백영희조직신학의 인론에서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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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조직신학의 인론에서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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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교인 0 1
안녕하세요. 저는 침례교 교인입니다. 얼마전에 지인으로부터 백영희조직신학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예전부터 지인으로부터 총공회교리인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해서 자주 들었습니다. 이번에 백영희조직신학을 직접 읽으면서 의문이 있어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 백영희조직신학 인간론에서 마음을 신비한 물질로 설명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처음 듣는 내용이었습니다. 바로 들게 된 의문이, 성도가 죽은후에 영과 마음이
낙원과 음부에 가게 된다면 물질인 마음이 영적세계인 낙원과 음부에 간다는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영적세계는 비물질적세계 일것인데, 물질인 마음이
영적세계에 간다는 것이 제 마음에 많이 부딪히고 의문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상세하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2. 백영희인간론을 장로교신학생에게 이야기를 하니, 이분론이 옳고, 영혼이라는 비물질이 뇌라는 통로를 통해서 나타나고 몸을 움직이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장로교신학생의 논리도 일리가 있었습니다. 장로교신학생의 주장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3. 마음이 물질이라면, 현세에서는 뇌와 물질인 마음이 함께 구동을 하는것 같습니다.
내세에서 영적세계인 낙원과 음부에서 물질인 마음이 뇌없이 마음만으로 인격적인
활동을 한다는 것도(아브라함과 부자와 나사로 비유에서) 이해가 어렵습니다.
설명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4. 새하늘새땅은 영적세계에 물질세계가 함께 공존하는 것인가요? 성경에 새하늘새땅이
물질세계라는 구절이 명확하게 나타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이 비물질이고 마음이
물질인것이 새하늘새땅의 구성요소가 영적세계 물질세계가 공존하는 것과 연관이
있을까요?


백영희조직신학을 읽으면서 은혜가 되고, 지금까지 쌓아왔던 파편적 교리적 지식들이
정리 체계화가 되어짐을 느낍니다. 하지만 위의 질문의 내용들처럼 마음이 물질인 부분이
처음 듣는 내용이라, 기존의 저의 신앙지식과 부딪힘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마음이 정말 물질이라면, 기독교의 큰 획을 긋는 매우 중요한 깨달음이 되리라는 확신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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