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란, 풀어 보라고 주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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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란, 풀어 보라고 주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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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잘 풀리면 어려울 일은 없습니다. 그대신 실력이 자라지 않습니다.
실력을 길러 가시려면 풀기 어려운 문제를 주십니다. 그대신 고생을 좀 해야 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세상 어디서나 그리고 신앙 생활의 평생 늘 우리 주변에 흔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표시하는지만 다를 뿐이지 가족끼리든 교인끼리든 평소 가까운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마치 감기처럼 흔합니다. 그런데 감기라는 것이 건강할 때는 지나 가는 고열 기침이 전부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바로 장례식으로 끝 날 수도 있습니다.


일단 A가 생각할 때 A는 피해자고 B는 가해자입니다.
실제로는 A가 가해자고 B는 피해자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쌍방이 반반일 수도 있습니다.

이 문제는 가해자라고 의심을 받거나 지목을 받은 B와 가까운 질문자께서 풀어야 할 문제로 던져 졌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부탁한 것지만 주님이 그 분들을 통해 질문자께 조금 난이도가 높은 시험 문제를 주셨습니다. 우선 기도하고, 그리고 노력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1. 성격상 어떤 경우도 굽히지 않는 분
만사 굽히는 경우가 무조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분을 대할 때는 기도로 풀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현상이 부딪힌 것은 주님이 기도로 해결하라 하시는 뜻입니다.

2. 성격상 굽힐 수 있으나 이 건은 굽히기 어렵다고 보이는 분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며
져 줄 수 있는 이 상황이 바로 주님이 주님의 지신 그 십자가를 대신 지도록 부탁하는 상황이니 져 줄 수 있고 만일 져 줌으로 한 사람을 구할 수 있다면 이는 구레네 시몬처럼 하늘에서 떨어 진 횡재임을 설명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구레네 시몬이 그 날 주님의 십자가를 유일하게 대신 짐으로 주님의 고생을 덜어 드렸는데 만일 시몬이 그 날 마음의 자세만 바꾸어 하늘에서 떨어 진 기회며 역사상 단 한 번만 존재하는 기회를 거머쥐게 되었다는 것만 인식했다면 주님의 십자가를 기쁨으로 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 예루살렘을 방문했다가 재수 없게 걸려서 사형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되었다는 사실이 섭섭했고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시몬은 굴러 들어 온 복을 버린 사람입니다. 현재 상대방을 향해 먼저 굽히는 순간 상대방을 얻을 수 있는 입장에 선 분으로서는 주님이 2천 년의 상황을 오늘에 재현 시키며 B라는 분께 평생에 한 번뿐인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내용이 더 구체적이면 더 자세히 설명해 보겠으나
개인 신상이 있어 그럴 수 없을 것이고 그래서 일반론적인 설명만 드렸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 내에서 두 교인들의 오해가 있었습니다.
:
: 그 오해가 적당히 풀린듯 하였고 시간이 몇 달 지났습니다.
: 그런데 그 A 교인이 느끼기를 그 상대방 B교인이 아직도 자신을 미워하고 눈치를 준다며
: 자신이 교회를 떠나야겠다고 합니다.
: 저는 남들이 보기에 B 교인과 친하듯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게 연락이 와서 이런 상황을 좀 풀어보라 하십니다.
:
: 두 분다 교회의 중역에 가까운 분들인데 이런 상태가 계속되고 눈치를 계속 주는 상황이 되면 A교인이 목사님께 가서 상황 설명을 하신다고 합니다.
:
: 저는 그 상황까지는 가게하고 싶지 않은데 두 분다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을 상황이여서 이 오해를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꺼내는 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상황을 그냥 두기도 힘든데 지혜가 부족해 목사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교인들의 갈등
교회 내에서 두 교인들의 오해가 있었습니다.

그 오해가 적당히 풀린듯 하였고 시간이 몇 달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 A 교인이 느끼기를 그 상대방 B교인이 아직도 자신을 미워하고 눈치를 준다며
자신이 교회를 떠나야겠다고 합니다.
저는 남들이 보기에 B 교인과 친하듯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게 연락이 와서 이런 상황을 좀 풀어보라 하십니다.

두 분다 교회의 중역에 가까운 분들인데 이런 상태가 계속되고 눈치를 계속 주는 상황이 되면 A교인이 목사님께 가서 상황 설명을 하신다고 합니다.

저는 그 상황까지는 가게하고 싶지 않은데 두 분다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을 상황이여서 이 오해를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꺼내는 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상황을 그냥 두기도 힘든데 지혜가 부족해 목사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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