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마음연보 ('발언'으로 답변 생략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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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자
0
2015.06.08 19:25
교인글을 읽으며,, 느낀점은 연보를 자기가 남에게 떠넘기기만 했지..
먼저 스스로가 연보를 하지 않아서 인 연고인듯 합니다...
꼭 물질 연보만 아니라,, 남의 입장을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감사와 겸손이 나왔을 것인줄 압니다...
또한,, 미안함이 앞설 것임니다.. 갈등이 아니라 아마도,,
은혜를 구했을 것이고, 기도하여, 자기부족을 찾았을 것입니다..
그랬을 때에 비로소 내게도 평안이 찾아 왔음을 생각합니다...
갈등이 아니라.. 이를 통해 주님의 대속이 나와 사죄의
은혜에 기쁨이 있었을 것입니다.. 깜박잊으면,, 또 그리되니..
조심 조심 함니다......
먼저 스스로가 연보를 하지 않아서 인 연고인듯 합니다...
꼭 물질 연보만 아니라,, 남의 입장을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감사와 겸손이 나왔을 것인줄 압니다...
또한,, 미안함이 앞설 것임니다.. 갈등이 아니라 아마도,,
은혜를 구했을 것이고, 기도하여, 자기부족을 찾았을 것입니다..
그랬을 때에 비로소 내게도 평안이 찾아 왔음을 생각합니다...
갈등이 아니라.. 이를 통해 주님의 대속이 나와 사죄의
은혜에 기쁨이 있었을 것입니다.. 깜박잊으면,, 또 그리되니..
조심 조심 함니다......
교인들의 갈등
교회 내에서 두 교인들의 오해가 있었습니다.
그 오해가 적당히 풀린듯 하였고 시간이 몇 달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 A 교인이 느끼기를 그 상대방 B교인이 아직도 자신을 미워하고 눈치를 준다며
자신이 교회를 떠나야겠다고 합니다.
저는 남들이 보기에 B 교인과 친하듯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게 연락이 와서 이런 상황을 좀 풀어보라 하십니다.
두 분다 교회의 중역에 가까운 분들인데 이런 상태가 계속되고 눈치를 계속 주는 상황이 되면 A교인이 목사님께 가서 상황 설명을 하신다고 합니다.
저는 그 상황까지는 가게하고 싶지 않은데 두 분다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을 상황이여서 이 오해를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꺼내는 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상황을 그냥 두기도 힘든데 지혜가 부족해 목사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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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에서 두 교인들의 오해가 있었습니다.
그 오해가 적당히 풀린듯 하였고 시간이 몇 달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 A 교인이 느끼기를 그 상대방 B교인이 아직도 자신을 미워하고 눈치를 준다며
자신이 교회를 떠나야겠다고 합니다.
저는 남들이 보기에 B 교인과 친하듯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게 연락이 와서 이런 상황을 좀 풀어보라 하십니다.
두 분다 교회의 중역에 가까운 분들인데 이런 상태가 계속되고 눈치를 계속 주는 상황이 되면 A교인이 목사님께 가서 상황 설명을 하신다고 합니다.
저는 그 상황까지는 가게하고 싶지 않은데 두 분다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을 상황이여서 이 오해를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다시 꺼내는 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 상황을 그냥 두기도 힘든데 지혜가 부족해 목사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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