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개의 취향과 지향은 다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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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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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9 20:33
요즘 같은 애완용이나 식자재로 기르는 강아지가 아니라 자연 상태의 개를 길러 보면 개와 사람의 다른 점을 잘 느낍니다. 일단 개는 사람과 가장 가깝습니다. 개보다 못한 사람도 많고, 사람과 비슷하거나 사람보다 나은 개도 더러 있습니다. 좋은 개를 길러 보면 그 가정 식구들 중에 중간 정도까지 갈 만큼 모든 면에서 괜찮은 개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식구들끼리 화가 나면 '개'와 비교하는 표현들이 많아 집니다. 그 개는 그 집 식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개도 그 개를 데리고 들판을 다녀 보면 개와 사람은 근본적으로 다른 점들이 나옵니다. 들판을 거닐다 갑자기 개가 코를 두리번거리며 발동을 하면 ㄸ 냄새를 맡은 것입니다. 이 개는 주인이 자기가 발견한 ㄸ을 두고 경쟁을 벌일까 봐 갑자기 자세가 달라 집니다. 개의 취향과 지향은 ㄸ이지만 사람이란 그 개를 개장국으로 해 먹을 수는 있어도 그 개가 좋아 하는 ㄸ에 대해서는 취향과 지향도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본 연구소는 기독교 역사 전체의 중심에 서서 주님 오실 마지막을 준비하는 '길'을 찾고 그 길에 묻혀 있는 '보화'를 살피는 곳입니다. 어느 한 사람, 어느 한 교회, 어느 한 교파에 영향을 받아 그 길이 흐려 질 그런 차원은 그 출발 때부터 아득히 넘어 선 사람들만 핵심 직원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적지 않은 분들이 그런 면을 보고 함께 했으나 적어도 10년, 20년을 넘어 서면 한 번도 흔들려 본 적이 없는 분들은 개의 취향과 지향 정도는 넘어 섰습니다.
본 연구소는 그 설립 정신에 '어떤 개인, 교회, 교파에도 속하지 않는' 무소속을 밝혔고 그 방침은 변경조차 할 수 없도록 '절대 규정'입니다. 직원들은 누구 눈치도 보지 않고 방종 방탕하라는 규정이 아니라 본 연구소의 방향은 그 어느 누구나 단체 때문에 이 노선의 취향과 지향을 손해 보지 않는다는 넓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속은 저희도 보여 드릴 수 없고, 의심하는 분들도 입증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 갈 것도 없이 이 땅 위에서도 주님은 '시간'이라는 방법을 통해 조금 지켜 보면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지켜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한 순간 정신을 잃고 다른 분들처럼 그렇게 될 수도 있으니 염려해 주시고 탈선할 수 없도록 미리 가드레일과 각종 신호등을 설치해 주시는 면은 감사할 뿐인데, 상기 질문은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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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동안 이곳을 사용하는 독자입니다. 무명2에 대해서는 뭔가 배려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과거 총공회 내 타공회인들이 이런 문제를 일으키면 교인이 속한 교회나 공회를 아는 경우 관련인들을 혹독하게 비판하여 다시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셨지요. 무명2가 평소 연구소에 공로를 세워서 배려한 것인지 아니면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팔이 안으로 굽는 건지... 인천 어느 교회 등은 내부 문제까지 세세히 설명했습니다. 기억하시는지...
그런데 아무리 좋은 개도 그 개를 데리고 들판을 다녀 보면 개와 사람은 근본적으로 다른 점들이 나옵니다. 들판을 거닐다 갑자기 개가 코를 두리번거리며 발동을 하면 ㄸ 냄새를 맡은 것입니다. 이 개는 주인이 자기가 발견한 ㄸ을 두고 경쟁을 벌일까 봐 갑자기 자세가 달라 집니다. 개의 취향과 지향은 ㄸ이지만 사람이란 그 개를 개장국으로 해 먹을 수는 있어도 그 개가 좋아 하는 ㄸ에 대해서는 취향과 지향도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본 연구소는 기독교 역사 전체의 중심에 서서 주님 오실 마지막을 준비하는 '길'을 찾고 그 길에 묻혀 있는 '보화'를 살피는 곳입니다. 어느 한 사람, 어느 한 교회, 어느 한 교파에 영향을 받아 그 길이 흐려 질 그런 차원은 그 출발 때부터 아득히 넘어 선 사람들만 핵심 직원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적지 않은 분들이 그런 면을 보고 함께 했으나 적어도 10년, 20년을 넘어 서면 한 번도 흔들려 본 적이 없는 분들은 개의 취향과 지향 정도는 넘어 섰습니다.
본 연구소는 그 설립 정신에 '어떤 개인, 교회, 교파에도 속하지 않는' 무소속을 밝혔고 그 방침은 변경조차 할 수 없도록 '절대 규정'입니다. 직원들은 누구 눈치도 보지 않고 방종 방탕하라는 규정이 아니라 본 연구소의 방향은 그 어느 누구나 단체 때문에 이 노선의 취향과 지향을 손해 보지 않는다는 넓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속은 저희도 보여 드릴 수 없고, 의심하는 분들도 입증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 갈 것도 없이 이 땅 위에서도 주님은 '시간'이라는 방법을 통해 조금 지켜 보면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지켜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한 순간 정신을 잃고 다른 분들처럼 그렇게 될 수도 있으니 염려해 주시고 탈선할 수 없도록 미리 가드레일과 각종 신호등을 설치해 주시는 면은 감사할 뿐인데, 상기 질문은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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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동안 이곳을 사용하는 독자입니다. 무명2에 대해서는 뭔가 배려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과거 총공회 내 타공회인들이 이런 문제를 일으키면 교인이 속한 교회나 공회를 아는 경우 관련인들을 혹독하게 비판하여 다시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셨지요. 무명2가 평소 연구소에 공로를 세워서 배려한 것인지 아니면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팔이 안으로 굽는 건지... 인천 어느 교회 등은 내부 문제까지 세세히 설명했습니다. 기억하시는지...
무명2에 대한 호의 조처
오래동안 이곳을 사용하는 독자입니다. 무명2에 대해서는 뭔가 배려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과거 총공회 내 타공회인들이 이런 문제를 일으키면 교인이 속한 교회나 공회를 아는 경우 관련인들을 혹독하게 비판하여 다시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셨지요. 무명2가 평소 연구소에 공로를 세워서 배려한 것인지 아니면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팔이 안으로 굽는 건지... 인천 어느 교회 등은 내부 문제까지 세세히 설명했습니다. 기억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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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이곳을 사용하는 독자입니다. 무명2에 대해서는 뭔가 배려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과거 총공회 내 타공회인들이 이런 문제를 일으키면 교인이 속한 교회나 공회를 아는 경우 관련인들을 혹독하게 비판하여 다시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셨지요. 무명2가 평소 연구소에 공로를 세워서 배려한 것인지 아니면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팔이 안으로 굽는 건지... 인천 어느 교회 등은 내부 문제까지 세세히 설명했습니다. 기억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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