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은 고등자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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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4 08:02
하나님께서는 불신의 때를 먼저 주시고 뒤에 믿게하셨고, 천국은 눈 앞에 바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자기중심의 악에 속아 평생을 살고 뒤에 후회하더라도 또 이것에 속아 훗날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깨달은 지가 언제라고, 그 깨달음이 거짓이라고 악은 다시 속입니다.
세상과 자기에 속지 않는 진짜 신앙인, 천만 중 하나일까요 억의 하나일까요, 천국과 건설구원의 진짜 가치를 아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절제하고 이뤄본 사람은 그 성취를 알기에 더 큰 가치가 있음을 알면 모든 것을 그것에 쏟아부을 수 있는 사람들인 것처럼 말입니다.
백목사님도 이십여년간 불신의 때를 살며 온갖 세상 경험, 향락, 타 종교에 대한 탐구 등을 다 해보시고, 다 헛되고 기독교 하나만이 진짜 존재 이유라는 것을 깨달은 후 모든 것을 버리고 이것 하나만 평생 붙들고 사셨다고 들었습니다.
이 참 기독교의 길이 진짜라는 가치를 깨달을 수 있다면, 평생 자기에 속아 헛인생 살 것이 원통해서라도 그렇게 살지 않도록 열심히 믿어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당장 눈에 보이지 않고 불신의 자기로 태어나 끊임없이 의심은 계속되기에 백목사님처럼 다 버리고 갈 엄두,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1. 이러한 의심이 '믿음'을 해하는 고등 자기인지 궁금합니다.
2.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국건설의 가치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노력일지, 결국은 하나님이 점찍으신 은혜일지
또한 백목사님께서 25세 이전 즈음에는 비판이 덜할 시기이니 올바른 교리를 주입식으로 넣어주면 그러한 사람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말씀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고, 이후 40대까지는 머릿속의 말씀을 갖고 실천해보며 지식과 실상의 일치를 시키는 단계이며, 50대 이상부터가 되어야 비로소 판단에 정평정가가 생길 수 있다고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20대 중반이 되지 않은 학생이나, 매사 탐구 내지 의심이 많은 성격입니다. 주입식으로 무언가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주일을 지키라' 하는 목사님 부모님의 말씀을 두고도, 이 정도,
(1). '주일을 지켜보고 사는 한 주간과 그렇지 않은 한 주간은 좀 다르더라'는 실감은 해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일을 지켜야만 하는가?
(2). 주일을 지켜야 하는 근거가 성경에 어디에 있나?
(3). 주일성수에 대한 성구해석을 읽어 보면 어느 정도 납득이 되기도 하지만 그것이 정확한 해석이 맞나? 예를 들면 이 홈페이지에서는 히브리 4장 3절로 11절, 요한계시 1장 10절, 골로새 2장 16절로 17절, 고린도전서 16장 2절, 로마서 14장 5절로 6절, 사도행전 2장 1절로 7절, 마가복음 16장 9절 등등을 안식일이 주일로 바뀐 배경으로 제시하고 계신데 그 해석이 맞는 것인지(그냥 제가 읽어보면 어렴풋하게 다가올 뿐입니다), 또한 왜 하나님께서는 직접 성경에 '일월화수목금토중 일요일을 주일로 정해 지키라'는 직접 명시를 하지 않으시고 해석을 통해 지키시도록 하셨을까?
(4). 주일을 지키라 하는 성경이 정말 믿을 만한 것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 등
여러 가지 질문이 머리속에 떠오릅니다.
자꾸 '근거'를 찾으려는 시도를 합니다.
(이 네 가지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해답은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고의 과정을 예시로 제시한 것입니다)
3. 따라서 그냥 20대의'주입식'으로 옳은 말씀 옳은 교리를 제 속에 집어넣기도 바쁠 때일텐데 '근거'가 무엇인지를 찾으려 하고 50대의 정평정가를 하려고 하고 있으니 이게 올바른 말씀 배움의 자세인지가 궁금합니다. 이 역시도 현실에서의 우선 순종으로써 영감을 통해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깨달으면 되는 것일까요?
자기중심의 악에 속아 평생을 살고 뒤에 후회하더라도 또 이것에 속아 훗날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깨달은 지가 언제라고, 그 깨달음이 거짓이라고 악은 다시 속입니다.
세상과 자기에 속지 않는 진짜 신앙인, 천만 중 하나일까요 억의 하나일까요, 천국과 건설구원의 진짜 가치를 아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절제하고 이뤄본 사람은 그 성취를 알기에 더 큰 가치가 있음을 알면 모든 것을 그것에 쏟아부을 수 있는 사람들인 것처럼 말입니다.
백목사님도 이십여년간 불신의 때를 살며 온갖 세상 경험, 향락, 타 종교에 대한 탐구 등을 다 해보시고, 다 헛되고 기독교 하나만이 진짜 존재 이유라는 것을 깨달은 후 모든 것을 버리고 이것 하나만 평생 붙들고 사셨다고 들었습니다.
이 참 기독교의 길이 진짜라는 가치를 깨달을 수 있다면, 평생 자기에 속아 헛인생 살 것이 원통해서라도 그렇게 살지 않도록 열심히 믿어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당장 눈에 보이지 않고 불신의 자기로 태어나 끊임없이 의심은 계속되기에 백목사님처럼 다 버리고 갈 엄두,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1. 이러한 의심이 '믿음'을 해하는 고등 자기인지 궁금합니다.
2.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국건설의 가치를 어떻게 알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노력일지, 결국은 하나님이 점찍으신 은혜일지
또한 백목사님께서 25세 이전 즈음에는 비판이 덜할 시기이니 올바른 교리를 주입식으로 넣어주면 그러한 사람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말씀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고, 이후 40대까지는 머릿속의 말씀을 갖고 실천해보며 지식과 실상의 일치를 시키는 단계이며, 50대 이상부터가 되어야 비로소 판단에 정평정가가 생길 수 있다고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20대 중반이 되지 않은 학생이나, 매사 탐구 내지 의심이 많은 성격입니다. 주입식으로 무언가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주일을 지키라' 하는 목사님 부모님의 말씀을 두고도, 이 정도,
(1). '주일을 지켜보고 사는 한 주간과 그렇지 않은 한 주간은 좀 다르더라'는 실감은 해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일을 지켜야만 하는가?
(2). 주일을 지켜야 하는 근거가 성경에 어디에 있나?
(3). 주일성수에 대한 성구해석을 읽어 보면 어느 정도 납득이 되기도 하지만 그것이 정확한 해석이 맞나? 예를 들면 이 홈페이지에서는 히브리 4장 3절로 11절, 요한계시 1장 10절, 골로새 2장 16절로 17절, 고린도전서 16장 2절, 로마서 14장 5절로 6절, 사도행전 2장 1절로 7절, 마가복음 16장 9절 등등을 안식일이 주일로 바뀐 배경으로 제시하고 계신데 그 해석이 맞는 것인지(그냥 제가 읽어보면 어렴풋하게 다가올 뿐입니다), 또한 왜 하나님께서는 직접 성경에 '일월화수목금토중 일요일을 주일로 정해 지키라'는 직접 명시를 하지 않으시고 해석을 통해 지키시도록 하셨을까?
(4). 주일을 지키라 하는 성경이 정말 믿을 만한 것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 등
여러 가지 질문이 머리속에 떠오릅니다.
자꾸 '근거'를 찾으려는 시도를 합니다.
(이 네 가지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해답은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고의 과정을 예시로 제시한 것입니다)
3. 따라서 그냥 20대의'주입식'으로 옳은 말씀 옳은 교리를 제 속에 집어넣기도 바쁠 때일텐데 '근거'가 무엇인지를 찾으려 하고 50대의 정평정가를 하려고 하고 있으니 이게 올바른 말씀 배움의 자세인지가 궁금합니다. 이 역시도 현실에서의 우선 순종으로써 영감을 통해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깨달으면 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