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교회의 경우

문의답변      


순복음교회의 경우

분류
연구부 0
5세 아이가 세 발 자전거를 잘 타고 논다면 5세 수준에서 칭찬한 것입니다. 세 발 자전거를 탄 것도 자랑할 일인가? 어른들이 운동을 하지 않고 게을러 놀고 있는데 5세 아이는 계속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몸이 건강합니다. 몸을 놀리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있으니 건강에 좋다는 것만 칭찬한 것입니다. 5세 아이의 세 발 자전거 타는 것을 칭찬했다 하여 이 아이가 영어도 잘하고 돈도 잘 번다고 칭찬한 것은 아닙니다.

순복음교회의 기도, 특히 금식기도를 칭찬한 것은 그들의 기도에 대한 열심과 노력까지만 칭찬한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보다는 일단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기도의 내용에 대해서는 늘 어리게 보고 왔습니다. 집회 설교뿐 아니라 백 목사님의 설교에 누구를 칭찬하거나 책망할 때는 늘 전면이 아니라 어느 한 부분을 보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또 반대로 어떤 때는 한 가지 잘못을 가지고 전면을 책망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그 한 가지가 그 사람의 전면을 망칠 수 있을 때 미리 예방하기 위한 경우도 있습니다. 5세 아이를 길러 가는 부모의 심정과 방법을 생각하면 됩니다.


>> 김민준 님이 쓰신 내용 <<
:
: 86년 8월집회설교에 특정교단을 칭찬하고 금식기도를 강조하며 말씀했습니다.
: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기도
86년 8월집회설교에 특정교단을 칭찬하고 금식기도를 강조하며 말씀했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1659
    편집부
    2015.07.08수
  • 11658
    안수집사
    2015.07.07화
  • 11657
    연구부
    2015.07.08수
  • 11656
    김민준
    2015.07.07화
  • 11655
    연구부
    2015.07.08수
  • 11654
    중간반학생
    2015.07.07화
  • 11653
    연구부
    2015.07.08수
  • 11652
    어린교인
    2015.07.07화
  • 11651
    연구부
    2015.07.08수
  • 11650
    공회교인
    2015.07.07화
  • 11649
    yilee
    2015.07.07화
  • 11648
    신학생
    2015.07.07화
  • 11647
    yilee
    2015.07.08수
  • 11646
    주교반사
    2015.07.07화
  • 11645
    편집부
    2015.07.07화
  • 11644
    LA
    2015.07.03금
  • 11643
    연구부
    2015.07.03금
  • 11642
    반사
    2015.07.02목
  • 11641
    연구부
    2015.07.03금
  • 11640
    부공3
    2015.06.25목
  • 11639
    연구부
    2015.06.25목
  • 11638
    신학
    2015.06.22월
  • 11637
    연구부
    2015.06.23화
  • 11636
    목회자
    2015.06.21일
  • 11635
    연구부
    2015.06.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2(1) 명
  • 오늘 방문자 6,590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7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