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은 세상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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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세상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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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묘호랑게교나 여호와증인 부류를 만나 보면 귀신에 씌여 움직인다는 것이 느껴 집니다.

문선명 박태선 부류를 접하다 보면 이들은 심리학 경영학에 귀신이지 귀신은 아닌 듯합니다.


심리학은 하나님 없이도 공부하고 발전할 수 있는 세상 과학입니다. 과학이라는 것은 우리가 예배당을 건축할 때 설계 건축학이라는 과학을 이용하는 것처럼 그렇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전 면허증과 운전 연수를 통해 습득한 기술을 교인 모시는 일에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심리학 그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문제는 어떻게 보고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문제입니다.


1천 명 교인이 동시에 앉을 예배당이 필요하고 전체 교인이 기둥 없이 강단을 보게 하는 것이 예배 분위기에 필요하다는 것을 '신앙'이 결정하고, 그 필요를 위해 불신자나 불교인 건축사를 데려다가 설계를 맡기고 시공을 맡겨도 죄 되지 않습니다. 예배당의 건축은 신앙이 결심하고 결정을 하지만 그 건축의 자재와 공법과 땀에는 불신자의 건축학이 이용을 당하는 것이니 생명이 사망을 삼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1천 명 교인이 앉을 예배당을 짓는다는 계획이 나올 때 그 교회 건설업자 장로님이 자기가 예배당 공사를 수주하게 될 것을 염두에 두고 성전 건축을 해야 한다고 설쳤다면, 그리고 그 건축을 맡게 되었다면, 그리고 영업 이익과 자기의 공로를 남기기 위해 건설 과정에 여러 조처를 했다면, 또는 그 교회 목사님은 자기의 업적을 드러 내기 위한 심리로 그렇게 했다면, 할 일을 했지만 그 예배당은 죄가 죄를 건설하여 죄로 치켜 올라 간 바벨탑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심리를 두고, 여성은 왜 심리가 섬세한지를 심리학에서 배우고 그 여성의 심리가 여러 사람이 모일 때 어떤 형태로 반응을 보이는지를 배운 다음, 목회를 할 때 여반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사전에 조심하거나 그들의 심리를 파악한 것 때문에 그 교회를 여성 군중심리가 교회를 충성하지 않고 그들의 신앙이 교회를 위해 충성하게 만드는 등으로 활용이 되었다면 심리학 자체를 거부할 일은 아닙니다.


1986년 봄학기에 전도학 또는 선교학이라는 과목을 하나 선택했습니다.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저명한 심리학자 한 분이 그 강의 시간에 한 번 초빙을 받아 특강을 했습니다. 그 분이 50여 명 되는 수강생 전체를 향해 여러분들이 선교사가 될 자질이 있는지 전도를 잘 할 목회자가 될런지 심리 테스트를 한다면서 설문지를 돌렸습니다. '나는 사람을 만날 때 주저한다.' '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이야기 하기를 즐긴다.' 이런 식의 설문에 O X 표시를 하고 그 점수를 환산하여 신학교 목사 후보생의 전도 자질과 향후 진로를 지도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최고 보수 신학을 지향한다는 곳에서 자행 된 현장 모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가 되면 그 시간 자체가 죄를 짓기 위해 죄를 공부한 정도라고 해도 될 듯합니다. 불러 올 때와 의도가 다르게 진행 되었는지 모르겠으나 여러 상황으로 볼 때 미국인의 합리적인 사고방식, 장로교의 형식주의 등으로 볼 때 진의까지 의심하고 남을 정도입니다.


문제는 왜 교회에 세상 심리학이나 상담이 줄을 잇고 있는가? 왜 목사님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고 교회 홈페이지 담임 소개란에 버젓이 소개를 하고 있는가? 왜 교회들이 사회 복지에 매진을 하고 밥 퍼주기를 하며 거리 청소를 하고 있는가? 왜 교회들이 예배당 1층에 커피집을 열고 사랑의 교회에 전임 목사님의 개인 사생화 전시회를 여는가?


교회가 교회이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답변자는 절에 한 번씩 갑니다. 답변자가 절에 갔다 오면 그 때마다 예수님을 믿게 된 그 자체만 가지고도 이런 천상의 복이 어디 있나를 절감합니다. 그리고 목회자로서 게으름을 질책합니다. 그리고 기도원하면 꼭 좋을 이런 곳에 귀신당이 먼저 있어 이 나라가 고난의 세월을 보냈음도 느낍니다. 운동도 하고 여러 덕을 보고 옵니다. 어떤 목사님들은 그 절에 중들을 전도하러 간다고 말은 하는데 불교와 기독교의 협력을 의논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종교간 대화의 창구를 턴다고 합니다. 꼭 같이 절을 향해 걸어 갔다 해도 하나는 절을 삼키러 갔고 하나는 절에게 삼키고 싶어 갔을 것입니다. 절을 삼키러 갔다 해도 자주 가는 것은 왜 그 시간을 그렇게 사용해야 하는지 문제에 답을 해야 합니다. 또 가끔 갔다 해도 어린 교인들이 보고 시험 들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어린 교인들이 흉내 내다가 절 사람으로 바뀔 수가 있습니다. 절이 아니고는 그런 자연과 그런 느낌을 갖지 못하겠는가? 많은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교회가 심리학을 쉽게 접근하고 심방을 상담학에 기초하여 진행한다면 이미 교회이기를 포기했거나 교회의 본질 파악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너와 나를 모르면 뒤섞이는 것이 섞이면 좋은 것은 전해 지기 어렵고 나쁜 것만 고스란히 남게 됩니다.


현재 교회의 설교는 강의 또는 강좌나 개그에게 삼켰고, 교회의 찬송은 노래방에 유행가에 세상 클래식에 삼켰고, 교회의 목사는 학원의 스타 강사나 뒷골목 영세 학원업자 신세가 되어 학원에게 삼켰으며, 교회의 부흥은 SSM 대형유통업체와 뒷골목 영세 자영업자로 둔갑을 했으며, 현재 교회의 성경은 덕담집 탈무드 현대인의 지성의 문고로 대체 되었습니다.


심리학 자체는 죄가 아니나, 교회는 세상에게서 심리학을 원용하지 않아도 성경 안에 교회의 경영 원리와 교인의 상담 방법과 교인의 지도 지침을 다 담고 있습니다. 그대로만 해도 인간 심리학 중에 꼭 필요한 몇 가지는 그 안에 녹아 져 들어 와 있습니다. 마치 십일조를 잘하면 세상의 물질 경제 운용 원리가 다 들어 있고, 새벽예배를 잘 참석하면 일반 세상 건강법을 아예 초월해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믿는 사람이 의사가 되어 의료 처방을 하고 회사를 운영하면서 케인즈의 경제 원리를 염두에 두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참고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그런 것이라고. 그러나 깊은 속에 믿는 사람의 모든 판단은 오로지 성경뿐입니다. 특히 교회는 그 흉내라도 그 모양이라도 세상 것을 사용할 때는 조심에 조심을 더해야 합니다. 교회가 자동차와 같이 단순 과학 기술의 산물을 이용하는 것은 덜 위험하나 심리학 철학 복지 사회 경제 정치 방면의 것을 손 댈 때는 다이나마이트를 운반하듯 조심해야 합니다. 좋기는 보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교회가 그 것에 눈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 이미 하나님과 말씀은 그 속에서 사라 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수 없는 목사님들

수 없는 목사 후보생님들 중에

한 명이라도 제대로 된 하나님의 참 종을 기대하며


>> 목회후보생 님이 쓰신 내용 <<

:

: 최근 교회들이 세상의 심리학이나 상당을 교회안에

: 가지고와서 목회와 접목을 하는데

: 이것을 목사님을 어떻게 보시는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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