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등가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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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등가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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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아니지만 교계가 마치 진리나 되는 것처럼 말하는 표현들은 백 목사님도 아주 가끔 그런 식으로 말을 한다고 소개를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황금율이라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만일 설교하는 사람이 직접 깨달았든지 남들이 말하든지 상관 없이 자기 설교 가운데 인용 없이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그 때부터는 사용하는 본인의 책임입니다.

'교계가 마태복음 5장을 산상보훈이라, 황금율이라고 하는데...'라고 말하는 것과
'마태복음 5장은 산상보훈입니다. 황금율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크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의 방법으로 소개한다면 외부 교인들이 공회 교인을 미혹할 때 예방 주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후자 식으로 표현한다면 마태복음 5장은 성경 전체 중에서도 다른 내용보다 훨씬 더 보배롭다 또는 최고의 말씀이다 이런 식으로 가르친 것이 됩니다.

성경은 66권의 첫 말씀부터 계시록의 끝 말씀까지 그 어느 한 말씀도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그런 차이가 없습니다. 성경의 모든 기록은 전부가 꼭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것을 등가성의 원리라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 이 말씀이 또는 저 말씀이 더 나아 보일 뿐입니다.


주교 오후 설교에 부장선생님이 '황금율'이라고 말했다면 아마도 전자의 뜻으로 전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주일학교 오후설교에 부장님이 "황금률"이란 단어를 사용하면서 모르면 수치를 당한다고 알려 주시더군요.
:
: 마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 눅 6:31-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 이 두 성구가 황금률이라고 하네요.
:
: 두 성구가 황금률이면 성경 전체가 황금률이 아닐까합니다.
: 이런 용어를 사용함에 대하여 좀 어색합니다.
:
: 이런 단어를 꼭 알아 두어야 할까요!
세상에서 사용하는 단어!
주일학교 오후설교에 부장님이 "황금률"이란 단어를 사용하면서 모르면 수치를 당한다고 알려 주시더군요.

마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눅 6:31-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 두 성구가 황금률이라고 하네요.

두 성구가 황금률이면 성경 전체가 황금률이 아닐까합니다.
이런 용어를 사용함에 대하여 좀 어색합니다.

이런 단어를 꼭 알아 두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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