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의 영과 천사 2. 성경과 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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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의 영과 천사 2. 성경과 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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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문1-1》사람의 영과 천사의 차이
- 주인의 아들과 종업원의 차이
삼성 이재용 회장의 어린 아이와 삼성의 이사들은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사들은 오늘 그들의 실력이 절정이나 종업원 신분입니다. 영원히 살아도 삼성의 직원입니다. 이사들은 LG로 직장을 바꾸려면 비록 삼성 이 회장에게는 배신이 된다 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회장의 어린 아이는 오늘 철 없는 소년입니다. 그러나 이 소년은 현재 삼성의 소유주의 아들입니다. 앞으로 실력만 쌓으면 아버지를 이어 삼성의 주인이 될 사람입니다. 삼성의 이사들과 삼성의 손주는 꼭 같은 사람이나 그 신분은 그 실력과 상관 없이 근본적으로 하늘과 땅입니다. 이사는 LG 직원이 되어 삼성을 위협할 수 있으나 아들은 비록 삼성에 애물단지가 될지라도 삼성의 주인입니다.

- 사람의 영과 천사
우리의 영은 하나님의 자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천사는 그 자녀를 보필하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겉 모습을 '자유성을 가진 영물'로 만들어 놓은 것은 그 자녀를 가장 가깝게 가장 잘 보살피고 심부름을 시키기 위함입니다. 사람의 영은 하나님을 배신하여 하나님을 적대할 수 없는 것은 그 창조의 존재 이유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대상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유성 때문에 그 목적 대상으로 활동을 하지 않고 실패를 했을 때 하나님과 끊어짐으로 불신자의 영처럼 활동 정지만 할 뿐이지 천사처럼 하나님의 구원 운동을 막아 나서는 짓은 할 수가 없습니다. 천사는 심부름꾼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붙들려 일할 자유와 하나님께 맞설 자유를 함께 가졌습니다.

창1:27에서 사람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 하셨고
창2:17에서 죄를 지으면 죽는다고 하여 범죄 후 활동이 중단 되었고
요일5:18에서 중생 된 후에는 범죄하지도 않고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한다 하신 말씀으로 볼 때, 그리고 악령은 우리를 죄 짓도록 하기 위해 세상 끝 날까지 활동하는 많은 말씀으로 볼 때 이렇게 단정합니다.


2. 《질문1-2,3》겔18:20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것은 아담의 손과 입이지만 그 속에 마음이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한다고 판단이 섰기 때문에 아담의 몸과 마음이 합작하여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이 때 아담의 마음은 죄가 없었기 때문에 영에게 붙들려 의롭고 좋은 상태였습니다. 이런 상태를 성경은 '심령' 또는 '영혼' 등으로 표현합니다. 아담의 범죄는 몸이 실행했고, 마음이 지시했는데 그 마음은 죄를 알았고 죄를 짓지 않아야 함도 알았으나 그 마음은 악령의 유혹을 받고 죄를 짓게 될 때 하나님과 같이 된다고 생각하여 먹기로 결정을 지었습니다. 그 마음이 그렇게 죄를 지을 때 아담 속의 영은 아담의 마음에게 죄를 짓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마음은 악령과 자기 영 사이에서 결정권을 가졌고, 결국 죄를 지었습니다.

마음이 죄를 지었다면 영이 끝까지 만류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영의 것이기 때문에 영이 하나님 앞에 죄인으로 서야 합니다. 죄 값은 사망이니 영이 하나님과 끊어 졌고 이후 영은 중생할 때까지 없는 것처럼 죽어 있었습니다. 아이가 남의 집 유리창을 깨면 그 집 부모가 남의 집에 가서 유리창을 깬 사람으로 서야 합니다. 이 원리는 구약에 소가 남의 집 소나 사람을 떠받았을 때 주인의 책임 즉 주격 책임이 증거하고 있고 그보다 더 확실한 것은 우리를 살려 낼 때 하나님이 사람 되어 우리 대신 사활의 대속을 한 과정과 결과로 드러 납니다. 죄는 우리가 지었는데 주님이 대신 죽고 부활함으로 우리의 죽음과 부활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대리 대표의 개념입니다.

전권 대사의 약속은 그를 파송한 국가의 직접 행위가 됩니다. 자판력과 죄책력이 없는 아이의 잘못은 부모의 직접 행위인 것처럼 책임 집니다. 몸과 마음은 영의 소유물이며 피지배 수족과 같습니다. 발로 찼는데 그 사람의 팔과 머리와 마음까지도 교도소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3. 원어 《질문2-1》
성경과 원어에 대해서는 이 게시판에서 대단히 많은 분량으로 수 차례에 걸쳐 잘 설명해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검색을 통해 한 번 살펴 보고 다시 지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구약의 유대인들이 원어를 몰라서 구약을 잘못 읽고 주님을 못 박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구약을 적어 주신 성령의 감화와 감동 없이 인간이 모국어로 된 책만 읽었기 때문에 구약의 구주가 오셨는데 원수요 사탄이라 해서 죽였습니다. 그렇다면 당시에 원어를 모르던 이방인들은 모두 믿고 구원을 받았던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원어로 적어 주신 사실을 부정할 것도 없고 그렇다고 원어 없이 성경을 읽고 해석할 수 없다 하는 주장도 좌우로 치우쳤다고 하겠습니다.

원어를 아는 사람은 원어로 읽고, 원어를 모르는 사람은 원어를 번역한 한글 성경을 읽으면 된다는 것이 이 노선입니다. 유대인이 히브리어 원어를 버리고 한글을 배워 한글성경을 보려 할 것이 없듯이, 원어를 모르는 한국 사람은 번역 된 한글성경이면 된다는 뜻입니다. 원어민이 원어로 구원 받지 못했듯이 한국 사람이 한글성경으로 구원 받는 것도 아닙니다. 원어민이 되었다면 원어로 읽고, 원어민이 아니면 번역성경을 읽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원어민도 원어에 불구하고 원어 때문에 성경을 오해할 수 있고, 한국 교인은 번역 된 한글성경에는 번역과정에 무조건 오류가 있기 때문에 한글성경을 읽기는 하지만 한글성경의 번역오류를 늘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읽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원어민의 원어성경이든 비원어민의 번역 성경이든 위험성은 같은데 누구라 해도 자기 속에 역사하는 성령에게 붙들려 성경을 성경으로 잘 살피다 보면 원어민은 원어 덕분이 성경을 깨닫는 데 우리보다 도움 될 것이고, 우리는 불리하기 때문에 더 조심하고 살피다 보면 그 자세 때문에 주님의 조명 역사가 더 클 것이니 도움 된다는 뜻입니다.

실무적으로 볼 때 신학 4년 과정에 1년을 원어만 공부를 한다 해도 영어로 말하면 중학교 2학년 영어 실력에 달하기도 어렵습니다. 중2 학생이 그 실력으로 영어 성경을 읽고 제 마음대로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참으로 우습고 위험한 일입니다. 원어라는 것은 원어 사전을 읽을 때 조금 편리한 정도로 알고 또 성경의 원어를 구경하는 정도에서 그치고, 이미 번역해 놓은 성경에 충실한 것이 원어에 노력하는 시간보다 더 낫다는 것이 이 노선입니다.

말하자면, 이미 번역 된 성경 중에 제일 잘 된 것 하나를 골라서 자기 성경으로 삼고, 원어를 공부할 시간에 번역성경을 읽으면 아마 거의 외우다 시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 전체를 파악하면 할수록 성경은 성경 안에 다른 성경이 하나로 얽혀 있기 때문에 점점 성경의 언어 표현을 넘어 서는 깨달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중2 영어 실력으로 세익스피어의 중세기 영어를 직접 읽으려 하지 말고, 잘 번역 된 한글 작품으로 수 없이 읽다 보면 그 작품을 알아 가는 과정이 더 효율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번역 작품이 완벽하거나 그 느낌까지 다 담았다는 것이 아니라 일반 교인이나 일반 목회자로서는 그 입문의 좋은 방법론이라는 것입니다. 원어는 극히 일부의 특수 은혜를 받은 분들께 맡겨 놓자는 뜻입니다.


4. 《질문2-2》개역성경
현재까지 우리 나라의 번역 과정과 결과를 볼 때 개역성경 이상이 없고, 현재 이후의 교계 상황을 볼 때도 개역성경보다 나은 번역이 나오기 어렵다는 입장 때문에 '개역성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자신부터 설교 중에 가끔 개역성경의 번역 중에 아쉽거나 오류라는 부분을 지적해 왔고 이 사이트의 '/활용자료/확정본'에 그 기록이 그대로 전해 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구역성경은 최초의 성경이 필요하여 너무 서둘렀기 때문에 아쉬웠고, 개역 성경은 구역성경을 일단 출판한 다음 즉시 구역성경을 바로 전면적으로 면밀히 살폈기 때문에 구역성경에 비해 좋은 면이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이렇게 수정을 하다 보면 어떤 부분은 좋게 번역이 되나 또 어떤 부분은 더 좋았던 부분이 훼손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교회가 개역성경을 한국교회의 성경으로 채택했기 때문에 공회는 무식하고 어렸던 시절에 몇몇 아쉬운 부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순종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1970년을 전후하여 기독교 내의 좌파들이 천주교와 함께 공동성경을 번역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불교 중들 하고 유교 유학자들 하고 신학자들이 국한문 성경을 번역하는 셈이 되었습니다. 그 배경에는 성서공회의 영업 계산이 있었습니다. 1980년대에 와서 몇몇 번역이 또 시도 되었습니다. 번역 내용이 아주 엉망진창입니다. 오류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비교하여 비판하는 것이 불필요할 정도기 때문입니다.

그 비슷한 시기에 찬송가를 1983년에 편찬하고 1984년에 과거 찬송가를 다 없애 버렸는데 2000년을 맞는다며 또 새로운 찬송가를 만들면서 온갖 수치스럽고 오류적인 번역들이 있었습니다. 역사적으로 교회의 탈선은 완전히 끝장 날 때까지 갈수록 더 속화 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역성경에도 아쉬움이 많으나 더 좋게 바뀔 여지가 없어 '개역성경'을 강조하다 보니 마치 개역성경 지상주의처럼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공회는 기본적으로 꼭 필요하지 않으면 이미 사용한 것을 잘 바꾸지 않는 것을 신앙의 본질로 삼고 있습니다.


5. 공회와 영어성경 또는 원어성경
영어 원어민은 영어성경을 성경으로 읽고, 원어 원어민은 원어성경을 성경으로 읽고, 한국 교회는 한글성경을 성경으로 읽는 것을 기본적으로 옳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가 필요하면 성경 외에 다른 책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옳고, 원어를 고대 외국어로 배우려면 그렇게 하면 되지만 성경을 성경으로 대하려면 우리에게 오늘의 이 언어 환경을 주신 주님께서 우리의 언어적 한계와 부족을 알면서도 원어로 성경을 주셨기 때문에 번역 성경에 충실하면 우리 신앙에 부족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회는 아주 특별하게 사명을 가진 이들은 영어 성경이나 원어 성경을 읽어야 하지만 일반 목회자나 교인에게는 마치 금지 정도로 생각해 왔습니다. 한국의 목회자 평균 실력으로 말하면 솔직히 우리는 영어성경조차 입에 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대전 침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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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대전사는 침례교교인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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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조직신학(요약본)을 읽고서 질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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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간론에서 ‘중생한 영은 범죄 치 않는다’ 는 교리적 표현을 보았습니다.
: 추가하여, 사람의 영 자체는 범죄 할 수 없는 존재로 설명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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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사람의 영이 천사 같은 영적존재라면, 천사의 영은 범죄 할 수 있는 성질을 가진
: 영적존재 이었습니다. 사람의 영은 천사의 영과는 다른 성질의 존재인가요?
: 사람의 영이 왜 범죄자체를 할 수 없는 영적존재인지 설명을 요합니다.
: 천사의 영과 사람의 영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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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에스겔 18:20 “범죄한 영혼은 죽으리라” 고 나와 있습니다.
: 정통기독교에서 ‘이분론 - 삼분론’ 모두 ‘영적존재인 영과 영혼은 범죄 하는 것’ 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영적존재인 ‘영’ 범죄 하지 존재하지 않는다는 구절이 있는것인지? 있다면 설명을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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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3》 덧붙여 영이 왜 범죄를 못하는 존재인지? 교리적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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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영희조직신학에서 원어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원어와 영어성경을 바라보는 각도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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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원어를 완전히 부정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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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이단인 신천지 사람들은 개역성경만 봅니다. 영어성경만 봐도 신천지의 성경해석이나 교리가 잘못되었음을 쉽게 알수 있다고 합니다.
: 총공회가 이단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지만, 총공회에서 개역성경만 강조하는 방향을 보면서 신천지와 오버랩되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총공회도 영어성경이나 원어성경을 보게 되면 총공회의 교리와 성경해석이 틀리게 되지 않는지? 그래서 개역성경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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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3》 총공회는 영어성경이나 원어성경은 전혀 보지 않는것인지? 그렇다면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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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백영희목사님은 누구보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귀한 목회자로 예전부터 들었습니다.
: 그리고 총공회의 성도님들은 신실하고 충성된 교인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백영희조직신학을 읽어보다 연구하는 자세로 질문을 드린것이니,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답변을 보고 궁금점이 있으면 계속 질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영희조직신학을 읽고서 의문점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글: 대전사는 침례교교인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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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조직신학(요약본)을 읽고서 질문을 올립니다.


1. 인간론에서 ‘중생한 영은 범죄 치 않는다’ 는 교리적 표현을 보았습니다.
추가하여, 사람의 영 자체는 범죄 할 수 없는 존재로 설명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질문1》 사람의 영이 천사 같은 영적존재라면, 천사의 영은 범죄 할 수 있는 성질을 가진
영적존재 이었습니다. 사람의 영은 천사의 영과는 다른 성질의 존재인가요?
사람의 영이 왜 범죄자체를 할 수 없는 영적존재인지 설명을 요합니다.
천사의 영과 사람의 영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2》 에스겔 18:20 “범죄한 영혼은 죽으리라” 고 나와 있습니다.
정통기독교에서 ‘이분론 - 삼분론’ 모두 ‘영적존재인 영과 영혼은 범죄 하는 것’ 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영적존재인 ‘영’ 범죄 하지 존재하지 않는다는 구절이 있는것인지? 있다면 설명을 요합니다.


《질문3》 덧붙여 영이 왜 범죄를 못하는 존재인지? 교리적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2. 백영희조직신학에서 원어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원어와 영어성경을 바라보는 각도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1》 원어를 완전히 부정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것인지?


《질문2》 이단인 신천지 사람들은 개역성경만 봅니다. 영어성경만 봐도 신천지의 성경해석이나 교리가 잘못되었음을 쉽게 알수 있다고 합니다.
총공회가 이단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지만, 총공회에서 개역성경만 강조하는 방향을 보면서 신천지와 오버랩되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총공회도 영어성경이나 원어성경을 보게 되면 총공회의 교리와 성경해석이 틀리게 되지 않는지? 그래서 개역성경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질문3》 총공회는 영어성경이나 원어성경은 전혀 보지 않는것인지? 그렇다면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니다.


ps: 백영희목사님은 누구보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귀한 목회자로 예전부터 들었습니다.
그리고 총공회의 성도님들은 신실하고 충성된 교인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백영희조직신학을 읽어보다 연구하는 자세로 질문을 드린것이니,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답변을 보고 궁금점이 있으면 계속 질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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