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조직신학을 읽고서 의문점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문의답변      


백영희조직신학을 읽고서 의문점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분류
대전 침례 0 0
글: 대전사는 침례교교인 - 관리자
----------------------------------

백영희조직신학(요약본)을 읽고서 질문을 올립니다.


1. 인간론에서 ‘중생한 영은 범죄 치 않는다’ 는 교리적 표현을 보았습니다.
추가하여, 사람의 영 자체는 범죄 할 수 없는 존재로 설명하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질문1》 사람의 영이 천사 같은 영적존재라면, 천사의 영은 범죄 할 수 있는 성질을 가진
영적존재 이었습니다. 사람의 영은 천사의 영과는 다른 성질의 존재인가요?
사람의 영이 왜 범죄자체를 할 수 없는 영적존재인지 설명을 요합니다.
천사의 영과 사람의 영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2》 에스겔 18:20 “범죄한 영혼은 죽으리라” 고 나와 있습니다.
정통기독교에서 ‘이분론 - 삼분론’ 모두 ‘영적존재인 영과 영혼은 범죄 하는 것’ 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영적존재인 ‘영’ 범죄 하지 존재하지 않는다는 구절이 있는것인지? 있다면 설명을 요합니다.


《질문3》 덧붙여 영이 왜 범죄를 못하는 존재인지? 교리적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2. 백영희조직신학에서 원어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원어와 영어성경을 바라보는 각도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1》 원어를 완전히 부정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것인지?


《질문2》 이단인 신천지 사람들은 개역성경만 봅니다. 영어성경만 봐도 신천지의 성경해석이나 교리가 잘못되었음을 쉽게 알수 있다고 합니다.
총공회가 이단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지만, 총공회에서 개역성경만 강조하는 방향을 보면서 신천지와 오버랩되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총공회도 영어성경이나 원어성경을 보게 되면 총공회의 교리와 성경해석이 틀리게 되지 않는지? 그래서 개역성경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질문3》 총공회는 영어성경이나 원어성경은 전혀 보지 않는것인지? 그렇다면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니다.


ps: 백영희목사님은 누구보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귀한 목회자로 예전부터 들었습니다.
그리고 총공회의 성도님들은 신실하고 충성된 교인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백영희조직신학을 읽어보다 연구하는 자세로 질문을 드린것이니,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답변을 보고 궁금점이 있으면 계속 질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1687
    성도
    2015.07.26일
  • 11686
    연구부
    2015.07.27월
  • 11685
    권찰
    2015.07.22수
  • 11684
    타교단
    2015.07.23목
  • 11683
    연구부
    2015.07.23목
  • 열람중
    대전 침례
    2015.07.21화
  • 11681
    yilee
    2015.07.22수
  • 11680
    타교단
    2015.07.17금
  • 11679
    연구부
    2015.07.17금
  • 11678
    타교단
    2015.07.19일
  • 11677
    연구부
    2015.07.20월
  • 11676
    타교단
    2015.07.21화
  • 11675
    연구부
    2015.07.22수
  • 11674
    사모
    2015.07.16목
  • 11673
    연구부
    2015.07.17금
  • 11672
    청년
    2015.07.15수
  • 11671
    연구부
    2015.07.16목
  • 11670
    신학
    2015.07.14화
  • 11669
    연구부
    2015.07.15수
  • 11668
    신학
    2015.07.14화
  • 11667
    연구부
    2015.07.15수
  • 11666
    중직자
    2015.07.10금
  • 11665
    연구부
    2015.07.11토
  • 11664
    공회교인
    2015.07.09목
  • 11663
    연구부
    2015.07.10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