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를 피한 것이 아니라, 전할 길을 찾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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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를 피한 것이 아니라, 전할 길을 찾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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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위해 맞지 않을 수 없을 때는 그 맞는 전부가 복이며 영생으로 바뀌는 순간이니 진리의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갑게 맞게 됩니다. 그러나 맞지 않아도 될 때는 그 아껴 놓은 목숨이나 건강이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때 사용 될 것이니 그 일을 위해 아끼는 것입니다. 채찍질이 무섭고 싫고 손해 볼 일이어서 피한 것이 아니라, 전할 기회가 필요했고 전하는 것이 사명이므로 고난의 즐거움을 유보해야 했습니다.

지금 선교지에서 선교사의 위협은 과거 선교와 비교하면 선교라는 이름을 이제는 철회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원래 의미의 선교란 현재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되고, 실제 선교라는 것은 그 출발부터 동기나 전개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질문의 '해외 선교'는 답변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출신국의 보호막과 현재 기술이나 제도의 도움은 앞에 설명한 바울의 경우를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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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22:24에서 천부장은 바울을 묶고 채찍질을 하라 했습니다. 로마제국의 채찍질은 가혹하기로 역사에 유명합니다. 그런데 바울은 로마시민권을 내세워 고문을 회피합니다. 그러나 벧전4:13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하신 말씀과 충돌이 됩니다. 행25장에서는 황제에게 지켜주기를 호소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환란을 당할 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세상 여러 권리를 가지고 막거나 피할 수 있는 것을 가르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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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선교지에서 선교사의 출신국은 유무형의 보호막이 됩니다. 미국 시민권자는 북한이나 중동의 테러지역 같은 곳에서는 정치적으로 이용을 당해서 피해가 더 심하지만 중국을 비롯하여 거의 모든 지역에서는 고난을 피하는 보호막이 됩니다. 한국 선교사들도 그런 보호막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바울이 로마인임을 밝혀 매를 피한 것
행22:24에서 천부장은 바울을 묶고 채찍질을 하라 했습니다. 로마제국의 채찍질은 가혹하기로 역사에 유명합니다. 그런데 바울은 로마시민권을 내세워 고문을 회피합니다. 그러나 벧전4:13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하신 말씀과 충돌이 됩니다. 행25장에서는 황제에게 지켜주기를 호소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환란을 당할 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세상 여러 권리를 가지고 막거나 피할 수 있는 것을 가르칩니까?

해외선교지에서 선교사의 출신국은 유무형의 보호막이 됩니다. 미국 시민권자는 북한이나 중동의 테러지역 같은 곳에서는 정치적으로 이용을 당해서 피해가 더 심하지만 중국을 비롯하여 거의 모든 지역에서는 고난을 피하는 보호막이 됩니다. 한국 선교사들도 그런 보호막을 피부로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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