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택 교수의 공로와 상급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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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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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09:34
총신대 신약 신학을 대표한 정훈택 교수는 중생된 성도에게 천국의 차이가 있다며 돌아가시기 전까지 연구활동을 집중했습니다. 그런데 공회 자료와 비교를 해보니까 공로와 상급면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정 교수는 천국의 차이를 두고 '공로'냐 '상급'이냐 둘 중에 하나만 맞다는 입장이며 공로와 상급은 대립되는 개념으로 파악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바로 밑에 발언게시판에 자료가 충분히 있습니다. 공회 입장은 공로와 상급을 대립적으로 보지 않지요? 설명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