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의 기능 - 몸의 기능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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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의 기능 - 몸의 기능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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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이미 충분하게 설명한 자료들이 있으니 총체적 설명은 검색을 참고하면 좋겠으며, 이 번 질문은 그 내용을 따라 구체적으로 풀어 보겠습니다.


1. 몸의 기능이 지옥에 버려 지는가?
롬2:6에서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대로 보응하신다 하셨는데 이 말씀은 불신자가 아니라 믿는 우리를 향한 말씀입니다. 그 이유는 사람은 자유성을 받았고 선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신 선은 보상이 있고 악은 보응이 있습니다. 한 번 생각하고 움직인 것은 무로 사라 지지 않고 꼭 계산이 있습니다.

사람은 지옥을 가든 천국을 가든 반드시 부활합니다. 그 부활 때 몸 자체만 가지고 부활하지 않습니다. 불택자는 평생 주님 없이 살았으니 그렇게 산 몸이 그렇게 살았던 기능을 그 몸에 가지고 그리고 영원히 지옥에서 살아야 합니다. 지옥이란 주님의 은혜가 완전히 차단 된 곳입니다. 이 땅 위에서는 악인이나 선인이나 같은 태양을 누릴 수 있었으나 지옥에서는 어떤 은혜도 없습니다. 부활의 몸이 과거 죄와 악의 기능을 가진 상태에서 영원히 은혜가 없는 세계를 살아 가려면 그 것이 지옥의 고통입니다.

택자가 부활 할 때 몸 자체는 부활하고 천국에 가나 그 몸이 이 땅 위에서 만들었던 죄와 악의 기능은 택자의 몸이 천국 갈 때 가져 가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기능이 무로 사라지고 끝날 수는 없습니다. 행한 대로 영원히 갚는 날이 있습니다. 당연히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필연입니다.


2. 몸의 형체와 기능
상기 내용은 단정할 수 있으나 상기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무엇이 인체이며 그 작동 원리가 무엇인지를 두고는 알 수 있는 것도 애매한 것도 있습니다. 애매한 것은 지금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가 아니니 그냥 두면 밝혀 집니다. 아브라함 때 하늘을 보여 주시며 뭇 별들처럼 자손이 많아 지리라 했는데 그 때는 그렇게만 알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별들의 거리와 실제 크기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자세히 알면 됩니다. 아브라함이 그 당시 그 별들을 쳐다보며 천문학을 공부할 문제는 아닙니다.

몸이 있고 몸의 기능이 있다는 것은 고대로부터 오늘까지 누구든지 알 수 있습니다.
죄의 기능과 의의 기능이 있음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이 심판이 있다 했고 부활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은 몸이 부활하여 천국에 갈 때 의의 기능은 가져 가고 죄의 기능은 지옥에서 영원히 버려 진다는 것은 쉽게 도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설명할 때 몸과 기능의 과학적 분석은 세상의 과학이 밝혀서 점점 알아 지게 되면 확실히 밝혀 진 부분까지만 알면 됩니다. 우리에게 과학을 맡기지 않았고 세상이 그 일을 맡았으니 세상이 밝혀 낸 곳까지만 가면 됩니다.


3. 좀 더 들어간다면
세포로 구성 된 뼈 살 근육 신경 등은 몸입니다. 그 것들이 듣고 보고 말하고 걷고 활동하는 기능을 가지게 됩니다. 그 과정에는 꼭 행동이 있습니다. 행위 없이 가지는 기능은 날 때부터 붙여 주신 것이니 기본적으로 달란트의 본전 개념입니다. 출생 이후 움직이면서 생기는 기능은 자기가 남긴 개념입니다. 이 정도는 확실한 것이니 여기까지만 알면 우리 신앙의 생활에는 불편이 없을 듯합니다.

뇌의 구체적 작동 원리는 좀 지켜 보시면 과학이 달을 탐사하고 결론을 보여 줄 때 달을 규정해도 늦지 않은 것처럼 뇌의 작동 원리도 지금 하루 다르게 밝혀 내고 있으니 규정이 확실히 된 것을 보고 그 때 단정하면 좋을 듯합니다. 몸의 형체와 기능의 한계와 구분을 깊이 들어 가려면 기독교과학주의가 됩니다. 성경을 특별계시로 그리고 우리 주변에 누구든지 알 수 있는 것을 자연계시로 삼고, 우리 양심을 통해 알려 주시는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 여기까지가 자기 구원에 필요한 전부입니다. 그 이상을 알려 하여 성경을 벗어나면 이단이 되고 주변의 자연 환경을 더 깊게 특수히 알려고 한다면 과학자가 되는 것이고, 자기 양심에 말씀하시는 음성 이상을 들으려 하면 주관과 객관을 혼동하는 정신 고장자, 이상자가 됩니다. 주로 미신의 신앙이 됩니다.


4. 뇌의 경우
뇌의 구조와 작동 원리 전부는 몸에 속한 것입니다. 구조적으로 가지고 나온 것은 몸 자체가 됩니다. 그 구조를 가지고 태어 난 아이가 출생 이후 생각하고 움직인 것, 그래서 그 아이만 따로 행한 것은 전부 행위가 됩니다. 그 행위의 종류와 반복에 따라 기능이 생깁니다. 그 기능이 죄와 악에 속한 것은 모두 지옥에 던져 집니다. 이 것으로 몸의 형체와 기능을 구별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이상 과학의 상세 내용은 연구소의 연구 방향을 벗어 나는 것이어서 직접 설명할 실력이 없습니다. 또 살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을 이해해 주십시오. 오히려 질문자께서 인체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해 아는 것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들어 볼 때 누구나 알아야 할 정도의 상식이면 우리 전체에게 필요한 자연계시입니다. 아직 연구 중이거나 결론을 내리지 못한 사항이거나 아니면 일반인이 알 필요가 없는 내용에 속한 것이면 그 것은 우리의 신앙에 직접 상관이 없습니다. 이 곳은 신앙에 실제 관련 있는 것만 살피고 있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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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의 기능구원에 대한 질문입니다.
:
: 마음은 물질이며, 모든 성도의 마음의 형체(본체)가 천국에 가며, 마음의 의로운 요소들은 천국에 가고 죄악된 요소들이 지옥에 간다는것은 이해가 됩니다.
: 그런데 몸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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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의 형체는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어디서까지가 몸의 형체인지 잘모르겠습니다.
: 사람의 몸은 일반적으로 세포 뼈 살 근육 신경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 모든 신자 불신자 모두가 부활할 때, 몸의 형체(본체)가 부활을 하게 됩니다.
: 그때 몸의 형체에 세포, 뼈, 신경, 살, 근육 같은 현재 몸의 구성요소들도 포함이 되나요?
:
: 몸의 기능도 잘 모르겠습니다.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운전을 계속하게 되면 몸에 운전을 할수 있는 structure(구조)가 계속 형성되어, 나중엔 운전이 자연스럽게 된다고 합니다.
: 피아노를 계속 치게 되면 아마도 손가락에 피아노를 칠수 있는 structure(구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운전을 하기 위해선, 피아노를 치기 위해선 몸의 각 기능에 맞는 structure(구조)와 근육 신경 뼈의 움직임 세포까지 모두 동원이 될 것 같습니다.
:
: 그렇다면 몸의 기능구원에서 천국에 가는 몸의 기능이나 지옥에 가는 몸의 기능은
: 기능에 따라 몸에 형성된 structure(구조)나 근육이나 신경 뼈 살 등이 되는 것인가요?
:
: 덧붙여, 아기가 태어나 자라면서 뇌가 점점 발달할 때도, 뇌의 뉴런(신경세포)과 뉴런끝의 시냅스(뉴런과 뉴런의 화학물질을 전달하는 역할)가 structure(구조)가 점점 확장이 된다고 합니다. 확장된 만큼 뇌의 역량 용량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
: 그러면 뉴런과 시냅스와 뉴런내의 전기신호와 화학물질들도 몸에 들어가는데,
: 몸의 형체가 부활할때 뇌의 이러한 뉴런과 시냅스와 전기신호와 화학물질도 부활하는것인지? 몸의 기능이 부활할때 뉴런과 시냅스가 확장된 structure(구조)가 부활하는 것인지?
: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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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론적으로 몸의 형체가 무엇이고 어디까지이고, 몸의 기능이 무엇이고 어디까지 인지?
: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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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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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은 색깔과 무게와 길이를 잴 수 없는 무형의 물질이어서, 마음의 형체와 기능은
: 쉽게 이해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느껴지고, 제 마음안에 의로운 요소와
: 죄악의 요소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제 마음은 천국에 가고, 제 마음의 의로운 요소는
: 천국에 가고 제 마음의 죄악된 요소는 지옥에 분리 될것이 쉽게 이해되는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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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몸은 현대과학으로 거의 분석 분해 관찰 측정등이 가능하여서, 부활할때
: 몸의 형체와 기능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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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글과, 질문과 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몸의 형체외 몸의 기능에 대한 질문입니다.
몸의 기능구원에 대한 질문입니다.

마음은 물질이며, 모든 성도의 마음의 형체(본체)가 천국에 가며, 마음의 의로운 요소들은 천국에 가고 죄악된 요소들이 지옥에 간다는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몸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몸의 형체는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어디서까지가 몸의 형체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사람의 몸은 일반적으로 세포 뼈 살 근육 신경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모든 신자 불신자 모두가 부활할 때, 몸의 형체(본체)가 부활을 하게 됩니다.
그때 몸의 형체에 세포, 뼈, 신경, 살, 근육 같은 현재 몸의 구성요소들도 포함이 되나요?

몸의 기능도 잘 모르겠습니다.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운전을 계속하게 되면 몸에 운전을 할수 있는 structure(구조)가 계속 형성되어, 나중엔 운전이 자연스럽게 된다고 합니다.
피아노를 계속 치게 되면 아마도 손가락에 피아노를 칠수 있는 structure(구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운전을 하기 위해선, 피아노를 치기 위해선 몸의 각 기능에 맞는 structure(구조)와 근육 신경 뼈의 움직임 세포까지 모두 동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몸의 기능구원에서 천국에 가는 몸의 기능이나 지옥에 가는 몸의 기능은
기능에 따라 몸에 형성된 structure(구조)나 근육이나 신경 뼈 살 등이 되는 것인가요?

덧붙여, 아기가 태어나 자라면서 뇌가 점점 발달할 때도, 뇌의 뉴런(신경세포)과 뉴런끝의 시냅스(뉴런과 뉴런의 화학물질을 전달하는 역할)가 structure(구조)가 점점 확장이 된다고 합니다. 확장된 만큼 뇌의 역량 용량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뉴런과 시냅스와 뉴런내의 전기신호와 화학물질들도 몸에 들어가는데,
몸의 형체가 부활할때 뇌의 이러한 뉴런과 시냅스와 전기신호와 화학물질도 부활하는것인지? 몸의 기능이 부활할때 뉴런과 시냅스가 확장된 structure(구조)가 부활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총론적으로 몸의 형체가 무엇이고 어디까지이고, 몸의 기능이 무엇이고 어디까지 인지?
궁금합니다.


(추가)

마음은 색깔과 무게와 길이를 잴 수 없는 무형의 물질이어서, 마음의 형체와 기능은
쉽게 이해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느껴지고, 제 마음안에 의로운 요소와
죄악의 요소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제 마음은 천국에 가고, 제 마음의 의로운 요소는
천국에 가고 제 마음의 죄악된 요소는 지옥에 분리 될것이 쉽게 이해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몸은 현대과학으로 거의 분석 분해 관찰 측정등이 가능하여서, 부활할때
몸의 형체와 기능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 지금 글과, 질문과 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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