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형체외 몸의 기능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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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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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9 16:03
몸의 기능구원에 대한 질문입니다.
마음은 물질이며, 모든 성도의 마음의 형체(본체)가 천국에 가며, 마음의 의로운 요소들은 천국에 가고 죄악된 요소들이 지옥에 간다는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몸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몸의 형체는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어디서까지가 몸의 형체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사람의 몸은 일반적으로 세포 뼈 살 근육 신경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모든 신자 불신자 모두가 부활할 때, 몸의 형체(본체)가 부활을 하게 됩니다.
그때 몸의 형체에 세포, 뼈, 신경, 살, 근육 같은 현재 몸의 구성요소들도 포함이 되나요?
몸의 기능도 잘 모르겠습니다.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운전을 계속하게 되면 몸에 운전을 할수 있는 structure(구조)가 계속 형성되어, 나중엔 운전이 자연스럽게 된다고 합니다.
피아노를 계속 치게 되면 아마도 손가락에 피아노를 칠수 있는 structure(구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운전을 하기 위해선, 피아노를 치기 위해선 몸의 각 기능에 맞는 structure(구조)와 근육 신경 뼈의 움직임 세포까지 모두 동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몸의 기능구원에서 천국에 가는 몸의 기능이나 지옥에 가는 몸의 기능은
기능에 따라 몸에 형성된 structure(구조)나 근육이나 신경 뼈 살 등이 되는 것인가요?
덧붙여, 아기가 태어나 자라면서 뇌가 점점 발달할 때도, 뇌의 뉴런(신경세포)과 뉴런끝의 시냅스(뉴런과 뉴런의 화학물질을 전달하는 역할)가 structure(구조)가 점점 확장이 된다고 합니다. 확장된 만큼 뇌의 역량 용량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뉴런과 시냅스와 뉴런내의 전기신호와 화학물질들도 몸에 들어가는데,
몸의 형체가 부활할때 뇌의 이러한 뉴런과 시냅스와 전기신호와 화학물질도 부활하는것인지? 몸의 기능이 부활할때 뉴런과 시냅스가 확장된 structure(구조)가 부활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총론적으로 몸의 형체가 무엇이고 어디까지이고, 몸의 기능이 무엇이고 어디까지 인지?
궁금합니다.
(추가)
마음은 색깔과 무게와 길이를 잴 수 없는 무형의 물질이어서, 마음의 형체와 기능은
쉽게 이해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느껴지고, 제 마음안에 의로운 요소와
죄악의 요소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제 마음은 천국에 가고, 제 마음의 의로운 요소는
천국에 가고 제 마음의 죄악된 요소는 지옥에 분리 될것이 쉽게 이해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몸은 현대과학으로 거의 분석 분해 관찰 측정등이 가능하여서, 부활할때
몸의 형체와 기능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 지금 글과, 질문과 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은 물질이며, 모든 성도의 마음의 형체(본체)가 천국에 가며, 마음의 의로운 요소들은 천국에 가고 죄악된 요소들이 지옥에 간다는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몸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몸의 형체는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어디서까지가 몸의 형체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사람의 몸은 일반적으로 세포 뼈 살 근육 신경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모든 신자 불신자 모두가 부활할 때, 몸의 형체(본체)가 부활을 하게 됩니다.
그때 몸의 형체에 세포, 뼈, 신경, 살, 근육 같은 현재 몸의 구성요소들도 포함이 되나요?
몸의 기능도 잘 모르겠습니다.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운전을 계속하게 되면 몸에 운전을 할수 있는 structure(구조)가 계속 형성되어, 나중엔 운전이 자연스럽게 된다고 합니다.
피아노를 계속 치게 되면 아마도 손가락에 피아노를 칠수 있는 structure(구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운전을 하기 위해선, 피아노를 치기 위해선 몸의 각 기능에 맞는 structure(구조)와 근육 신경 뼈의 움직임 세포까지 모두 동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몸의 기능구원에서 천국에 가는 몸의 기능이나 지옥에 가는 몸의 기능은
기능에 따라 몸에 형성된 structure(구조)나 근육이나 신경 뼈 살 등이 되는 것인가요?
덧붙여, 아기가 태어나 자라면서 뇌가 점점 발달할 때도, 뇌의 뉴런(신경세포)과 뉴런끝의 시냅스(뉴런과 뉴런의 화학물질을 전달하는 역할)가 structure(구조)가 점점 확장이 된다고 합니다. 확장된 만큼 뇌의 역량 용량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뉴런과 시냅스와 뉴런내의 전기신호와 화학물질들도 몸에 들어가는데,
몸의 형체가 부활할때 뇌의 이러한 뉴런과 시냅스와 전기신호와 화학물질도 부활하는것인지? 몸의 기능이 부활할때 뉴런과 시냅스가 확장된 structure(구조)가 부활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총론적으로 몸의 형체가 무엇이고 어디까지이고, 몸의 기능이 무엇이고 어디까지 인지?
궁금합니다.
(추가)
마음은 색깔과 무게와 길이를 잴 수 없는 무형의 물질이어서, 마음의 형체와 기능은
쉽게 이해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느껴지고, 제 마음안에 의로운 요소와
죄악의 요소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제 마음은 천국에 가고, 제 마음의 의로운 요소는
천국에 가고 제 마음의 죄악된 요소는 지옥에 분리 될것이 쉽게 이해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몸은 현대과학으로 거의 분석 분해 관찰 측정등이 가능하여서, 부활할때
몸의 형체와 기능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
* 지금 글과, 질문과 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