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상 생활 전부는 꿈을 향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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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상 생활 전부는 꿈을 향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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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첫 꿈이자 제일 큰 꿈은 자존하신 하나님께서 그 형상대로 우리를 만들고 그 형상이 이 세상에서 실력을 길러 하나님 아버지를 꼭 그대로 빼닮은 실력과 인격을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영원 전의 이 계획을 하나님의 목적이라 합니다. 이 계획의 구체적 세부 설계도를 우리는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세상 전부와 우리의 평생과 교회의 모든 은혜 역사는 이 계획의 집행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것을 절대 예정, 절대 주권 섭리 성취의 하나님이라고 표현합니다. 만일 하나님의 하시는 이 사역에 대해 문제가 있다면 할 말이 없으나, 만일 이 역사가 사실이라면 공회의 교회론은 꿈 속을 헤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 예정 섭리를 찾아 가는 노력입니다. 이 노력이 시대의 완악함과 우리의 부족과 말세의 신앙 건설이 그렇게 어려움을 말씀하신 것을 미루어 살피면 아무 혼란스러울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주교의 경우, 그들은 기독교가 아니니 그들의 모든 꿈과 그 구현 과정은 인간이 하나님 자리를 꿰차고 이 세상을 활개 치고 다닌 것으로 마치 문선명이 세계를 상대로 한 번 휘젓고 간 것과 같습니다. 지방교회의 경우 그 분들이 교회론 교리로 타 교단을 무조건 부정한 것이 아니라 타 교단의 교회 운영 현실이 너무 비성경적인 요소가 많다고 지적한 것인데 그런 지적이야 지방교회가 지적하지 않아도 이미 각 교단들이 내부에서 스스로 '이런 것이 어찌 교회인가?'라고 자탄과 자아 비판을 쏟아 놓고 있다는 점에서 지방교회가 타 교단 전체를 무조건 부정한다고 넘겨 짚는 것은 좀 곤란할 듯합니다. 고신 교단이 과거 해방 후에 마치 고신 교파 사람들만 천국 갈 사람처럼 언행하고 타 교파는 전부 지옥 갈 사람 정도로 상대했는데 그런 기류와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신 교단의 그 당시 교회론 교과서는 그리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지방교회 내부를 잘 아는 분과 대화 중에 있는데 지방교회 역시 그들 교회는 완전하고 그들 외부 교회는 전부 부인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내부적으로 자기 교회에 대한 자부심이나 자기들의 교회론을 강하게 가르치다 보면 과거 해방 후에 고신 교단의 고신 구원론처럼 그렇게 비추어 진 것은 사실일지라도 그런 것은 '덕'이나 '전달 과정의 착오'나 '교회의 중심 교리를 잘 모르는 어린 신앙인들의 표현 잘못' 정도로 생각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방교회 교리를 다 연구해 볼 수는 없고 중요한 몇 가지를 짚어 보고 있습니다. 그 분들의 교회론 역시 이 세상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이상 세계를 추구한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바로 그 이상을 그 분들이 죽을 때까지 또 주님 오실 때까지 그 분들이 노력해야 하는 목표치로 두고 있다면 우리는 비판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교회관을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가진 공회 교회나 지방교회나 교회론을 제대로 가진 우리 모든 교계 교회들이 이런 목표와 이 목표에 미달 된 오늘을 가지고 서로 비판할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신 '소망' 교리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목표에 조금이라도 빨리 나아 가기 위해 또는 그 목표를 잘 갖춰 나가기 위해 서로를 참고하거나 협력하기 위해 각 교회들을 비교도 하고 장단점도 연구하여 살피는 것은 너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그 과정에서 이 교회론의 중요성 때문에 마치 일반 교회는 지방교회를 이단처럼 경계하고 비판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보이나 그렇다고 이단 표현을 입에 담는 것은 스스로 삼가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이 홈도 이 노선에 대해 강하게 증거하고 있으나 이 홈이 이 노선 교회의 단점은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노선 교회는 흠이 없다는 그런 언행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비교하고 살피는 것은 이 노선 교회가 현재까지 나타 난 교회들과 비교할 때는 좋은 점이 너무 많아서 느낀 대로 전하는 것이며, 이렇게 확신 있게 발표하다 보면 이 노선 교회의 잘못을 지적해 주어 고칠 기회도 다른 교회들로부터 받을 수 있을 것이고 또 이보다 나은 노선이 있을 때는 얼른 찾고 배우고 고치고 따라 갈 때 도움을 받기 위함입니다.


>> 신학3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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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지방교회 이야기가 많이 거론되고 있어 의아합니다. 여기서는 거의 외면하거나 접촉조차 없었던 섹타였는데... 지방교회나 공회교회를 접할 때 한가지 늘 생각나는 점이 있습니다. 너무 이론적이라는 겁니다. 거의 이상 세계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개념을 현실 교회에 실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원일치?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교회의 교회론, 그건 일반 신학의 교회론에는 오랜 세월 동안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처럼 현실은 먼데 실제 이상적 이론적 교회를 구축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지방교회나 공회는 천주교처럼 나갈 곳은 아니나 그 반대로 이상 속에서 꿈 속에서 허우적거린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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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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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훨씬 작은 합신 교단과 훨씬 큰 고신 교단이 나뉘어 있으면 둘 다 존립이 어렵습니다. 당연히 합해서 생존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문제는 합하게 되면 큰 쪽에서 51 % 이상의 투표권을 확보하여 결과적으로는 큰 교단이 작은 교단을 먹어 치우게 됩니다. 그래서 5:5로 위원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이 5:5는 서로가 믿지 못하겠다는 뜻이고 서로가 적대적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믿지 못할 적대 세력이 하나로 뭉쳐야 사는 상황에 내 몰렸습니다. 이런 동기, 이런 성향, 이런 내면, 이런 방법으로 모이면 야합이라 하고 장삿꾼 동업이라 합니다. 신앙의 여지는 단 하나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교회를 그렇게 운영해야 한다면 그 교회는 이미 교회 이름을 떼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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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공회의 교회 행정은 처음부터 그런 상황이 필요 없는 길을 잡고 있습니다. 즉, '전원일치'입니다. 그 어떤 문제든지 단 1 명의 반대라도 있다면 그 1 명의 자유성을 희생 시켜 가며 전체가 움직이는 일은 시작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노선입니다. 그래야 교회입니다. 전원일치나 5:5의 통합 위원회나 결론은 같습니다. 통합 위원회는 야합이며 장삿꾼입니다. 전원일치는 야합과 장삿꾼 심리가 들어 갈 여지가 없습니다. 진리의 길 하나에서만 존재하고 걸어 갑니다. 평소에 공회처럼 전원일치의 노선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런 통합의 의논이 있을 때 상대방을 봐 가며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죄 지을 기회, 나쁜 마음을 먹을 기회조차 애당초 없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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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를 교회답게 만드는 길, 공회 노선입니다. 공회의 전원일치 행정제도입니다. 교회라면 이 길만이 교회라! 이렇게 자신 있게 외쳐 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이상도 다른 길도 없습니다. 누가 말해도 이렇게 말하면 옳습니다. 신앙은 전원일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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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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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 일반 게시판의 '3142'번에 자료를 올리면서 행정실 이름으로 다음 글이 있었습니다. 너무 줄여서 설명했길래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설명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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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박윤선의 제자와 한상동의 제자는 단 한 명도 없는가 봅니다. 공회는 원래 하나였는데 나뉘었으며, 나뉜 사유를 살펴 서로의 잘못 된 부분을 고치며 합한다면 대 찬성이며 아주 귀한 진리 운동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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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통합의 위원을 5:5로 한다! 총공회의 행정체계, 그 회의법의 절묘한 세계는 이런 뉴스를 볼 때 무릎을 치게 합니다. 뭘 몰라서 공회를 비판하지, 어느 교단이라도 가장 절박할 때 보면 거의 공회의 본질로 돌아 옵니다. 배가 부르면 또 나가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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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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