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믿음' 설명입니다.
| 분류 |
|---|
편집부
0
2015.08.14 16:54
본문: 고린도전서 10장 1절-13절
제목: 믿음
원문: 1982. 02.07. 주일, 10.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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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1. 험한 길을 주신 이유
(성도의 험한 길)
(험한 길을 주신 이유)
2. 어려움이 클수록
3. 믿음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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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험한 길을 주신 이유
(성도의 험한 길)
성도의 길은 파란과 곡절이 많은 험한 길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자기와 세상을 위해서 살고 있는 속에서 자기 아닌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웃을 위해서 살아야 하며, 보이는 세상이 아닌 보이지 않는 죽음 너머 천국을 바라보고 살기 때문입니다. 이 생활은 세상이 알지 못하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알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비웃고 조롱하며 반대하고 핍박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참으로 어렵고 험한 길입니다.
또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법 혹은 도덕이나 윤리의 범위 안에서 살면 되지만 성도는 그 모든 것 위에 지공 지성의 하나님의 절대 법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그 생활이 심히 어렵고 힘들고 외로우며 멀고도 험한 길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인간으로서는 뚫고 나갈 수 없는 길이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성도의 길을 파란과 곡절이 많은 험한 길로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도가 걸어가는 신앙의 이 길을 그 내면의 깊은 세계를 알지 못하고 보이는 면으로만 보면 자칫하면 사람과 환경을 탓하고 원망하며 하나님께 대해서도 불경스럽게 불평을 하기 쉽습니다. 알지 못하여 3계명을 범하는 죄가 되기 쉬운 것입니다.
(험한 길을 주신 이유)
성도가 세상에서 어려움을 만날 때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세상을 만드시고 주권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그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목적인 내 구원을 위한 것이며, 내 구원을 위해 예정된 순서에 따라 주권의 능력으로 이루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 사람이나 자연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하고 있는 모든 일들, 일어나는 모든 역사들이 전부 하나님 한 분이 나를 위해서 절대 예정의 순서를 따라 주권의 능력으로 하고 있는 일들이라는 사실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예정의 순서와 예정대로의 주권 능력의 역사 속에 성도에게 부딪히는 수많은 파란과 곡절의 어려움들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쉽고 수월하고 평탄한 길을 주지 아니하시고 온갖 어려움의 길을 주시는가? 그 이유는 우리 성도들을 온전하게 만드시기 위한 것입니다. 온실의 화초는 아름다우나 쉽게 꺾이고 시들게 되지만 야생화는 여간한 환경에서도 생명이 유지되고 쉽게 꺾이거나 시들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라 할 수 있습니다. 마치 금을 연단하려면 뜨거운 불에 넣어서 모든 잡철을 다 태우고 마지막에 순금만 남도록 하는 것처럼,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삼아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이런 어려운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하게 하시고 온갖 어려움을 겪게 하신 이유도 마찬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참으로 믿고 의지하고 순종만 하면 어떤 난제든지 해결하지 못할 것이 없는데 이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치고 연습시키고 연단시키시기 위해서 하시는 모든 역사였고, 지금도 같은 이치입니다.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생활을 한 번 두 번 하는 가운데 경험과 체험이 생겨지고 그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점점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2. 어려움이 클수록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는 말이 있습니다. 큰 어려움을 이기고 나면 그만큼 실력은 크게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세상 기업에서도 해병대나 특전사 출신들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일반인들보다 특별하게 강하게 훈련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만한 실력들이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어려움이 없으면 연단이 없는 것이고, 연단이 없으면 그만큼 강하지 못한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자기를 연단하고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연단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고행주의의 도가 아니기 때문에 일부러 어려움을 자취할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 믿음을 지키기 위해, 성도의 본분을 감당키 위해 당하는 어려움이라면 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어려움이니, 거기서 하나님의 크심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약속의 신실하심을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면 결과는 승리로, 성공으로, 영광으로, 생명과 평강으로 맺어지기 되어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쉬운 길, 평탄한 길을 마다하고 십자가의 어려운 길을 원하고 걷는 것은 이런 경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믿으면 하나님은 일하실 수 있고 믿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40년 생활에 믿음이 자라지 않고 항상 자기들 주관대로, 안일주의로, 현실 평안주의로만 살았기 때문에 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다 실패하여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입니다. 성경 역사나 교회 역사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 언제까지든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믿으면 그 사람을 통해서 얼마든지 일하실 수 있고, 믿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믿는 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3. 믿음이 없으면
이스라엘이 광야 40년 거치는 동안 믿음이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시험하며 우상을 섬기고 음행하는 죄를 지었고, 그 결과로 거의 대부분 다 광야에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이치는 같습니다. 성도에게 믿음이 없으면 이 4가지 죄가 역사하게 됩니다. 한 사람에게 4가지 죄가 다 있을 수도 있고, 한두 가지 죄만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죄든지, 4가지 죄 중에 하나만 있어도 구원은 실패가 되며, 이는 그 속에 믿음이 떠났다는 증거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이 어떤 분신 것을 알고 믿고 그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시공을 초월하신 하나님,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 세상을 지으시고 주권하시는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참으로 그대로 믿고, 그분이 원하시는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니, 믿음이 있으면 4가지 죄를 포함한 모든 죄는 다 이길 수 있고, 믿음 떠나면 4가지 죄는 물론이고 온갖 종류의 죄들이 우리 마음과 행동과 생활을 점령하여 우리를 멸망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전능이요 천국을 가는 첩첩이 쌓여 있는 문들의 열쇠입니다. 믿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결론입니다.
제목: 믿음
원문: 1982. 02.07. 주일, 10.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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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약
1. 험한 길을 주신 이유
(성도의 험한 길)
(험한 길을 주신 이유)
2. 어려움이 클수록
3. 믿음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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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험한 길을 주신 이유
(성도의 험한 길)
성도의 길은 파란과 곡절이 많은 험한 길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자기와 세상을 위해서 살고 있는 속에서 자기 아닌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웃을 위해서 살아야 하며, 보이는 세상이 아닌 보이지 않는 죽음 너머 천국을 바라보고 살기 때문입니다. 이 생활은 세상이 알지 못하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알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비웃고 조롱하며 반대하고 핍박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참으로 어렵고 험한 길입니다.
또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법 혹은 도덕이나 윤리의 범위 안에서 살면 되지만 성도는 그 모든 것 위에 지공 지성의 하나님의 절대 법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그 생활이 심히 어렵고 힘들고 외로우며 멀고도 험한 길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인간으로서는 뚫고 나갈 수 없는 길이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만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성도의 길을 파란과 곡절이 많은 험한 길로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도가 걸어가는 신앙의 이 길을 그 내면의 깊은 세계를 알지 못하고 보이는 면으로만 보면 자칫하면 사람과 환경을 탓하고 원망하며 하나님께 대해서도 불경스럽게 불평을 하기 쉽습니다. 알지 못하여 3계명을 범하는 죄가 되기 쉬운 것입니다.
(험한 길을 주신 이유)
성도가 세상에서 어려움을 만날 때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세상을 만드시고 주권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그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목적인 내 구원을 위한 것이며, 내 구원을 위해 예정된 순서에 따라 주권의 능력으로 이루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 사람이나 자연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하고 있는 모든 일들, 일어나는 모든 역사들이 전부 하나님 한 분이 나를 위해서 절대 예정의 순서를 따라 주권의 능력으로 하고 있는 일들이라는 사실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예정의 순서와 예정대로의 주권 능력의 역사 속에 성도에게 부딪히는 수많은 파란과 곡절의 어려움들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쉽고 수월하고 평탄한 길을 주지 아니하시고 온갖 어려움의 길을 주시는가? 그 이유는 우리 성도들을 온전하게 만드시기 위한 것입니다. 온실의 화초는 아름다우나 쉽게 꺾이고 시들게 되지만 야생화는 여간한 환경에서도 생명이 유지되고 쉽게 꺾이거나 시들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라 할 수 있습니다. 마치 금을 연단하려면 뜨거운 불에 넣어서 모든 잡철을 다 태우고 마지막에 순금만 남도록 하는 것처럼,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삼아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이런 어려운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하게 하시고 온갖 어려움을 겪게 하신 이유도 마찬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참으로 믿고 의지하고 순종만 하면 어떤 난제든지 해결하지 못할 것이 없는데 이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치고 연습시키고 연단시키시기 위해서 하시는 모든 역사였고, 지금도 같은 이치입니다. 믿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생활을 한 번 두 번 하는 가운데 경험과 체험이 생겨지고 그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점점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2. 어려움이 클수록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는 말이 있습니다. 큰 어려움을 이기고 나면 그만큼 실력은 크게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세상 기업에서도 해병대나 특전사 출신들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일반인들보다 특별하게 강하게 훈련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만한 실력들이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어려움이 없으면 연단이 없는 것이고, 연단이 없으면 그만큼 강하지 못한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자기를 연단하고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연단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고행주의의 도가 아니기 때문에 일부러 어려움을 자취할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 믿음을 지키기 위해, 성도의 본분을 감당키 위해 당하는 어려움이라면 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어려움이니, 거기서 하나님의 크심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약속의 신실하심을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면 결과는 승리로, 성공으로, 영광으로, 생명과 평강으로 맺어지기 되어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쉬운 길, 평탄한 길을 마다하고 십자가의 어려운 길을 원하고 걷는 것은 이런 경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믿으면 하나님은 일하실 수 있고 믿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하실 수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이 광야 40년 생활에 믿음이 자라지 않고 항상 자기들 주관대로, 안일주의로, 현실 평안주의로만 살았기 때문에 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다 실패하여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입니다. 성경 역사나 교회 역사나, 과거나 현재나 미래 언제까지든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하나님은 믿는 자의 하나님이십니다. 믿으면 그 사람을 통해서 얼마든지 일하실 수 있고, 믿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믿는 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3. 믿음이 없으면
이스라엘이 광야 40년 거치는 동안 믿음이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시험하며 우상을 섬기고 음행하는 죄를 지었고, 그 결과로 거의 대부분 다 광야에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이치는 같습니다. 성도에게 믿음이 없으면 이 4가지 죄가 역사하게 됩니다. 한 사람에게 4가지 죄가 다 있을 수도 있고, 한두 가지 죄만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죄든지, 4가지 죄 중에 하나만 있어도 구원은 실패가 되며, 이는 그 속에 믿음이 떠났다는 증거입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이 어떤 분신 것을 알고 믿고 그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무엇에서나 시공을 초월하신 하나님,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 세상을 지으시고 주권하시는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참으로 그대로 믿고, 그분이 원하시는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니, 믿음이 있으면 4가지 죄를 포함한 모든 죄는 다 이길 수 있고, 믿음 떠나면 4가지 죄는 물론이고 온갖 종류의 죄들이 우리 마음과 행동과 생활을 점령하여 우리를 멸망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전능이요 천국을 가는 첩첩이 쌓여 있는 문들의 열쇠입니다. 믿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결론입니다.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주교반사입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설교 : 82-02-14(7공과)
본문:고린도전서 10장 1절∼13절
제목:믿음
요절: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감당치 못할 시험을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1. 성도의 길은 파란과 곡절과 많은 험한 길이다. 인간으로서는 뚫고 나갈 수 없는 길들이다. 이 길을 사람으로나 자연으로나 만물로 만드신 분은 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이시다. 피상으로 보면 하나님을 원망하기 쉽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 성도들로 모든 피조물 중에서 하나님에게 대한 지식과 신망과 복종력이 점점 온전함에 도달하기까지 성장을 원하신다. 이런 진로가 아니면 성장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이유는 인간 뚫지 못할 어려움을 하나님을 바로 인식하고 바라보고 의지하면서 순종만 하면 그 모든 것이 쉽게 해결되도록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믿음이 점점 한 두경험 체험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2. 그런고로 우리는 어떠한 닥쳐오는 현실이든지 어려움이 크면 클수록 큰 수입이 있고 많으면 많을수록 많은 수입이 있다. 그 수입은 하나님의 크심과 사랑과 약속의 신실을 바라보면서 순종함으로 다소 대소를 막론하고 전체가 생명 평강으로 화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신앙의 사람들은 역경을 더욱 기다리고 바라는 것이다. 믿음 있는 데에 하나님은 힘껏 역사하실수 있고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실 수 있다.
3. 믿음이 없을 때에는 원망 시험 우상숭배 간음 등이 역사하게 된다.
자기에게 이 네 가지가 있을 때에는 믿음이 없다는 증거아니 이 네 가지를 빨리 믿음과 바꾸어야 한다. 바꾸지 아니하고 네 가지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자타를 사망케 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믿음은 전능이요 천국을 가는 첩첩이 쌓여 있는 문들의 열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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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반사입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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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2-02-14(7공과)
본문:고린도전서 10장 1절∼13절
제목:믿음
요절: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감당치 못할 시험을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1. 성도의 길은 파란과 곡절과 많은 험한 길이다. 인간으로서는 뚫고 나갈 수 없는 길들이다. 이 길을 사람으로나 자연으로나 만물로 만드신 분은 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이시다. 피상으로 보면 하나님을 원망하기 쉽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 성도들로 모든 피조물 중에서 하나님에게 대한 지식과 신망과 복종력이 점점 온전함에 도달하기까지 성장을 원하신다. 이런 진로가 아니면 성장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이유는 인간 뚫지 못할 어려움을 하나님을 바로 인식하고 바라보고 의지하면서 순종만 하면 그 모든 것이 쉽게 해결되도록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믿음이 점점 한 두경험 체험에서 자라기 때문이다.
2. 그런고로 우리는 어떠한 닥쳐오는 현실이든지 어려움이 크면 클수록 큰 수입이 있고 많으면 많을수록 많은 수입이 있다. 그 수입은 하나님의 크심과 사랑과 약속의 신실을 바라보면서 순종함으로 다소 대소를 막론하고 전체가 생명 평강으로 화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신앙의 사람들은 역경을 더욱 기다리고 바라는 것이다. 믿음 있는 데에 하나님은 힘껏 역사하실수 있고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실 수 있다.
3. 믿음이 없을 때에는 원망 시험 우상숭배 간음 등이 역사하게 된다.
자기에게 이 네 가지가 있을 때에는 믿음이 없다는 증거아니 이 네 가지를 빨리 믿음과 바꾸어야 한다. 바꾸지 아니하고 네 가지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자타를 사망케 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믿음은 전능이요 천국을 가는 첩첩이 쌓여 있는 문들의 열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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