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와 계시록을 우선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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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와 계시록을 우선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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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이 홈은 초기화면에서
'백영희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것이 1차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를 연구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라고 했습니다. 저희의 학습력이 좋았다면 1차 목적은 벌써 끝을 내고 최종 목적의 종착에 도착해야 할 시점입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아직 1차 목적의 시작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한 편으로는 그 노선의 내면이 너무 넓고 깊은 것이 이유이고, 다른 한 편으로 저희의 신앙과 실력이 너무 빈약한 것이 실제 이유입니다.

그렇다 해도 세월 속에
1차 목적에 해당 될 질문이 들어오면 별 어려움 없이 안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번 질문은 본 연구소의 최종 목적을 어느 정도 성취해야 답을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 번 질문을 안내하는 것은 애당초 저희의 부족으로 어렵습니다.


굳이 이 곳의 내심을 드러내라 하신다면
구약의 '신명기'가 오늘 우리에게 절박한 성경이며
신약의 '계시록'이 오늘 우리에게 주제가 될 성경이라고 생각합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의 설교 흐름을 보면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이사야와 예레미야서를 중심으로 시대를 읽고 교계를 향해 회개를 외쳤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어느 성경이 절박할까요? 설교록을 읽으며 느낀 점을 질문합니다.
70년대 80년대는 이사야와 예레미야였습니다. 오늘은
백목사님의 설교 흐름을 보면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이사야와 예레미야서를 중심으로 시대를 읽고 교계를 향해 회개를 외쳤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어느 성경이 절박할까요? 설교록을 읽으며 느낀 점을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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