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80년대는 이사야와 예레미야였습니다. 오늘은
| 분류 |
|---|
교역자
0
0
2015.08.01 08:00
백목사님의 설교 흐름을 보면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이사야와 예레미야서를 중심으로 시대를 읽고 교계를 향해 회개를 외쳤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어느 성경이 절박할까요? 설교록을 읽으며 느낀 점을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