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80년대는 이사야와 예레미야였습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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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80년대는 이사야와 예레미야였습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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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의 설교 흐름을 보면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이사야와 예레미야서를 중심으로 시대를 읽고 교계를 향해 회개를 외쳤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어느 성경이 절박할까요? 설교록을 읽으며 느낀 점을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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