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 연합예배 지지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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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연합예배 지지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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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목사님의 주장을 요약해 봅니다.

1027 연합예배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국회 청문회에서 안창호 인권위원장 후보를 향하여서 마치 야수들이 선량한 시민을 물어뜯듯이 집중 공격을 하고 있었다. 아직도 창조론을 믿느냐.. 나도 크리스천이다 당신은 목사를 하는 게 더 낫겠다.. 급기야 동성애를 반대하는 소수의 사람 때문에 이 법이 계속 머물러 있는 것은 옳지 않다고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손현보 목사가 한국교회에 쏘아 올렸다. “차별금지법이 국회에 발의되어 있는데 가만히 있다가 당할 순 없다. 더 이상 물러설 자리가 없다. 실제로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유럽의 목회자들이 가슴을 치면서 후회하고 있다. 그들은 잘 모르고 얼떨결에 당한 법이었으며 이제는 돌이킬 수 없어서 가슴 아파하고 있다.” 그 결과 교단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참여하기로 결의가 되었다.

이 일에 대해서 주일성수와 예배당이 아닌 곳에서 예배하는 것에 대해서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신학교를 다닐 때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일 년 휴학하고 학비를 벌기 위해서 1985년에 중동의 사우디아라비아의 건설 현장에 일하러 갔었다. 거기는 주일도 없었고 물론 예배당도 없었다. 돈을 벌기 위해서 갔던 그곳에서 나는 예배하려고 그들이 쉬는 금요일에 허름한 창고 구석에서 몰래몰래 예배를 드렸다. 6명이 시작한 우리의 모임이 나중에는 평균 80명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다. 주일도 아닌 금요일에, 예배당도 아닌 허름한 컨테이너 박스를 두 개 이어 붙인 그곳에서, 그렇게 예배를 드렸다. “주일성수하지 않았다고? 예배당이 아닌 곳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오히려 우리는 더 거룩하게, 더 간절하게, 눈물로 매 주일 예배를 드렸다.

우리 교회는 10월 27일 서울로 전 교인이 올라가기로 했다. 왜냐하면 너무나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주일성수가 문제가 된다는 이들에게 묻고 싶다. 예수님이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쳤을 때 바리새인들의 공격에 대해서 우리 주님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던가? 무디 목사님은 주일에 소가 웅덩이에 빠져서 헐떡이고 있으면 소를 건져 내어야지요. 그러나 그 소가 주일마다 빠지면 그 소를 팔아 버리라고 했단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은 소수이기에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국회의원들에게 결단코 소수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악법을 통과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을 큰소리로 외쳐야 한다. 이 모든 일의 결국은 입법 활동으로 끝이 나는 일인데 입법을 하는 국회의원들의 최고 관심사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원하는가에 달려 있다. 정치인들에게 무슨 거룩을 기대한단 말인가? 그들에게 무슨 논쟁이 통한단 말인가? 교회의 존폐가 달려 있다. 다음 세대의 신앙을 지키느냐 무너지느냐에 달려 있다.
목회 2024.10.08 13:20  
국회 청문회 > 세상입니다. 국회가 불교를 국교로 만들고 강행을 시켰도 우리는 죽음으로 거부할 뿐.
나도 크리스천이다 > 가룟 유다도 문익환도 크리스천입니다. 크리스천이란 이름은 아무나 사용하면 된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소수의 사람 > 나라가 죽으려고 작정을 하면 일제처럼 교회가 막을 법은 없다.
목회자들이 가슴을 치면서 후회하고 있다. > 훗날 후회할 사람들은 미리 나서서 행동하면 된다.
교단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참여하기로 결의 > 50년대 UN군 철수 반대 운동과 꼭 같은 죄를 짓는 것이다.
주일성수와 예배당 아닌 예배> 신학교 교과서가 원래 가르친 대로 하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교과서를 바꾸라.
신학교 때 학비를 벌기 위해서 1985년에 중동에 갔다 >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직업을 가질 수 있다.
주일도 예배당도 없었다. > 돈을 벌기 위해 알면서 간 것이다. 주일과 예배가 중요하면 가지 않으면 된다.
예배하려고 그들이 쉬는 금요일에 허름한 창고 구석에서 몰래몰래 예배를 드렸다. > 금요일과 주일은 다르다.
6명이 나중에는 80명이 예배 드렸다. > 부흥이 된다 해도 안 되는 것은 안 된다. 이런 논리는 순복음이다.
주일성수하지 않았다고? 예배당 아닌 곳에서 예배를 드렸다고? > 예배를 드리면 예배당이지만 주일은 아니다.
더 거룩하게, 더 간절하게, 눈물로 매 주일 예배를 드렸다. > 그래도 주일 예배는 아니다.
우리 교회는 10월 27일 서울로 전 교인이 올라가기로 했다. > 전 교인이 결의해도 틀린 것은 틀린 것이다.
너무나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 코로나 때도 시급하다 보니 문을 닫았다.
예수님이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쳤을 때 > 고신의 교과서를 고치고 고신의 역사를 먼저 부인하면 된다.
바리새인들에 대해서 주님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던가? > 광화문 정치 집회는 환자를 만드는 것이니 정반대다.
무디 목사님은 주일에 소가 웅덩이에 빠져서 헐떡이고 있으면 소를 건져 내어야지요.  > 상식이다.
그러나 그 소가 주일마다 빠지면 그 소를 팔아 버리라고 했단다. > 그래서 무디는 과연 무디다.
동성애 반대는 소수여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국회의원들 > 불신자들이 그렇지 무슨 기대를 하나
소수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 교회는 머리숫자로 싸우는 세상 전법을 사용하면 안 된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큰소리로 외쳐야 한다. > 광화문 회집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주장하면 그 때는 따라 갈 것인가?
이 모든 일의 결국은 입법 활동으로 끝이 나는 일인데 > 세상은 그렇다. 교인은 핍박을 받는 법이다.
국회의원들의 관심사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원하는가에 달려 있다. > 세상 속에 교회가 보여 줄 힘은 아니다.
정치인들에게 무슨 거룩을 기대한단 말인가? > 그러니 힘으로 꺾자는 것인가? 그 것을 십자군 운동이라 한다.
그들에게 무슨 논쟁이 통한단 말인가? > 세상과 왜 논쟁을 하는가? 그들은 전도의 대상일 뿐이다.
교회의 존폐가 달려 있다. > 역사 이후에 죄악 세상은 교회를 없애려 했다. 그 것이 세상의 본질이며 본성이다.
다음 세대의 신앙을 지키느냐 무너지느냐에 달려 있다. >  다음 세대는 세상 법이 아니라 오늘 우리 신앙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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