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은혜 받을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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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혜 받을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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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답방의 은혜는 지난 세월동안 공력과 더불어 체험적 지식이 되어 안내해 주시므로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2. 예배강단의 은혜는 구별케 하는 은혜와 말씀의 조직적인 은혜로 이치적으로 깨달음을 주고 주님의 종자적 은혜의 말씀과 오늘날 명하는 말씀을 잘 전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3. 사실 똑 같은 분이 방향적으로는 대외적으로 안내를 하든 자기 양떼에게 꼴을 먹이는 일에 있어서 주님 앞에서 하시는 일이어서 다르지 않는데 받은 분들이 손님으로 오셔서 대접을 받는 면과 자기 목자로 생각되어 일곱촛대의 비밀을 알고 거친 파도를 헤치며 한 배를 타고 가는 동지적, 공동운명체적으로 받는 입장에서는 당연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4. 사실 신앙걸음에 있어서 밝히 보여주는 또 다른 월등한 목자가 있다면 모든 것을 내놓더라도 그곳으로 가야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이는 걷고자 하는 걸음이 주님의 뜻에 맞춰 옳은 바 바른 길을 걷고자 하는 교인의 가장 기본자세이기에 현재 백목사님의 은혜를 받았고 사후 바른 깨달음으로 바로 걷고 있는 목사님이기에 , 또 다른 목회자보다 받은 은혜가 많고 또 받을 은혜가 많기에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예배에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의 판단으로는 백목사님의 깨달음을 소중히 잘 정제하여 전할 뿐더러 그 깨달음 위에 더 큰 깨달음으로 이 복음과 노선을 더 잘 전하고 발전을 시킬 분이라 생각합니다.

5.설교록에 판단컨대 말로, 말보다는 행위로, 행위보다는 일로..소원, 중심....이렇듯 판단의 기준으로 볼 때 주관적, 객관적으로 볼 때 바른 노선과 신앙걸음을 걸어가고 있으며 저 또한 부족하지만 걸어가고저 합니다.

6.손님보다는 동지적, 이 노선의 값어치를 알고 사명을 가지신다면 더 큰 은혜를 받으실 것입니다.
왜 문답방과 강단 설교가 다른가
제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주변 분들 때문에 질문합니다.
연구부장 목사님의 문답게시판 안내를 읽으면 모두들 크게 감동을 받는다 합니다. 그래서 부공3교회를 찾은 교인이 잠깐 살펴봐도 수백명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강단의 설교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오래 있지 못한다 합니다. 나올 때는 사람에 따라 별별 말을 하지만 근본적으로 동천교회 목사님처럼 말씀의 은혜가 따라가면 다른 불편이나 힘든 것은 참아내지만 강단의 은혜가 뒷받침하지 못하면 사람을 다 만족시킬 수 없어 세월이 흘러가며 이런저런 일이 생기고 그럴 때 핑계를 대고 나갑니다.

왜 문답방 설명처럼 강단의 말씀은 능력이 따라가지 못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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