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회역사 2. 엡2:1의 건설구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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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회역사 2. 엡2:1의 건설구원면

분류
연구부 0
* 공회 명칭
백영희 신앙노선을 지키는 총공회 교단의 정식 명칭은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입니다.
백 목사님 사후에 총공회가 6개 공회로 분산 되었으나 서로 정통성을 주장하며 같은 이름을 사용하여 혼란이 있고 서로 양보할 가능성이 없어, 본 연구소는 각 공회 별 중심 지역을 따라 '부산공회' '대구공회'로 나누고 이후 내부 분열의 경우 대부분 교권측 또는 독자 노선을 구축한 시점을 따라 1,2,3 순서를 붙여 편의상 사용했습니다. 세월 속에 이 것이 각 공회의 실제 이름이 되었고 대외 명찰로 사용 되는 상황입니다.

상기 명칭은 각 공회의 성향을 제대로 반영할 수 없던 과도기 시기에 사용했으며 이제 세월 속에 각 공회의 내면이 다 드러났기 때문에 최근 부공1 -> 교권공회, 부공2 -> 서부공회, 부공3 -> 연구공회, 부공4 -> 보수공회, 대구공회 -> 중심공회, 서울공회 -> 진보공회로 실명화하고 있습니다.


* 첫 질문
1. 외형적으로
(부산공회로 1990년 출발)
1989년 8월 27일 백 목사님의 사후, 총공회의 수정을 향한 '대구공회'와 과거를 고수하는 '부산공회'의 논쟁이 시작 되었고 1990년 3월 총공회가 양분 됩니다. 이 과정에 부공3(연구공회)는 중심에 있었습니다.

(부공3으로 1994년 출발)
부산공회에 소속해 있던 현재의 부공3은, 1992년 부산공회가 대구공회와 총공회 전체 재산권을 두고 세상 법정에 소송을 시작했고 그 소송은 수십 건에 달하게 됩니다. 소송의 시작은 1992년 '대구공회의 가처분신청'이었고 부산공회가 이를 법적 대응하고 나섰으며 이영인 연구부장이 공개적으로 비판합니다. 이로 인해 1993년 2월에 이영인 부장은 양성원 교수직에서 일단 제명을 당하고, 1994년부터 5월집회 후부터는 교역자회 서기를 통해 교역자회 출석 호명과 각종 공회 명단에서 빼기 시작합니다. 이후 이치영 이신영 목사님을 순차적으로 제명을 시킵니다. 공식적으로 객관적으로 표현한다면 1994년이 부공3의 출발이 됩니다. 부공3 관련 목회자들은 1987년 백 목사님 생전부터 그런 날을 고려하고 미리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1993년에 교역자 명단에서 첫 배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연구소는 총공회와 무관하지만 내용적으로는 내부 기관인데 부공3 관련 전 직원들은 1997년 9월에 제명 되어 최종적으로 부산공회와는 완전히 단절 됩니다.


2. 내용적으로
(1987년 출발)
백 목사님이 당대의 사명을 완료하던 시점인 1987년 8월 15일에 백 목사님의 후계자였던 서영준 목사님이 돌아 가십니다. 다른 조직과 달라서 아무나 지명한다 해서 후계자로 이어 질 수 없었다는 점에서 서 목사님의 장례는 그 분의 개인 장례이면서 '외형적 당분간' 총공회 장례식이 되었습니다. 향후 백 목사님의 장례식이 생기면 그 날로 공회의 외형적 모습은 짐작하기 어려운 세월을 통해 생존이나 계승이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서 목사님의 장례식이 끝난 8월 17일, 그 후 2-3일 기간에 당시 서부교회 주일학교 장영목 총무, 중간반을 맡은 이치영 특수부장, 연구소 이민영 소장과 연구부장 이영인은 백 목사님 사후의 극단적으로 분산 되며 속화 변질 될 총공회 속에서 제대로 된 공회의 유지를 위해 전부를 바칠 것을 약속합니다. 현재 이치영 이영인 두 사람만 부공3의 '연구공회'에서 이 사이트를 중심으로 그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1990년 1월 1일)
백 목사님 사후 이 노선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인물로는 서부교회 내의 중간반을 맡고 있던 백명희 사모님과 본 연구부를 책임진 연구부장의 협조였는데 양측의 협조가 긴밀할 때는 총공회 격랑 속에 이루지 못한 것이 없었으나 1990년 1월 1일, 백 목사님의 첫 따님이 서부교회 5층의 백 목사님 서재와 5층 전부를 서부교회가 전혀 손을 댈 수 없도록 하고 오로지 가족만의 공간으로 확보하겠다고 연구부장에게 통고하면서 서부교회 담임 이재순 목사님에게 5층 출입을 금지시키고 향후 시설 관리를 책임지도록 부탁합니다. 이 결정을 두고 연구부장은 중간반 부장 선생님에게 서부교회와 공회를 지키려면 이 결정은 받을 수 없다고 했으나 부산 선생님은 큰 따님의 입장이 옳다고 했고 이 날의 결정 때문에 양측은 나뉘었고 이후 모든 연락과 협력은 오늘까지 끊어 졌습니다. 바로 이 순간에 5층을 첫 따님과 가족들 원하는 대로 다 해드리겠다며 나선 분이 김춘도 목사님이었습니다.

이런 점에서 총공회의 내용상 백 목사님 사후의 부공3은 1990.1.1.이 출발일로 내심 생각해 왔습니다. 첫 따님과 4층 부장 선생님과 이런 중요한 사안에서 갈라 선다는 것은 향후 교역자회나 공회나 집회 등 모든 사안을 두고 여지 없이 배제 되는 것은 상식이었기 때문이고 또 부공3의 원래 목적은 처음부터 연구소였지 공회나 서부교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 둘째 질문
1. 엡2:1의 건설구원적 가능성
성경의 성구는 거의 전부 건설구원을 가르칩니다. 아주 가끔 기본구원을 말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엡2:1은 대표적으로 몇 되지 않을 정도의 기본구원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기본구원에 관련 된 성구도 그 성구 안에는 건설구원에 적용 될 면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태아와 모체가 출산으로 분리 된다 해도 그 아이 안에서 모체적 성향을 배제할 길이 없고, 모체 속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출산 되어 타 인체가 된 그 아이의 모습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모체는 뿌리고 출산 아이는 둥치처럼,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은 그런 관계입니다.

엡2:1을 기본구원의 대표적 성구라고 확실히 해 둠으로 공연한 논쟁을 피한 다음, 실제로는 그 말씀으로 우리의 기본구원에 대한 지식과 감사를 얻되 동시에 건설구원에 비추어 보면 건설구원에 없어서 안 되는 건설구원 전부를 담고 있는 성구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1) 어제는 백영희목사님께서 순교하신 날 입니다.
: 백영희목사님 사후에 총공회 전체가 노선별로 나누어졌습니다.
: 3공회의 시작은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
: 해방은 1945년 8월 15일 이었고,3년간 미군정의 통치가 있었고, 대한민국의 건국은 1948년 8월 15일 이었습니다. 건국전까지 3년동안 좌-우의 대립이 극심했었습니다.
: 마찬가지로 3공회가 시작(건국된 시점)점이 있을것 같습니다. 3공회가 시작되기까지 노선정립을 위한 혼란이 있었을것 같기도 합니다. 이 부분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2) 엡2:1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
: 위의 말씀은 모두 중생으로 해석을 합니다. 이분론에서는 영혼이 살아난 것을, 삼분론에서는 영이 살아난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 엡2:1을 `마음의 요소가 살아난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질문2가지
1) 어제는 백영희목사님께서 순교하신 날 입니다.
백영희목사님 사후에 총공회 전체가 노선별로 나누어졌습니다.
3공회의 시작은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해방은 1945년 8월 15일 이었고,3년간 미군정의 통치가 있었고, 대한민국의 건국은 1948년 8월 15일 이었습니다. 건국전까지 3년동안 좌-우의 대립이 극심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3공회가 시작(건국된 시점)점이 있을것 같습니다. 3공회가 시작되기까지 노선정립을 위한 혼란이 있었을것 같기도 합니다. 이 부분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엡2:1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위의 말씀은 모두 중생으로 해석을 합니다. 이분론에서는 영혼이 살아난 것을, 삼분론에서는 영이 살아난것으로 해석을 합니다.
엡2:1을 `마음의 요소가 살아난 것`으로도 해석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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