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오시고, 최후의 순간도 문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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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오시고, 최후의 순간도 문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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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장은 예수님의 승천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하늘로' '올리워 가시니'라고 했습니다. 마28:20에서는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 했습니다. 이 두 성구를 아는 이들은 크게 2 가지로 나뉩니다. 여호와증인처럼 천국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은 천국은 없다는 근거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우리 정통 교회는 주님은 하늘로 올리워 가셨으나 우리와 신령하게 함께 계신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부활하신 예수님은 시공을 초월하신 분입니다. 천국에만 계시거나 영으로만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 몸이 승천 이후부터는 우리의 눈에만 보이지 않으실 뿐이지 부활하신 그 몸으로 오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따라서 매 현실 매 순간마다 주님이 내 현실에 찾아 오십니다. 말씀대로 영감대로 대속으로 살려는 사람과 함께 계십니다. 보지 못하는 것은 나의 눈이지 주님의 실존이 우리와 함께 하지 않아서 우리가 못 보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 있는 평생토록 우리의 모든 현실은 주님이 찾아 오시는 '재림'의 순간입니다. 주님을 영접해도 자유고 배척해도 자유나 그 결과는 본인이 영원토록 책임 져야 합니다. 마태복음 25장의 양과 염소 비유에서 매 순간에 찾아 오는 주님을 말씀하셨습니다.


한 편으로, 우리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이 존재할 때까지는 늘 이런 현실을 맞이하고 살아 가는데 이 세상을 완전히 불 살라 버려서 다시는 이런 순간을 맞을 수 없도록 주님이 온 우주의 마지막에 오시는 '재림'도 있습니다. 그 순간은 마태복음 24장에서 세세히 설명하셨습니다. 또 성경의 곳곳에 말씀하셨습니다. 공통적으로 세상은 성경이 말씀하신 재림 전에 있어야 할 일은 다 나왔다고 합니다. 이 홈의 입장도 그렇습니다. 지금 이 글을 적는 이 순간에 주님이 오신다 해도 너무 늦게 오셨다 할 일이지 이렇게 빨리 오실 줄은 몰랐다고 말해서 안 되는 시기입니다.


좀 시각적으로 표현한다면 지금은 이 세상을 끝내시려고 주님은 천국에서 출발하셨고 이제 곧 도착할 터인데 주님은 시공이 없기 때문에 매 현실을 우주 마지막 시기라는 실감을 느낀다면 영안이 밝은 사람입니다.


여기까지는 일반 교리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답변자의 개인 느낌으로는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이 인터넷을 통해 이 세상 모두에게 한꺼번에 전달 되어 질 때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의 의미는 역사 어느 유명한 성자나 어느 책자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좀 깊고 제대로 된 이런 말씀을 먼저 전달하시고 회개와 건설의 제대로 된 기회를 주신 다음에 오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이 우리시대에 오실까요?

:

: 지금시대는 주님 재림전 시대일까요?

:

: 성경에 나오는 말세의 징조들이 지금 모두 이루어지고 있나요?
예수님은 언제 오시는지?(재림)
예수님이 우리시대에 오실까요?


지금시대는 주님 재림전 시대일까요?


성경에 나오는 말세의 징조들이 지금 모두 이루어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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