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소식은 들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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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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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3 07:40
백 목사님은 서당 공부를 잠깐 했고 초등학교를 5학년까지 다녔습니다. 서당 공부를 통해 동양 사람들의 경험을 접했고 초등 5학년을 통해 서구 문명을 잠깐 관람했습니다. 16-19세까지 일본에서 일본과 서양 문물을 접했습니다. 이후 믿게 되면서 평생 성경만 전념했습니다. 그렇지만 뉴스를 통해 세상 돌아 가는 윤곽은 넘겨 보고 있었습니다. 신문의 제목들을 주로 보셨고 특별히 관심 있는 소식은 내용을 읽었으며 라디오나 TV의 뉴스도 한 번씩 듣던 분입니다.
이런 소식 중에 인체나 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연구소 직원이 1972년이라고 한 것은 공회를 탈퇴한 송용조 목사님이 1972년 2월 경남 거창의 위산교회에서 집회할 때 언급했던 내용입니다. 백 목사님은 마음을 물질로 보고 있었기 때문에 송 목사님이 조직신학을 전공하면서 백 목사님의 관심 분야라고 생각하여 말씀을 드렸거나, 아니면 백 목사님이 그런 소식을 설교에 언급했던 것을 송 목사님이 인용했을 가능성이 함께 있습니다.
백 목사님이 삼분설을 밝히며 마음을 규정한 것은 그런 전문 소식을 듣고 나서가 아니라 성경을 읽으며 깨달았고 동물에게도 마음이 있음을 관찰한 경험 때문입니다. 삼분설의 마음을 물질로 소개할 때 주로 예를 든 것은 '소'를 길러 본 경험입니다. 1970년대 초반에 직접 자주 들은 기억에는 '논을 갈다가 소가 수복(물 논에 푹 꺼진 부분)에 혼이 나면 1년 뒤에 다시 그 논을 갈 때 그 곳을 피해 간다'는 옛날 경험담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성경 깨달음은 자연 속에서 살며 본 것, 겪어 본 것, 누구나 들어 볼 수 있는 것을 '자연계시'로 삼고 성경이라는 특별 계시의 깊이를 마음껏 들어 갔습니다.
참고로 백 목사님의 장남인 백도광 장로님의 4자녀 중 막내가 백은실 씨인데 뇌과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존 때 그 분은 초등학생이어서 그 분의 전공이 백 목사님께 영향을 끼칠 상황도 아닙니다.
>> 총공회 초신자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아래의 글은 목사님의 글입니다.
:
: '뇌'에 대해 가장 앞 선 집단
: 이미 구 소련에서 마음을 뇌의 작용이라고 설명했다는 말은 1972년 2월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말을 들을 때 오히려 마음이 뇌를 사용했을 가능성은 없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
:
: 백영희목사님은 동물에게 마음이 있음을 보시고 사람의 마음이 물질임을 깨달으셨다고 들었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뇌과학’은 접하시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이 1972년에 뇌과학을 접하셨다면, 백목사님도 89년까지 뇌과학을 접할 기회가 분명 있었을 것 같습니다.
:
: 백목사님이 뇌과학을 접하셨다면 언제 접하셨는지? 또 설교나 사석에서 뇌과학을 인용하시거나 이야기 하신 적이 있으신지? 하셨다면 어떠한 내용과 방향으로 인용을 하셨는지?
: 궁금합니다.
:
: 저는 백목사님이 뇌과학을 접하기전 뇌과학과 전혀 무관하게 사람의 마음이 물질임을 깨달으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 중에 인체나 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연구소 직원이 1972년이라고 한 것은 공회를 탈퇴한 송용조 목사님이 1972년 2월 경남 거창의 위산교회에서 집회할 때 언급했던 내용입니다. 백 목사님은 마음을 물질로 보고 있었기 때문에 송 목사님이 조직신학을 전공하면서 백 목사님의 관심 분야라고 생각하여 말씀을 드렸거나, 아니면 백 목사님이 그런 소식을 설교에 언급했던 것을 송 목사님이 인용했을 가능성이 함께 있습니다.
백 목사님이 삼분설을 밝히며 마음을 규정한 것은 그런 전문 소식을 듣고 나서가 아니라 성경을 읽으며 깨달았고 동물에게도 마음이 있음을 관찰한 경험 때문입니다. 삼분설의 마음을 물질로 소개할 때 주로 예를 든 것은 '소'를 길러 본 경험입니다. 1970년대 초반에 직접 자주 들은 기억에는 '논을 갈다가 소가 수복(물 논에 푹 꺼진 부분)에 혼이 나면 1년 뒤에 다시 그 논을 갈 때 그 곳을 피해 간다'는 옛날 경험담이 있습니다. 백 목사님의 성경 깨달음은 자연 속에서 살며 본 것, 겪어 본 것, 누구나 들어 볼 수 있는 것을 '자연계시'로 삼고 성경이라는 특별 계시의 깊이를 마음껏 들어 갔습니다.
참고로 백 목사님의 장남인 백도광 장로님의 4자녀 중 막내가 백은실 씨인데 뇌과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존 때 그 분은 초등학생이어서 그 분의 전공이 백 목사님께 영향을 끼칠 상황도 아닙니다.
>> 총공회 초신자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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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글은 목사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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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에 대해 가장 앞 선 집단
: 이미 구 소련에서 마음을 뇌의 작용이라고 설명했다는 말은 1972년 2월에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말을 들을 때 오히려 마음이 뇌를 사용했을 가능성은 없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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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목사님은 동물에게 마음이 있음을 보시고 사람의 마음이 물질임을 깨달으셨다고 들었습니다. 백영희목사님은 ‘뇌과학’은 접하시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목사님이 1972년에 뇌과학을 접하셨다면, 백목사님도 89년까지 뇌과학을 접할 기회가 분명 있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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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이 뇌과학을 접하셨다면 언제 접하셨는지? 또 설교나 사석에서 뇌과학을 인용하시거나 이야기 하신 적이 있으신지? 하셨다면 어떠한 내용과 방향으로 인용을 하셨는지?
: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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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백목사님이 뇌과학을 접하기전 뇌과학과 전혀 무관하게 사람의 마음이 물질임을 깨달으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몸이 바뀌면 마음의 위치도 바뀔까요?
2017년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사람 머리 이식 수술”이 계획 되어 있습니다.
‘척수성근위축증(뇌는 정상이지만 몸이 전신마비인) 환자의 머리’를 ‘뇌사(뇌는 죽었고 몸은 건강한) 상태인 사람의 몸’에 이식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총공회 교리에 의하면, 사람의 마음은 몸 안에 있고 뇌를 이용하는 물질입니다.
위의 머리 이식 수술이 성공하게 되면, 몸이 전신마비인 환자가 건강한 몸을 얻어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는데, 그 사람의 마음은 뇌사 상태의 몸에 옮겨지게 되는 것일까요?
그리고 뇌와 몸이 건강한 정상적인 두 사람이 있는데, 이 두 사람의 머리를 이식해서 서로
바꾸었다면 두 사람의 마음의 위치가 옮겨지는 것일까요?
현재 중국의 한 외과의사는 쥐 1000마리를 머리이식 수술을 했고, 2017년 사람 머리 이식수술에 참여하는 중국의사는 2013년 쥐를 대상으로 머리이식 수술을 성공시켰고, 머리가 바뀐 쥐가 하루 정도 숨을 쉬다 죽었다고 합니다. 1970년 미국의 뇌 이식 전문가 로버트 화이트 박사는 원숭이의 머리 이식 수술을 하였는데, 8일후에 죽었고, 여러 차례 이 같은 수술을 시도한 화이트 박사는 1998년 원숭이 머리 이식수술이 완전히 성공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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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사람 머리 이식 수술”이 계획 되어 있습니다.
‘척수성근위축증(뇌는 정상이지만 몸이 전신마비인) 환자의 머리’를 ‘뇌사(뇌는 죽었고 몸은 건강한) 상태인 사람의 몸’에 이식을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총공회 교리에 의하면, 사람의 마음은 몸 안에 있고 뇌를 이용하는 물질입니다.
위의 머리 이식 수술이 성공하게 되면, 몸이 전신마비인 환자가 건강한 몸을 얻어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는데, 그 사람의 마음은 뇌사 상태의 몸에 옮겨지게 되는 것일까요?
그리고 뇌와 몸이 건강한 정상적인 두 사람이 있는데, 이 두 사람의 머리를 이식해서 서로
바꾸었다면 두 사람의 마음의 위치가 옮겨지는 것일까요?
현재 중국의 한 외과의사는 쥐 1000마리를 머리이식 수술을 했고, 2017년 사람 머리 이식수술에 참여하는 중국의사는 2013년 쥐를 대상으로 머리이식 수술을 성공시켰고, 머리가 바뀐 쥐가 하루 정도 숨을 쉬다 죽었다고 합니다. 1970년 미국의 뇌 이식 전문가 로버트 화이트 박사는 원숭이의 머리 이식 수술을 하였는데, 8일후에 죽었고, 여러 차례 이 같은 수술을 시도한 화이트 박사는 1998년 원숭이 머리 이식수술이 완전히 성공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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