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가르치면 힘이 결집되는 법 (진행 중)

문의답변      


단순하게 가르치면 힘이 결집되는 법 (진행 중)

분류
연구부 0
세대주의는 시대 별로 성경을 딱 들어 맞도록 해석을 합니다.
열심 있는 신앙인들에게 맞서야 할 목표가 확실하게 설정되면 힘이 한 곳을 향합니다.
그래서 세대주의 신앙인들은 분출되는 열심이 흩어 지지 않으므로 가속이 붙습니다.
과거 조용기 목사님이 70년대에 요한계시록의 7머리와 10뿔을 서양에 어느 나라라고 콕 집어 지칭을 해서 큰 재미를 봤습니다. 유럽연합이 세상의 연합운동이라고 찍고 브뤼셀에 본부를 둔다는 그런 식으로 구체화했기 때문에 열화 같은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설교가 시원스럽고 병 낫는 눈요기도 있고 또 성경 해석도 똑 부러지기 때문에 찾아 오는 교인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도 국내외에서 이단 시비에 휩싸이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자는 운동 등이 다 그런 부류들입니다.

문제는 어려운 문제, 다양한 문제, 복잡한 상황이 전개 되면 길을 잃어 버립니다.
귀신은 우리에게 단답식을 통해 간단히 곁길을 가게도 하지만 때로는 복잡한 문제로 어지럽게도 만듭니다. 바로 요즘 같은 세상은 세대주의가 설 자리를 급격하게 줄이고 있습니다.


칼빈주의 신앙은 역사와 신앙의 여러 면과 모든 종류의 신앙들을 두루 다 살피기 때문에 신앙의 갈 길을 복잡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분출 되는 초기 신앙이 한 곳에 쏟아 질 타이밍을 놓치게 합니다. 은혜 받고 불 같이 일어 나는 신앙이 쉽게 흩어 집니다.


(계속 중)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세대주의 신앙을 가진 교파들을 보면 신앙에 확신이 있고 힘이 넘칩니다.
: 칼빈주의 신앙을 주장하는 교회들은 이론만 있지 신앙도 없고 힘도 없습니다.
:
: 이유를 무엇으로 보십니까?
세대주의의 신앙 저력
세대주의 신앙을 가진 교파들을 보면 신앙에 확신이 있고 힘이 넘칩니다.
칼빈주의 신앙을 주장하는 교회들은 이론만 있지 신앙도 없고 힘도 없습니다.

이유를 무엇으로 보십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1788
    help-b
    2015.09.23수
  • 11787
    총공회 초신자교인
    2015.09.24목
  • 11786
    연구부
    2015.09.25금
  • 11785
    총공회 초신자교인
    2015.09.25금
  • 11784
    연구부
    2015.09.25금
  • 11783
    연구부
    2015.09.25금
  • 11782
    과학도
    2015.09.18금
  • 11781
    연구부
    2015.09.18금
  • 11780
    대학생
    2015.09.18금
  • 11779
    연구부
    2015.09.19토
  • 11778
    help-a
    2015.09.21월
  • 11777
    연구부
    2015.09.21월
  • 11776
    초신자
    2015.09.22화
  • 11775
    연구부
    2015.09.23수
  • 11774
    교인
    2015.09.16수
  • 11773
    연구부
    2015.09.17목
  • 11772
    신학도
    2015.09.15화
  • 11771
    연구부
    2015.09.15화
  • 11770
    신학생
    2015.09.11금
  • 11769
    연구부
    2015.09.11금
  • 11768
    신학생
    2015.09.14월
  • 11767
    외부
    2015.09.10목
  • 11766
    연구부
    2015.09.11금
  • 11765
    성도
    2015.09.09수
  • 11764
    연구부
    2015.09.10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