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주의 요소를 비판한 것이 아니라 비성경적인 것을 이야기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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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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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4 12:21
1. 제가 아시는 분중에 한 분은 처음 신앙생활을 세대주의노선에서 하셨습니다. 세대주의노선에서 은혜를 많이 받으셨고 그곳에서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셨니다. 그러다가 지방교회노선을 접하시고 나서 지방교회노선이 세대주의의 성장한 형태임을 깨달으시고 지방교회에 소속이 되어 누구보다 열심히 지방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그분의 이야기로는 세대주의노선에서 지방교회노선을 처음 접했을 때 `충격`이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이야기로는 워치만니목사님 당대에 워치만니의목사님의 노선은 세대주의에서 진일보한 노선으로 평가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지방교회노선에서 은혜를 받고 계시다가 총공회노선을 접하시고 나서 총공회노선이 가장 바른노선이라고 확정하시고 또 은혜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총공회의 교리와 노선이 가장 바른노선이라고 확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누구보다 신실하게 신앙생활 하고 계십니다.
2. 아마도 개혁교회는 세대주의와 지방교회를 거의 이단시 하는 방향일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 여기 홈페이지만큼 세대주의와 지방교회를 칭찬하고 긍정적으로 보는 노선은 보지 못했습니다.
3. 한국 개혁주의조직신학의 거두이신 박형룡목사님은 천년왕국을 믿으셨습니다.
박형룡조직신학 종말론에 보면 `대한 예수교 장로회의 신학적 전통은 역사적 천년기 전 재림론(천년왕국전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다는 교리)이다. 구평양장로회신학교에서 오랜 세월 동안 조직 신학을 가르친 이율서(W.D.Reynolds)박사가 역사적 천년기 전 재림론의 강의하였다. 8.15광복 후 남한의 장로회신학교와 총회신학교에서 여러 해에 걸쳐 조직신학을 강의 한 필자도 역사전 천년기 전 재림론을 전하였다.
장로교가 세대주의에 영향을 받아서 천년왕국을 믿는 것이 아니라, 박형룡목사님의 글처럼 장로교의 정통노선 가운데 천년왕국을 믿는 신앙이 있습니다. 물론 천년왕국을 믿지 않는 개혁주의도 많습니다.
4. 기독교의 핵심기본교리인 `신구약66권 - 삼위일체 - 신인양성일위 - 이신칭의교리 - 구원받은 후 성도의 성화의 삶 - 예수님의 재림 - 영원한 천국과 지옥`에 관한 교리는 2000년 모든기독교가 믿고 있는 내용입니다.
진리가 단일하고 성령께서 한 분이시니, 옳은 진리라면 개혁교회도 세대주의노선도 지방교회노선도 총공회노선도 함께 당연히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대주의의 올바른 부분은 개혁교회도 총공회도 당연히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5. 개혁교회와 총공회가 세대주의의 영향은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안에서 서로 옳은 것을 찾아가다 동일한 깨달음을 가지게 된 것 일것입니다. 제가 알기로 개혁교회와 총공회가 세대주의에 영향을 받았다는 책이나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6. 결론적으로 세대주의의 요소때문에 지방교회의 교리를 비판한 것이 아니라 비성경적인
부분에 대해서 비판한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자세히 살펴보면 칼빈주의의 대해서 비판한 부분이 제법 있을 것입니다. 총공회는 칼빈주의 교리가 바르게 깊어진 형태이고, 총공회는 고신(칼빈주의 교단)에서 나왔으나(총공회가 고신교단에서 나왔다면 어느교단보다 칼빈주의노선의 교리와 요소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홈페이지는 칼빈주의의 이분론과 유아세례에 대한 장로정치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비판하는 이유는 그 부분이 비성경적이기 때문입니다.
: 세대주의적 요소 때문에 최근 지방교회의 교리 곳곳을 비판하는 모습을 봅니다.
: 그런데 세대주의를 지지하는 본인의 입장에서 보면 개혁교회는 물론 공회까지도 세대주의에 영향을 받은 흔적이 많습니다. 세대주의의 흔적을 가진 이상 세대주의를 비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분은 지방교회노선에서 은혜를 받고 계시다가 총공회노선을 접하시고 나서 총공회노선이 가장 바른노선이라고 확정하시고 또 은혜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총공회의 교리와 노선이 가장 바른노선이라고 확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누구보다 신실하게 신앙생활 하고 계십니다.
2. 아마도 개혁교회는 세대주의와 지방교회를 거의 이단시 하는 방향일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 여기 홈페이지만큼 세대주의와 지방교회를 칭찬하고 긍정적으로 보는 노선은 보지 못했습니다.
3. 한국 개혁주의조직신학의 거두이신 박형룡목사님은 천년왕국을 믿으셨습니다.
박형룡조직신학 종말론에 보면 `대한 예수교 장로회의 신학적 전통은 역사적 천년기 전 재림론(천년왕국전에 예수님의 재림이 있다는 교리)이다. 구평양장로회신학교에서 오랜 세월 동안 조직 신학을 가르친 이율서(W.D.Reynolds)박사가 역사적 천년기 전 재림론의 강의하였다. 8.15광복 후 남한의 장로회신학교와 총회신학교에서 여러 해에 걸쳐 조직신학을 강의 한 필자도 역사전 천년기 전 재림론을 전하였다.
장로교가 세대주의에 영향을 받아서 천년왕국을 믿는 것이 아니라, 박형룡목사님의 글처럼 장로교의 정통노선 가운데 천년왕국을 믿는 신앙이 있습니다. 물론 천년왕국을 믿지 않는 개혁주의도 많습니다.
4. 기독교의 핵심기본교리인 `신구약66권 - 삼위일체 - 신인양성일위 - 이신칭의교리 - 구원받은 후 성도의 성화의 삶 - 예수님의 재림 - 영원한 천국과 지옥`에 관한 교리는 2000년 모든기독교가 믿고 있는 내용입니다.
진리가 단일하고 성령께서 한 분이시니, 옳은 진리라면 개혁교회도 세대주의노선도 지방교회노선도 총공회노선도 함께 당연히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대주의의 올바른 부분은 개혁교회도 총공회도 당연히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5. 개혁교회와 총공회가 세대주의의 영향은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안에서 서로 옳은 것을 찾아가다 동일한 깨달음을 가지게 된 것 일것입니다. 제가 알기로 개혁교회와 총공회가 세대주의에 영향을 받았다는 책이나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6. 결론적으로 세대주의의 요소때문에 지방교회의 교리를 비판한 것이 아니라 비성경적인
부분에 대해서 비판한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여기 홈페이지를 자세히 살펴보면 칼빈주의의 대해서 비판한 부분이 제법 있을 것입니다. 총공회는 칼빈주의 교리가 바르게 깊어진 형태이고, 총공회는 고신(칼빈주의 교단)에서 나왔으나(총공회가 고신교단에서 나왔다면 어느교단보다 칼빈주의노선의 교리와 요소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홈페이지는 칼빈주의의 이분론과 유아세례에 대한 장로정치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비판하는 이유는 그 부분이 비성경적이기 때문입니다.
: 세대주의적 요소 때문에 최근 지방교회의 교리 곳곳을 비판하는 모습을 봅니다.
: 그런데 세대주의를 지지하는 본인의 입장에서 보면 개혁교회는 물론 공회까지도 세대주의에 영향을 받은 흔적이 많습니다. 세대주의의 흔적을 가진 이상 세대주의를 비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봅니다.
개혁교회와 공회 내의 세대주의의 요소
세대주의적 요소 때문에 최근 지방교회의 교리 곳곳을 비판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데 세대주의를 지지하는 본인의 입장에서 보면 개혁교회는 물론 공회까지도 세대주의에 영향을 받은 흔적이 많습니다. 세대주의의 흔적을 가진 이상 세대주의를 비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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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주의적 요소 때문에 최근 지방교회의 교리 곳곳을 비판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데 세대주의를 지지하는 본인의 입장에서 보면 개혁교회는 물론 공회까지도 세대주의에 영향을 받은 흔적이 많습니다. 세대주의의 흔적을 가진 이상 세대주의를 비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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