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부터 마음을 검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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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부터 마음을 검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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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반복 되는 질문이어서, 조금 야박하게 설명합니다. 이해를 위한 것이며 또 외부에서 이 노선의 설명을 비판적으로 들어 올 때 논증적 변증적으로 상대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므로, 질문자를 상대로 싸우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선에서 전기를 검출해 내는 방법이나
자녀에게서 아버지나 어머니를 검출해 내는 방법은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전기공학의 기초 학문은 물리학인데 물리학의 전문 용어로 물어 본다면 그 전문 용어가 물리학자라고 일컫는 그들끼리 정해 놓은 암호기 때문에 그 암호를 모르는 우리가 무식한 것이 아니라 물리학자들끼리만 정해 놓은 그 암호로 일반인 우리에게 그대로 대화를 시도하려는 그들이 일종의 사기성이 있거나 아니면 지적 문제가 있을 듯합니다.

아이가 태어 났을 때 그 아이에게서 모계의 요소를 분리해 내면 나머지는 부계의 요소입니다. H2O 물에서 H라는 수소를 빼면 산소 O가 남는 것처럼 아주 간단한 문제인데 유전학자들끼리 만들어 놓은 유전학 전문용어라는 암호를 가지고 그 유전학자들의 모임에 참석해 보지 못한 우리를 향해 알아 듣지 못하는 대화를 시작한다면 '말'이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질문 내용에
1번 2번은 마음이 아닙니다. 과학이 현미경으로 볼 수 있고 또 화학기호로 검출해 낼 수 있으며 물리학에서 전자 원자 중성자 ... 그런 식으로 검출해 낸 것은 모두 인체입니다. 성경은 몸과 마음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인체가 아닌 부분을 총칭합니다. 따라서 그 크기가 너무 작아서 그렇지 우리의 눈으로 분리 해 내고 볼 수 있다면 그 것은 인체에 속합니다.


>> 총공회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의 글입니다 : 뇌의 구조와 작동 원리 전부는 몸에 속한 것입니다. 구조적으로 가지고 나온 것은 몸 자체가 됩니다
:
: 뇌의 작용은 : 시냅스(뇌신경세포) 안의 전기신호와(전류 or 이온), 시냅스와 시냅스의 화학물질(신경전달물질)의 전달을 통하여 이루어 집니다.
:
:
: 질문) 1.뇌와 시냅스와 전기신호와 화학물질도 몸이고
:
: 2.마음은 뇌도 아닌 ,시냅스도(뇌신경세포) 아닌, 시냅스안의 전기 시냅스와 시냅스
: 사이의 화학물질이 아닌
:
: 3. 따로 존재하는 물질인 것 입니까?
:
: 마음이 시약이나 무게로 측정할 수 없는 존재라 하였는데, 현대 뇌과학에선 현미경 시약 등 으로 뇌의 구조와 작동원리를 시냅스의 전기신호와 화학물질까지 알아냈습니다. 그렇다면 시냅스의 전기신호와 화학물질은 마음이 아닌 것 같습니다.
:
:
: ※ 반복되는 질문 같아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부분이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
:
:
:
:
:
: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 : 1.지체 장애자의 부활의 경우
: :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또 신령하게 부활을 하심으로 잘 알아 보지 못했으나 그렇다고 이 땅 위에 모습과 전혀 달라 짐으로 아예 알아 보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 :
: : 부활하신 예수님의 손바닥에 못 자국이 났다는 것과 옆구리에 창 자국이 그대로 있다는 것은 요즘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칼자국 난 조폭보다 더 무서운 흔적입니다. 그런데 그 모습이 날 위해 대신 당한 흔적이라면 그 흔적은 철이 들고 그 상황을 제대로 아는 사람에게는 영광과 감사의 대상입니다. 징그러워 보기도 싫은 촌로의 험악한 얼굴이지만 그 집 아들에게는 그 깊은 주름이 자기를 위한 헌신이므로 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성녀로 보입니다.
: :
: : 오늘의 우리 생각에 아름답고 추한 것, 흉한 것과 부러운 것, 그런 눈 그런 생각 그런 판단 그런 느낌 자체가 부활 때는 없어 지고 오로지 주님과 복음만이 기준이 되어 주님과 복음에 가까우면 아름답고 영광스러우며 멀면 추하고 더러운 것이 됩니다. 따라서 지체장애자의 모습을 비롯하여 이 땅 위에 어떤 그런 모습이 있다 해도 부활 때 그 모습이 굳이 없어 지거나 변형이 되어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 :
: :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부활의 우리 모습은 적어도
: : - 생전을 알아 볼 정도
: : - 최후의 모습에서 죄와 악으로 저며진 모습이 빠진 상황에서 미화 된 모습
: : 이 것이 문제고 그렇게 될 상황이지 오늘 기준의 장애나 추하고 더러운 기준은 전혀 배제 된다고 생각합니다.
: :
: : 2.태아 사망
: : 그렇다면 태아 상태에서 사망한 사람도 부활할 때는 태아의 모습을 굳이 벗어 나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우리 눈에는 6개월의 태아를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는 아련한 상태겠지만 그 날에는 그 것이 기준이 아닐 것이니, 6개월 태아로서 주님이 마리아 태 속에 모셔 진 상태로 가까이 오실 때 세례 요한은 기뻐했으니 그 때 그 모습은 성인의 찬송보다 태아의 찬송이었기에 영원토록 더 아름답고 귀한 모습일 것입니다.
: :
: : 3.택한 백성은 기본적으로
: : 심신 그 자체는 모두 천국으로 가지만 그 심신의 형체에 담긴 실력이나 요소의 차이가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여기서 '형체'란 사진을 찍을 때 나오는 모습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이기 위해 있어야 할 '마음'과 '몸' 그 자체라는 뜻입니다.
: :
: : 택자의 심신 그 자체는 무조건 천국을 갑니다. 그렇다 해서 그 심신의 사진이 같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
: :
: :
: :
: : >> 총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예수님이 우리 부활의 원형이십니다. 예수님의 몸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했으나, 생전 그대로 모습인 것 같습니다.
: : :
: : : 태어날 때부터 팔이나 다리가 없는(처음 어머니의 모태에서 만들어 질때부터) 지체장애자들은 부활할때, 없던 팔이나 다리 등은 어떻게 부활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 : : 또 엄마태속에서 죽은 아기들은 아기의 모습으로 부활을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 :
: : : 기본구원면에서 형체구원은 모든 성도가 동일한데, 그렇다면 모든 성도의 형체는 동일한
: : : 모습 모양인지도 궁금합니다.
몸의 형체구원에 대해서.
예수님이 우리 부활의 원형이십니다. 예수님의 몸은 신령한 몸으로 부활했으나, 생전 그대로 모습인 것 같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팔이나 다리가 없는(처음 어머니의 모태에서 만들어 질때부터) 지체장애자들은 부활할때, 없던 팔이나 다리 등은 어떻게 부활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엄마태속에서 죽은 아기들은 아기의 모습으로 부활을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기본구원면에서 형체구원은 모든 성도가 동일한데, 그렇다면 모든 성도의 형체는 동일한
모습 모양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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