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 선출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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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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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8 00:00
1. 우리 나라의 상황
남한이 친미파 친일파가 되어 미국과 일본이 부럽지 않도록 빠르게 성장을 했습니다.
북한도 친미파 친일파가 되어 남한처럼 성장하고 싶은데 남한이 막아서 고통이랍니다.
북한은 친미파 친일파가 되어 발전하는 방법과 남한을 빼앗아 발전하는 방법이 있는데
과거에는 빼앗아 발전하려 했고 지금은 두 방법을 놓고 면밀히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 문화라는 것은 물처럼 높은 곳에서 낮은 데로 갑니다. 세계는 다 친미친일입니다.
북한도 남한도, 남한의 좌파도 우파도, 반미 반일을 외치는 사람의 속에도 그렇습니다.
하나님 모르는 세상은 잘 먹고 잘 사는 것만 목적이니, 친미 친일을 피할 수 없습니다.
2. 세상과 신앙의 관계
세상이 친미 친일에 앞장을 서서 잘 먹고 잘 살면 겉 보기는 좋은데 신앙은 다 썩어 버리고
세상이 반미 반일을 하면 북한처럼 굶주리게 되는데 어린 사람의 고생과 고난이 문제입니다.
세상이 교회를 도와 주든 박해 하든 일장 일단이 있기 때문에 신앙은 세상을 가리지 않으나
신앙의 기본 자세는 어린 사람을 위해 고난보다 자유를, 박해보다 준비의 때를 구하게 되고
세상이 교회를 박해하면 그들이 나중에 처참해 지기 때문에 그리 되지 않도록 해야 옳습니다.
문제는 믿는 사람이 어떤 세상을 만드려고 마음을 먹고 노력한다 해도 그리 되는 것이 아니고
만일 노력해서 가능해도 세상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만들어 주시고 우리는 받기만 하는 것이니
교회는 세상을 지켜 보고 세상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대처를 해야 하지 세상 속으로 가서
세상을 교회가 원하는 대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은 비신앙이며 불신앙이니 조심할 일입니다.
가난은 가난으로 좋은 게 있고, 부요는 부요로서 좋은 것이 있으니 결정은 하나님이 하시고
우리는 매 현실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자기 의무에 충실하고 신앙만 주력할 뿐입니다.
3. 시대의 흑암에 안타깝습니다.
과거 백 목사님이 계실 때는 이 나라의 국방을 책임 졌고 이 나라의 앞 날을 보고 있었으나
지금은 그럴 정도의 인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어두워 어려운 법입니다.
이럴 때는 고요히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방향을 지켜 보다가 주시는 대로 순종할 뿐입니다.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북한의 수용소에서 죽어 나가는 교인처럼 될 각오도 해야 할 것이고
우파가 정권을 잡으면 잘 먹고 잘 살다가 신앙이 뿌리째 썩어 없어 질 것이니 무서운 일입니다.
세상은 자기들의 단결 선전 노력에 의해 좌우파가 서로 정권을 잡는다고 총력을 기울입니다만
우리는 남한의 교회를 보시며 어떤 현실을 주실지 하나님이 결정하실 것이니 기다릴 뿐입니다.
한 가지 안타깝고도 기이한 것은
교인 중에도 잘 믿는 분들이 자기 발 밑에다 자기를 삶을 솥과 버너를 준비하고 불을 붙이는데
세상과 교회의 역사가 평안히 오래 가면 이런 기이한 일이 벌어 집니다. 배가 부른 것입니다.
인간의 강퍅과 안일과 장난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이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지 않고는 그렇게 될 리가 없으니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운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 솥과 버너를 준비하시게 되면 그 증거로 사회와 교회가 도저히 이해 못할 일을 합니다.
그렇게 한 단계를 넘기면 그 다음에는 또 사회나 교회가 제 정신을 제법 차립니다.
그리고 과거를 기억하며 제대로 살고 열심히 살고 제법 됐다 싶을 만큼 살게 됩니다.
그래서 또 이제 좀 됐다 싶으면 또 다시 배부른 짓을 합니다. 자기 삶을 솥에 불 때기를 합니다.
세상 선거는 우리에게 남의 나라 선거입니다. 아프리카 부족의 선거입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그 결과에 따라 우리는 나그네로 통과하면서 어떤 종류의 환란이 올지 그 것이 문제입니다.
시대를 읽고 시대를 보며 시대를 인도하는 종이 없는 흑암의 세상
총공회라는 시온의 대로에도 불이 꺼져 자기를 향해 총질하는 경우가 넘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세상 사회를 걱정하겠습니다. 염려스럽게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 봅니다.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
: 우리나라 상황을 평가해 주십시오.
: 현재 대통령 선거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우리는 이 상황에서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합니까?
:
: 나라가 두 쪽이 났고 정권을 잡는 쪽에서 5년을 이끌어 갈 텐데 향후 5년은 단순히 5년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 오랜 기간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합니다. 교회도 젊은 사람들은 야당이고 나이든 사람은 여당입니다. 교인들의 출신과 직업에 따라 대선 여론조사처럼 선호도가 갈립니다. 목회자들도 그렇습니다. 시대의 길을 여는 이 곳에서 지도를 받고 싶습니다.
남한이 친미파 친일파가 되어 미국과 일본이 부럽지 않도록 빠르게 성장을 했습니다.
북한도 친미파 친일파가 되어 남한처럼 성장하고 싶은데 남한이 막아서 고통이랍니다.
북한은 친미파 친일파가 되어 발전하는 방법과 남한을 빼앗아 발전하는 방법이 있는데
과거에는 빼앗아 발전하려 했고 지금은 두 방법을 놓고 면밀히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 문화라는 것은 물처럼 높은 곳에서 낮은 데로 갑니다. 세계는 다 친미친일입니다.
북한도 남한도, 남한의 좌파도 우파도, 반미 반일을 외치는 사람의 속에도 그렇습니다.
하나님 모르는 세상은 잘 먹고 잘 사는 것만 목적이니, 친미 친일을 피할 수 없습니다.
2. 세상과 신앙의 관계
세상이 친미 친일에 앞장을 서서 잘 먹고 잘 살면 겉 보기는 좋은데 신앙은 다 썩어 버리고
세상이 반미 반일을 하면 북한처럼 굶주리게 되는데 어린 사람의 고생과 고난이 문제입니다.
세상이 교회를 도와 주든 박해 하든 일장 일단이 있기 때문에 신앙은 세상을 가리지 않으나
신앙의 기본 자세는 어린 사람을 위해 고난보다 자유를, 박해보다 준비의 때를 구하게 되고
세상이 교회를 박해하면 그들이 나중에 처참해 지기 때문에 그리 되지 않도록 해야 옳습니다.
문제는 믿는 사람이 어떤 세상을 만드려고 마음을 먹고 노력한다 해도 그리 되는 것이 아니고
만일 노력해서 가능해도 세상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만들어 주시고 우리는 받기만 하는 것이니
교회는 세상을 지켜 보고 세상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대처를 해야 하지 세상 속으로 가서
세상을 교회가 원하는 대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은 비신앙이며 불신앙이니 조심할 일입니다.
가난은 가난으로 좋은 게 있고, 부요는 부요로서 좋은 것이 있으니 결정은 하나님이 하시고
우리는 매 현실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자기 의무에 충실하고 신앙만 주력할 뿐입니다.
3. 시대의 흑암에 안타깝습니다.
과거 백 목사님이 계실 때는 이 나라의 국방을 책임 졌고 이 나라의 앞 날을 보고 있었으나
지금은 그럴 정도의 인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어두워 어려운 법입니다.
이럴 때는 고요히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방향을 지켜 보다가 주시는 대로 순종할 뿐입니다.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북한의 수용소에서 죽어 나가는 교인처럼 될 각오도 해야 할 것이고
우파가 정권을 잡으면 잘 먹고 잘 살다가 신앙이 뿌리째 썩어 없어 질 것이니 무서운 일입니다.
세상은 자기들의 단결 선전 노력에 의해 좌우파가 서로 정권을 잡는다고 총력을 기울입니다만
우리는 남한의 교회를 보시며 어떤 현실을 주실지 하나님이 결정하실 것이니 기다릴 뿐입니다.
한 가지 안타깝고도 기이한 것은
교인 중에도 잘 믿는 분들이 자기 발 밑에다 자기를 삶을 솥과 버너를 준비하고 불을 붙이는데
세상과 교회의 역사가 평안히 오래 가면 이런 기이한 일이 벌어 집니다. 배가 부른 것입니다.
인간의 강퍅과 안일과 장난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이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지 않고는 그렇게 될 리가 없으니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운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 솥과 버너를 준비하시게 되면 그 증거로 사회와 교회가 도저히 이해 못할 일을 합니다.
그렇게 한 단계를 넘기면 그 다음에는 또 사회나 교회가 제 정신을 제법 차립니다.
그리고 과거를 기억하며 제대로 살고 열심히 살고 제법 됐다 싶을 만큼 살게 됩니다.
그래서 또 이제 좀 됐다 싶으면 또 다시 배부른 짓을 합니다. 자기 삶을 솥에 불 때기를 합니다.
세상 선거는 우리에게 남의 나라 선거입니다. 아프리카 부족의 선거입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그 결과에 따라 우리는 나그네로 통과하면서 어떤 종류의 환란이 올지 그 것이 문제입니다.
시대를 읽고 시대를 보며 시대를 인도하는 종이 없는 흑암의 세상
총공회라는 시온의 대로에도 불이 꺼져 자기를 향해 총질하는 경우가 넘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세상 사회를 걱정하겠습니다. 염려스럽게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 봅니다.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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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상황을 평가해 주십시오.
: 현재 대통령 선거를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우리는 이 상황에서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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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가 두 쪽이 났고 정권을 잡는 쪽에서 5년을 이끌어 갈 텐데 향후 5년은 단순히 5년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 오랜 기간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합니다. 교회도 젊은 사람들은 야당이고 나이든 사람은 여당입니다. 교인들의 출신과 직업에 따라 대선 여론조사처럼 선호도가 갈립니다. 목회자들도 그렇습니다. 시대의 길을 여는 이 곳에서 지도를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