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과 미화, 역사 기록을 통한 착시와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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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미화, 역사 기록을 통한 착시와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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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하는 방향)
본 연구소는 애양원과 손양원에 대하여 한국 교계 전체를 통해 겉으로 볼 때는 너무 거리가 먼 듯이 보이나, 내면으로는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노선의 특성 때문에 평소의 모든 노력은 살펴야만 하는 복 된 것만 연구하기 때문에 교계의 손양원 관련 자료를 비판하지 않고 있어 마치 손양원 연구에 대해 문외한처럼 보일 뿐입니다. 공회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아니면 논쟁에 나서지 않습니다.

('수난'이라는 표현)
주기철 손양원의 이름이 그렇게 특별한 것은 '수난'이 아니라 '최후 승리'였기 때문입니다. '수난'만 가지고 말하면 일제 36년간 이 나라에 수난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6.25 전쟁도 그렇습니다. 신앙의 세계는 수난을 '밤중'이라고 합니다. 밤중을 만난 것만 가지고 말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밤중에 어떻게 했느냐는 것을 살핍니다.

신사참배와 6.25환란기를 통해 한국 교회 거의 전부가 다 실패했고, 선교사들은 업무상 고국으로 복귀했습니다. 그 과정에 그 환란 전부를 온 몸에 쏟아 붓고도 신앙을 끝까지 지킨 분은 극소수였고, 그 극소수를 겨자씨로 삼아 백 배와 육십 배와 삼십 배의 결실을 주신 분은 바로 주님이십니다. 종자가 크고 많아서가 아니라 극히 적고 작은 것을 가지고 이 나라 부흥의 결과를 만들었으니 이 부흥은 한국 교회의 총량적 노력의 댓가가 아니라 한국 교회의 신앙의 생명을 지킨 소수를 보며 선물로 주어 진 것입니다.

(애양원교회와 손양원 사모님)
이미 게시판의 글을 통해 상세히 설명한 자료가 있습니다. 통합 계열에 속한 애양원 측 기록은 사실과 다른 점이 아주 많습니다. 이 노선은 애양원교회의 그런 노력을 두고 대화나 토론이나 반론을 할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있어 그냥 지켜 볼 뿐입니다. 소속 교단의 입장과 당사자 교회로서 그렇게 적고 말할 입장을 충분하게 이해할 뿐입니다.


>> 신학A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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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연구소 관련 교회 중에 한 곳에서 예배당 이전을 광고하면서 수난교회에 대하여 소홀히 대하거나 무시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사참배 때나 6.25 시기에 한국교회는 교회사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지만 엄청난 수난을 겪었습니다. 패전한 교회나 성도도 부지기수지만 수난을 당하면서 그 시기를 이겨낸 교회나 성도도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세계교회들과 자리를 함께 할 때 수난교회 출신으로서 굉장히 부흥을 일궜다고 하여 존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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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양원교회가 주변 마을의 교회를 흡수함으로 마을 교회를 폐쇄했다거나 애양원교회가 다시 재개시킨 마을 교회를 신사참배 때 폐쇄했다는 것, 그래서 현재 애양원교회가 설립한 애양원 주변 마을의 통합교회는 3번째 시작된 교회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근거가 희박하지 않은지. 애양원교회가 마을에 교회를 개척하고 오늘까지 그대로 부흥 발전을 시켰다고 알고 있습니다.
수난교회에 대한 고의적 무시
오늘 연구소 관련 교회 중에 한 곳에서 예배당 이전을 광고하면서 수난교회에 대하여 소홀히 대하거나 무시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사참배 때나 6.25 시기에 한국교회는 교회사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지만 엄청난 수난을 겪었습니다. 패전한 교회나 성도도 부지기수지만 수난을 당하면서 그 시기를 이겨낸 교회나 성도도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세계교회들과 자리를 함께 할 때 수난교회 출신으로서 굉장히 부흥을 일궜다고 하여 존대를 받고 있습니다.

애양원교회가 주변 마을의 교회를 흡수함으로 마을 교회를 폐쇄했다거나 애양원교회가 다시 재개시킨 마을 교회를 신사참배 때 폐쇄했다는 것, 그래서 현재 애양원교회가 설립한 애양원 주변 마을의 통합교회는 3번째 시작된 교회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근거가 희박하지 않은지. 애양원교회가 마을에 교회를 개척하고 오늘까지 그대로 부흥 발전을 시켰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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