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일원론, 말씀을 어긴 행위를 '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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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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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17:16
1. 바로의 경우
출애굽을 막도록 한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이스라엘 사랑을 보이고 큰 능력을 보이기 위하여 하나님은 바로를 강퍅하게 만들어 출애굽을 끝까지 반대하도록 만드셨습니다.
- 구약 출애굽 당시
출4:21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출7:3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땅에 많이 행하리라'
출7:5 '이스라엘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출7: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 신약이 설명한 바로
롬9:13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롬9: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롬9:15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롬9:16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롬9: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2. 질문을 두고
- 일원론
기독교는 일원론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한 분으로부터 발원 되었다는 뜻입니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의도 죄도, 선도 악도, 택자도 불택자도, 천국도 지옥도 모두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렇게 되도록 움직여 가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유일의 창조자, 유일의 주권자라고 합니다. 바로를 나쁘게 만들고 출애굽을 막아 서는 죄를 짓게 하신 분은 명백히 하나님입니다.
- 성경의 '죄'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이 바로를 만들었고 하나님이 바로를 강퍅하게 하셨고 하나님이 바로를 출애굽에 막아 서게 했습니다. 이 과정에 나쁘게 반항적으로 막아 서도록 사용한 사람을 죄인이라 하고 그런 행위를 죄라고 합니다. 성경의 죄의 정의가 그렇습니다.
'바로가 출애굽을 막고 나선 것은 하나님의 예정에 따른 것이니 죄라 할 수가 없지 않겠는가? 이 질문에는 '죄의 정의'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예정을 벗어 난 행위는 없습니다. 성경이 죄와 의를 규정할 때는 그 기준에서 본 것이 아니라 좀 좁은 범위로 규정했습니다.
- 바울의 자문자답
질문자의 질문 내용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에 의하여 움직였다면 '순종'이 되지 않겠는가? 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의 질문은 죄의 동기나 배경을 먼저 살핀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아예 죄의 결과까지 포함했습니다. 롬3:5에서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7-8절에서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이 번 질문은 기독교의 근본을 향하여 첫 문을 열고 질문한 내용이어서 답변을 드린 뒤 다시 여러 질문이 추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단답식보다 함께 연구하며 한 걸음씩 나아 가는 연구 자세를 드리기 위해 일단 질문에 대한 즉답만 드렸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죄의 정의, 죄의 범위, 죄의 규정 때문에 하나님 예정으로 움직였다 해도 하나님이 강제로 죄를 짓게 만들었다 해도, 말씀을 어긴 행위가 되었다면 그 것을 죄라고 합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선악과를 따먹은건 하나님의 뜻을 반하는 '죄' 입니다.
: 하지만 실제론 예정에 따르면 하나님이 의도한 바가 됩니다.
: 하나님이 의도한 데로 행동한건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이질적 인게 아니니,선악과를 따먹은것은 '죄'가 아니게 되는 것이 아닌지?
:
:
: 모든 학생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서울대를 가야 합니다. 하지만 서울대에 가는 학생들은 소수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서울대를 가지 못한 모두는 최선을 다하지 않은 하나님의 의지를 벗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학생들은 죄를 지었습니다.
: 하지만 서울대에 가는 학생들의 수는 정해져 있고, 공부를 못해서 지방에 갈 학생들도
: 모두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지방대에 갈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에 간다면 그것 또한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입니다.
출애굽을 막도록 한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이스라엘 사랑을 보이고 큰 능력을 보이기 위하여 하나님은 바로를 강퍅하게 만들어 출애굽을 끝까지 반대하도록 만드셨습니다.
- 구약 출애굽 당시
출4:21 '이적을 바로 앞에서 다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출7:3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땅에 많이 행하리라'
출7:5 '이스라엘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출7: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 신약이 설명한 바로
롬9:13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롬9: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롬9:15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롬9:16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롬9: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2. 질문을 두고
- 일원론
기독교는 일원론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한 분으로부터 발원 되었다는 뜻입니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의도 죄도, 선도 악도, 택자도 불택자도, 천국도 지옥도 모두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렇게 되도록 움직여 가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유일의 창조자, 유일의 주권자라고 합니다. 바로를 나쁘게 만들고 출애굽을 막아 서는 죄를 짓게 하신 분은 명백히 하나님입니다.
- 성경의 '죄'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이 바로를 만들었고 하나님이 바로를 강퍅하게 하셨고 하나님이 바로를 출애굽에 막아 서게 했습니다. 이 과정에 나쁘게 반항적으로 막아 서도록 사용한 사람을 죄인이라 하고 그런 행위를 죄라고 합니다. 성경의 죄의 정의가 그렇습니다.
'바로가 출애굽을 막고 나선 것은 하나님의 예정에 따른 것이니 죄라 할 수가 없지 않겠는가? 이 질문에는 '죄의 정의'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예정을 벗어 난 행위는 없습니다. 성경이 죄와 의를 규정할 때는 그 기준에서 본 것이 아니라 좀 좁은 범위로 규정했습니다.
- 바울의 자문자답
질문자의 질문 내용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에 의하여 움직였다면 '순종'이 되지 않겠는가? 라고 읽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의 질문은 죄의 동기나 배경을 먼저 살핀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아예 죄의 결과까지 포함했습니다. 롬3:5에서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7-8절에서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이 번 질문은 기독교의 근본을 향하여 첫 문을 열고 질문한 내용이어서 답변을 드린 뒤 다시 여러 질문이 추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단답식보다 함께 연구하며 한 걸음씩 나아 가는 연구 자세를 드리기 위해 일단 질문에 대한 즉답만 드렸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죄의 정의, 죄의 범위, 죄의 규정 때문에 하나님 예정으로 움직였다 해도 하나님이 강제로 죄를 짓게 만들었다 해도, 말씀을 어긴 행위가 되었다면 그 것을 죄라고 합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
: 선악과를 따먹은건 하나님의 뜻을 반하는 '죄' 입니다.
: 하지만 실제론 예정에 따르면 하나님이 의도한 바가 됩니다.
: 하나님이 의도한 데로 행동한건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이질적 인게 아니니,선악과를 따먹은것은 '죄'가 아니게 되는 것이 아닌지?
:
:
: 모든 학생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서울대를 가야 합니다. 하지만 서울대에 가는 학생들은 소수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서울대를 가지 못한 모두는 최선을 다하지 않은 하나님의 의지를 벗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학생들은 죄를 지었습니다.
: 하지만 서울대에 가는 학생들의 수는 정해져 있고, 공부를 못해서 지방에 갈 학생들도
: 모두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지방대에 갈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에 간다면 그것 또한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입니다.
절대예정 의문
선악과를 따먹은건 하나님의 뜻을 반하는 '죄' 입니다.
하지만 실제론 예정에 따르면 하나님이 의도한 바가 됩니다.
하나님이 의도한 데로 행동한건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이질적 인게 아니니,선악과를 따먹은것은 '죄'가 아니게 되는 것이 아닌지?
모든 학생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서울대를 가야 합니다. 하지만 서울대에 가는 학생들은 소수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서울대를 가지 못한 모두는 최선을 다하지 않은 하나님의 의지를 벗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학생들은 죄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서울대에 가는 학생들의 수는 정해져 있고, 공부를 못해서 지방에 갈 학생들도
모두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지방대에 갈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에 간다면 그것 또한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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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를 따먹은건 하나님의 뜻을 반하는 '죄' 입니다.
하지만 실제론 예정에 따르면 하나님이 의도한 바가 됩니다.
하나님이 의도한 데로 행동한건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이질적 인게 아니니,선악과를 따먹은것은 '죄'가 아니게 되는 것이 아닌지?
모든 학생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서울대를 가야 합니다. 하지만 서울대에 가는 학생들은 소수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서울대를 가지 못한 모두는 최선을 다하지 않은 하나님의 의지를 벗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학생들은 죄를 지었습니다.
하지만 서울대에 가는 학생들의 수는 정해져 있고, 공부를 못해서 지방에 갈 학생들도
모두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지방대에 갈 학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에 간다면 그것 또한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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