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료: 연구소 일반 출간 2.유료:공동구입 > 각자비용 > 100% 외부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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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료: 연구소 일반 출간 2.유료:공동구입 > 각자비용 > 100% 외부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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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1. 무료
연구소 스스로 계획, 편집, 제작을 하는 일반 출간물은 전부 무료입니다.
원래 연구소는 계획 편집 과정의 수고는 내부 직원들의 무료 봉사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출간물의 비용에 포함하지 않고 외부에 맡기는 인쇄 제본 등의 지출 비용을 출간 분량으로 나누어 출간비를 책정했습니다. 영업 이익이 전혀 없는 본 연구소의 원래 출간비 책정은 100% 비영리였습니다. 타 단체의 경우 영업 이익을 붙여도 그 이익을 좋은 곳에 사용한다고 표현하면 비영리라고 말하는데 본 연구소는 영업 이익을 붙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2013년에 백도영 목사님이 본 연구소의 직원을 상대로 소송을 시작하면서 본 연구소의 출간비 책정액 전부를 순이익으로 계산했고 공회에는 유통 구조나 출간 내용을 전혀 모르는 수준의 교인이 적지 않기 때문에 오해 소지를 없애고자 이후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권당 2만원 도서의 경우를 예로 들면
5% 저자 수입, 20% 홍보비, 30% 인쇄 제본비, 15% 도매상 수입, 30% 소매상 수입입니다.
비영리단체라 해도 5%의 저자 수입을 가지고 출간을 위해 사무실 운영비 등으로 환산해 버리면 권당 2만원의 도서를 판매하고도 비영리라고 합니다.

본 연구소는
상기 비용 중 외부에 지출해야 하는 30%의 인쇄 제본비만 제작권수로 나누어 제공했습니다. 외부 출판사에 지출한 돈만 나누기 때문에 실제로는 연구소의 모든 판매는 제작자가 손님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연구소는 심부름만 하고 모든 구입자는 공동구매의 형태가 됩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생전 목사님은 한국 교회의 찬송가 저작권에 맞서 공회 찬송을 제작하면서 공회의 공동구매 형식을 선택했습니다. 영업이익을 없애고 전체 교회와 교인 또는 공회 노선의 외부인조차 포함하여 그들을 회원으로 두고, 회원이 회원끼리 회지를 나누어 가지는 개념이었습니다.

이런 모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 때문에 지금 연구소는 발간하는 모든 출간물 전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비용은 본 연구소를 위해 신뢰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분들의 연보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백도영 목사님의 소송 제기 때문에 본 연구소는 더 많은 분들에게 더 좋은 조건으로 제공하게 되었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더 많고 좋은 후원자들을 모시게 되었으니 백도영 목사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그 분은 이런 결과적 유익까지를 염두에 두고, 우선 일반인들의 오해 소지가 있는 소송이라는 형식으로 본 연구소를 후원하고자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2. 유료
현재 연구소는 가죽 성경과 찬송가를 11,000원 또는 6,500원 등에 출간한다며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 2가지는 '부산공회3'이라는 총공회 소속 교회들이 추진하는 것인데 본 연구소에 부탁을 했고 이 성경과 이 찬송은 타 공회에도 함께 필요할 듯하여 '공동구입'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주문하는 모든 분들은 본 연구소를 상대로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출판사에 공동 구입을 하되 연구소는 총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과 찬송가는 정당한 값을 내고 구입하는 것이 공회의 원칙이며 전도용으로도 성경과 찬송가는 좀처럼 무료로 제공하지 않으려는 것이 공회의 입장입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
: 다른 출판물들은 무료로 제공하면서
: 왜 성경과 찬송은 유료인지요?
무료와 유료의 차이
다른 출판물들은 무료로 제공하면서
왜 성경과 찬송은 유료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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