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짓는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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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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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3 01:53
저에게는 자꾸 마음으로 죄를 짓는 오래된 인간병. 고질병이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이런 마음이 들수록 속에서 막 무언가 부딪히듯이 괴롭습니다.
이 글은 공개적이기에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사람으로 짓는 죄입니다
그러나 그 대상이 문제가 아니라 제 자신이 문제입니다
죄가 처음에는 마음으로 지어서 이제는 그러한 마음의 말이 나오고 행동이 나옵니다..
기도 할때 항상 회개에 꼭 들어가는 기도입니다..
그만큼 심한 병이고, 고범죄 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셔서 저도 모르게 그러한 마음이 눈 녹듯이 사라진적도 있지만, 금새 다시 튀어나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왜 이렇게 이 마음으로 짓는 죄가 고쳐지지 않는지 고민입니다
분명 이 죄를 끊으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마음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이런 마음이 들수록 속에서 막 무언가 부딪히듯이 괴롭습니다.
이 글은 공개적이기에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사람으로 짓는 죄입니다
그러나 그 대상이 문제가 아니라 제 자신이 문제입니다
죄가 처음에는 마음으로 지어서 이제는 그러한 마음의 말이 나오고 행동이 나옵니다..
기도 할때 항상 회개에 꼭 들어가는 기도입니다..
그만큼 심한 병이고, 고범죄 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셔서 저도 모르게 그러한 마음이 눈 녹듯이 사라진적도 있지만, 금새 다시 튀어나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왜 이렇게 이 마음으로 짓는 죄가 고쳐지지 않는지 고민입니다
분명 이 죄를 끊으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