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신론 2. 예정과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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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신론 2. 예정과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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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신 들린 자
①성경 기록
성경에 귀신 들린 사람의 귀신을 쫓아 주신 기록은 마8:28, 막5:1, 눅8:26 이하에 각각 기록이 되어 있고 ‘마귀’가 아니라 모두 ‘귀신’으로 표시했습니다. 그런데도 백 목사님이 ‘마귀’로 표현한 것은 평소 설교 중에 단순한 실수도 있으나 백 목사님은 성경 거의를 그대로 다 외웠던 분이고 어떤 실수는 실제 실수지만 어떤 실수는 우리의 이해 부족으로 실수로 생각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②마귀와 귀신
마귀 또는 귀신을 두고 비교할 때는 계12:9의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하신 말씀에서 종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신앙을 방해하는 세력의 최후는 ‘용’ ‘귀신’ ‘마귀’ ‘악령’ ‘사단’으로 그 이름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이름들을 마치 몸을 가진 사람처럼 분류하고 헤아리다 보면 ‘영’과 ‘육’을 구별하지 못하여 성경을 오해하기 쉽습니다.

우리 신앙의 대적을 성경 전체를 통해 살펴 보면 그 시작은 하늘의 천사가 타락하여 이 땅 위에 내려 왔으니 ‘타락한 천사’가 그 실체입니다. 유1:6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하신 이 말씀을 통해 원래 하늘의 천사들 중에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과 맞서다 쫓겨 난 천사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계12: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타락한 천사가 또 다른 천사 미가엘과 싸울 실력과 위치가 있었음을 알 수 있는데 타락한 천사의 대장이 ‘용’으로 표시가 되었고 그 대장 밑에는 적지 않은 동반 타락의 천사들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9절에서는 ‘용’ ‘뱀’ ‘마귀’ ‘사단’이 모두 ‘천하를 꾀는’ 하나의 묶음인 줄 알 수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신앙을 훼방하는 악령은 원래 천사였고, 타락했고, 그 천사는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었고 그들 중에 대장도 있고 그 밑에 심부름 하는 병사들도 있으며, 또한 그들이 성경에 여러 가지 이름으로 나타 나고 있으나 ‘천하를 꾀는’ 한 가지 목적을 위해 움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들은 각 악령들의 종류를 말하는가? 흑인 백인 황인처럼, 또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처럼, 또는 남자 여자 노인 아이처럼 그런 식으로 타락한 천사들이 가진 이름들인가?

③성경의 표시
성경 전체를 차분히 잘 읽어 보면 ‘사단’은 악령 중에서도 제일 대장 역할을 할 때 이름으로 사용 됨을 알 수 있고, ‘용’이라는 이름은 아주 힘 있게 파괴적으로 활동함을 알 수 있고, ‘뱀’이라고 할 때는 간사하게 움직일 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귀’라는 이름이 나타 날 때는 귀신의 종류 중에 ‘마귀’라는 이름을 가진 귀신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짓게 하는 일반적인 상황임을 알 수 있고, ‘귀신’이라는 표시가 나올 때는 좀 작은 좀 소리 없는 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그런 활동을 알 수 있고, ‘악한 영’으로 표시가 될 때는 외부로 표시는 거의 나타 나지 않는데 제 마음대로 살게 함으로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어기도록 만든다는 관찰이 가능합니다.

④‘영’이란 숫자와 질량이 없습니다.
질문하신 분과 저는 각각 1명이며 우리들은 총 2명입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몸 무게는 60kg이고 한 사람은 65kg라고 예시할 수 있습니다. 이 것은 우리의 몸이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물질로 된 사람은 숫자로 하나 둘 셋으로 헤아리고 몸무게와 색깔까지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이라는 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이므로 기본적으로 물질적 개념의 숫자와 무게와 크기와 면적으로 상대할 수 없습니다. 마치 우리의 마음을 면적으로 부피로 무게로 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넓다 좁다, 밝다 어둡다 등으로 표현하는 것은 표현의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인체를 가지고 마음을 간접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영, 천사, 악령에 대한 표시도 마찬가지며 심지어 하나님에 대한 표시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오른 손, 하나님의 눈, 하나님의 손이라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손이 있으면 손톱도 있겠는가? 하나님은 형체가 없습니다. 물체도 아니고 심지어 우리의 영이나 천사의 영처럼 피조물의 영체조차 가지지 않습니다. 어린 우리를 가르치는 첫 걸음으로 그렇게 표시를 했을 뿐입니다.

성경이 크게 타락한 천사를 말했으니 우리를 죄 짓게 하는 악령 전체를 두고 우리는 ‘영’적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끼리 대장이 있고 부하가 있음을 표시했으니 그들 사이에 높낮이가 있음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말한 ‘용’ ‘사단’ ‘귀신’ ‘마귀’ ‘뱀’ 등의 모든 이름은 일일이 타락한 천사의 이름들을 말하는가? 전체적으로 볼 때 우리를 죄 짓게 하는 악령의 활동을 그렇게 표시한 것으로 봅니다. 대장 노릇하는 상황에서는 ‘사단’으로, 큰 세력을 휘두를 때는 ‘용’으로, 필요에 따라 우리를 살짝 꾀우고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작은 죄를 짓게 할 때는 ‘귀신’으로, 그리고 일반적으로 ‘마귀’로 표현 되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성경 전체를 살펴 이런 면을 파악해 둔 분이기 때문에 과거 성경을 거의 다 외웠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을 인용할 때 아주 특별하게 살펴야 할 경우가 아니라 크게 설명을 할 때는 ‘귀신’ ‘마귀’ 등의 표현을 실수할 때도 있고 구별하지 않고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처음 믿을 때는 토씨 하나의 정확성에 집중했고 신앙이 자라 가면서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교리와 더 높고 깊은 세계로 나가게 되면서 성구의 표현을 꼭 그대로 사용해야 할 상황이 아닐 때는 성경 전체의 흐름으로 설교하는 모습이 많습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의 평생 설교 기록을 비교해 보면 초기로 갈수록 성구의 토씨 하나까지 정확성이 돋보이는 대신에 성경 전체를 깊게 들어 가는 면이 적고, 연세가 많아질수록 그 반대 현상이 보입니다.

⑤악령의 활동
이 귀신이 저 사람에게 들어 갔다고 이 귀신이 나를 한꺼번에 삼키지 못하겠는가? 그런 것처럼 보이기는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귀신이 그 사람과 나를 함께 삼킬 필요가 있지만 필요에 따라 마치 나는 그냥 두고 옆 사람에게만 들어 간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영은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이 곳에 있다고 저 곳에 있지 못하는 우리와 다릅니다. 귀신 들린 사람으로부터 나온 귀신이 돼지 떼 2천여 마리에게 들어 간 것을 두고 꼭 귀신 2천이었기 때문에 2천 돼지에게 들어 간 것이지 만일 그 때 돼지가 2001마리였다면 돼지 중에 1마리는 귀신이 모자라서 문제가 없었겠는가? 한 사람 속에 수 많은 귀신이 들어 있었음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기 위해 2천의 돼지 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군대’라고 표시한 그 떼귀신이란 꼭 숫자가 아니라 5계명의 죄를 짓게 하는 악령의 운동, 8계명을 짓게 하는 운동, 2계명의 우상을 섬기게 하는 운동.... 이렇게 우리의 사소한 죄를 살펴 보면 우리 한 사람 속에 운동하는 악령의 역사는 한둘이 아님을 마치 숫자로 헤아릴 수 있는 돼지 2천마리로 전개 시켜 주신 것입니다.

⑥귀신과 마귀의 단수 복수
마귀가 사용 된 성구들은 주로 단수이고 귀신으로 표시 된 곳에는 복수가 많기 때문에 귀신은 여럿이고 마귀는 하나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을 듯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천사도 일단 복수로 표시했으니 우리는 그렇게 알아야 하고, 또 타락한 천사도 대장이 있고 그 부하들이 있다 했으니 그렇게 알고 있어야 하나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영’적 존재는 우리의 육체를 가진 이 땅 위의 물질계의 숫자 헤아리기처럼 그렇게 적용하기 곤란한 면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볼 수 없는 신령한 세계를 우리가 억지로 풀려 하다 보면 벧후3:16 말씀처럼 되기 쉽습니다. 악령의 세계와 천사의 세계는 우리가 알기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이럴 때는 성경의 기록을 통해 역으로 살펴 조심스럽게 한 가지씩 살피면 우리의 심령으로 그 실체를 가깝게 다가 갈 수 있습니다.

귀신과 마귀는 이미 소개한 성구에서 알 수 있듯이 ‘한 통속’입니다. 계12:9에서 ‘용’과 ‘뱀’과 ‘마귀’와 ‘사단’은 둘이나 셋이나 넷이 아니라 ‘온 천하를 꾀는’ 타락한 천사 집단의 일부거나 역할 분담인데 결국은 우리에게 그들은 하나임을 잊지 말아야 함을 말씀한 것입니다. 평양의 외교부 특사나 정규군이나 남파 공작원이나 간첩이나 크게 보면 적화통일의 일념에 불타고 있는 한 세력입니다. 그들이 여러 방면으로 움직임을 몰라도 큰 일이지만, 그렇다고 그들 중에 외교 특사는 착한 사람이고 남파 공작원은 아주 나쁜 인간인 줄로 구분을 해 버리면 당하고 맙니다. 귀신과 마귀의 단수 복수 구별은 단복수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단수로 왜 복수로 기록해 주셨을까를 생각하다 보면 쉽게 구별이 된다고 봅니다. 죄를 짓게 하는 하나의 기준이 강조 될 때 마귀, 별별 짓을 다하게 하는 다양함을 강조할 때 귀신의 복수, 이렇게 살피다 보면 저절로 보이지 않던 세계가 자꾸 환하게 드러 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는 지금 성경을 살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결론을 짚어 드리는 것이 아님을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질문 내용을 제대로 살피려면 신학의 가장 어려운 부분 중에 하나가 되어 우리의 대화가 가야 할 방향을 잃을 수 있어 조심했습니다.

2. 구원과 예정
①가룟 유다
가룟 유다의 죄를 미리 알았다는 점에서 ‘예정’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원죄는 하나님이 몰랐던가? 몰랐으면 전지자가 아닙니다. 알았다면 왜 막지 않으셨는가? 사랑이 없어 그러하신가?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우리로서는 요3:16 말씀을 통해 인간은 전부 구원을 얻었다고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감리교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기독교 역사를 통해 이런 제안이나 시도는 없었던 경우가 없습니다.

②쉽게, 근본적으로
출생 때 부모를 잃은 고아는 평생 ‘내 부모는 내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없다’고 절규를 할지라도 그 절규를 하는 그 인간의 존재 그 자체가 ‘부모’가 있었다는 가장 정확한 증거입니다. 심지어 그 절규하는 그 인간의 키, 성격, 소리, 분위기, 모습 전체를 뜯어 보면 그 부모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부모를 잃은 그 사람은 제 부모를 보지 않았으니 없다고 하지만 그 자리에서 그 사람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그 부모를 아는 사람이 그를 지켜 본다면 ‘그 놈, 아주 애비 애미를 빼다 박았네, 저 말하는 솜씨에 손을 들었다 놨다 하는 행동까지...’ 이런 상황이 있을 것입니다.

예정이라는 것은 성경과 우리의 사색으로 살피다 보면 ‘예정’일 수밖에 없음도 있고, ‘예정일 수 없다’는 생각도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정론의 칼빈주의와 반예정론의 알미니안주의는 기독교 역사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적이 없을 정도입니다. 부모가 없다고 절규하는 그 사람이 하고 싶은 말은 한도 없이 많겠지만 그 절규 때문에 그 사람의 부모는 과거에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정에 대해서는 글로 설명하려면 분량이 좀 필요합니다. 그러나 예정에 관해서는 좀더 연구를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운영하는 연구소 사이트에서 책 한 권이 될 정도로 문답을 많이 했던 내용이 있습니다. 일단 출력을 해서 보내 드리겠으나 그 내용을 읽기 전에 먼저 묵상하며 잘 생각하다 보면 혼자 거의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즉,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 게시판의 '예정'이라는 검색어로 찾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이전 자료를 살핀 다음에 대화하면 좋을 듯합니다.


3. '의인'이라는 표현
p185, 10줄 이하의 ‘의인’이라는 표현은 하나님 앞에 천국 갈 의인은 질문하신 것처럼 롬3:10에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한 것처럼 없습니다. 그런데도 설교록의 ‘나기도 전에 의인’이라 한 것은 우리가 생기기도 전에 우리가 죄를 짓도록 해 놓으셨고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해 주님이 십자가에 대속을 할 것이며, 그 대속으로 택한 백성 우리는 천국 갈 의인이 될 것으로 미리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에 정해 졌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의인이라 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9급 공무원 시험을 위해 100대 1을 뚫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조선시대의 경복궁에 태어 난 외동아들은 나기 전부터 그 나라의 왕입니다. 왕은 아닌데 아버지가 아들을 낳은 적이 없고 여러 상황에서 볼 때 이 번 임신이 마지막일 듯합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아들이라면 이 아이는 왕으로 이 땅 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절대 예정의 주님 앞에 우리는 이 땅 위에 태어 나기 전부터 이미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입니다. 다만 이 아들을 제대로 된 아들을 만들기 위해 우리 평생에 별별 일을 다 주시는 것입니다. 그 모든 일을 모조리 거쳐야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다운 아들이 될 수 있다고 전지하신 하나님이 판단했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거침 없이 우리를 몰아 가고 있습니다. 지금 질문하시는 선생님이 이 겨울에 고초를 겪고 있는 것도 세상 사람들처럼 더럽게 재수가 없어 그런가? 내가 생각을 한 번 잘못해서 그런가? 겉 보기는 그런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주님이 선생님에게는 이 번의 이런 고초가 있어야만 요셉처럼 훗날 꼭 필요한 과정이 된다고 예정한 그 예정이 지금 순서를 밟고 있는 것입니다. 요셉조차 그 고난의 시기를 이해하지 못했고 그래서 왕의 신하에게 청탁을 넣었습니다. 그 때 해결이 되었다면 요셉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해방감에 행복해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좀더 있어야 했던 훗날은 끝끝내 모를 뻔했습니다. 우리는 멍청한데도 불구하고 요셉의 생애 전체를 다 읽었기 때문에 요셉의 그 고초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때가 될 때까지는 그대로 있어야 했고, 그런 점에서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의 청탁을 잊은 것은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요셉을 향한 지극한 은혜라고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우리에게 닥친 기막힌 현실에서는 요셉을 향한 우리의 지식이 없어 지고 일단 해결을 해 주셔야 한다며 하나님 앞에 잘못 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 부산독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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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은혜로 문안 인사 올립니다”
: 2015년 올 한해도 땅끝까지 복음증거 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주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립니다. 하늘에 상급으로 보상 받을 줄 믿습니다. 끝까지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2016년 한 해를 허락 받으셨는데 축하드리면서 이 한해 주신 달란트를 마진을 많이 남겨서 주인을 기쁘시게 함으로 게으른자에 것을 뺏아 마진을 많이 남긴 여러분에게 안겨 드리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책을 읽는 가운데 몇 가지 인해가 안되는 것이 있어 몇가지 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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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6년 5월 집회책 페이지 p128 머릿부분에 7째줄
: 마귀도 한사람에게 2천 마귀가 들어가지고 있는 사람도 성경에 나타나 있고 라고 쓰여 있는데 기록이 잘못된건지 이 내용이 성경말씀 막5장 13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인 것 같은데 성경말씀에는 마귀가 아니라 귀신이라 써놓아서 묻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어디서 설교를 들은 것이 기억나서 물어봅니다. 마귀는 –단수이고 귀신은 – 복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영체이기 때문에 육을 가진 사람에게 들어 올 수 없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구분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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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172 전인류 구원설이 정확하게 정립이 안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 칼빈이 제한적 구원으로서 택한자들에게만 대속했지 다른 사람들의 죄는 담당하지 않았다 하는 것을 발견 했는데 위대한 것을 발견 했기 때문에 그 어른을 우리의 신앙 선배로 모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해서 드리는 질문은 막14:18~21절 사이에 말씀을 읽어보면 약간 의구심이 생기는게 예수님께서 자기를 팔자를 제자중에 있다고 하면서 그자를 지목하여 누군지 가르쳐 주면서 21절에 가면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뻔하였느니라 하면서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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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여기에서 가룟유다는 예수님의 팔자로 하나님께서 정해놓아서 팔기 싫어도 팔아서 영원히 구원받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인데 가룟유다 입장에서는 억울하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가룟유다에게 팔지 않을 기회를 몇 번인가 가르쳐주었는데도 처음부터 예수님을 팔자로 정해 놓았기 때문에 예수님을 팔았다고 하면 왜 예수님께서 가룟유다에게 돌아설 기회를 여러번 주었는지 왜 안탑깝게 여겨셨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 이부분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요3:15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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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184 의를 이뤘지만 안 믿으면 소용없다는 말씀
: 안 믿으면 소용이 없다 하면서 안 믿어도 반은 소용 있어 p185 10줄 이하에 안 믿어도 안 믿어도 반은 효력있지 왜? 나기도 전에 의인이거든 영원한때 전부터 구원되어 의인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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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고 말씀을 알고 있는데 모두 죄인된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인이 되고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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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86년 5월집회) 내용 중 3가지 질문
“주의 은혜로 문안 인사 올립니다”
2015년 올 한해도 땅끝까지 복음증거 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주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립니다. 하늘에 상급으로 보상 받을 줄 믿습니다. 끝까지 사명 잘 감당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2016년 한 해를 허락 받으셨는데 축하드리면서 이 한해 주신 달란트를 마진을 많이 남겨서 주인을 기쁘시게 함으로 게으른자에 것을 뺏아 마진을 많이 남긴 여러분에게 안겨 드리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책을 읽는 가운데 몇 가지 인해가 안되는 것이 있어 몇가지 묻고자 합니다.

* 1986년 5월 집회책 페이지 p128 머릿부분에 7째줄
마귀도 한사람에게 2천 마귀가 들어가지고 있는 사람도 성경에 나타나 있고 라고 쓰여 있는데 기록이 잘못된건지 이 내용이 성경말씀 막5장 13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인 것 같은데 성경말씀에는 마귀가 아니라 귀신이라 써놓아서 묻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어디서 설교를 들은 것이 기억나서 물어봅니다. 마귀는 –단수이고 귀신은 – 복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영체이기 때문에 육을 가진 사람에게 들어 올 수 없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구분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p172 전인류 구원설이 정확하게 정립이 안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칼빈이 제한적 구원으로서 택한자들에게만 대속했지 다른 사람들의 죄는 담당하지 않았다 하는 것을 발견 했는데 위대한 것을 발견 했기 때문에 그 어른을 우리의 신앙 선배로 모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해서 드리는 질문은 막14:18~21절 사이에 말씀을 읽어보면 약간 의구심이 생기는게 예수님께서 자기를 팔자를 제자중에 있다고 하면서 그자를 지목하여 누군지 가르쳐 주면서 21절에 가면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뻔하였느니라 하면서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가룟유다는 예수님의 팔자로 하나님께서 정해놓아서 팔기 싫어도 팔아서 영원히 구원받지 못한다면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인데 가룟유다 입장에서는 억울하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가룟유다에게 팔지 않을 기회를 몇 번인가 가르쳐주었는데도 처음부터 예수님을 팔자로 정해 놓았기 때문에 예수님을 팔았다고 하면 왜 예수님께서 가룟유다에게 돌아설 기회를 여러번 주었는지 왜 안탑깝게 여겨셨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 이부분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요3:15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p184 의를 이뤘지만 안 믿으면 소용없다는 말씀
안 믿으면 소용이 없다 하면서 안 믿어도 반은 소용 있어 p185 10줄 이하에 안 믿어도 안 믿어도 반은 효력있지 왜? 나기도 전에 의인이거든 영원한때 전부터 구원되어 의인이거든

->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라고 말씀을 알고 있는데 모두 죄인된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인이 되고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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