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공통성, 진리의 개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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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공통성, 진리의 개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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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구소 내에 발전적으로 좋은 일들이 많아서 답변을 제 때 드리지 못했습니다.


1. 진리와 영감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주일처럼 7일에 1일의 정한 날을 지키는 것은 그 어떤 시대, 어떤 사람, 어떤 상황에서도 무조건 꼭 같이 적용되어야 하며 이 것을 우리는 '진리'라고 합니다. 주일을 지키되 강단에서 설교를 맡아야 할지 입구에서 안내를 맡아야 할지, 점심 시간에 오전 말씀을 묵상해야 할지 처음 온 사람의 식사를 챙겨야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각자 따로 결정해야 하니 모든 사람이 제각각 달리 해야 하는 일은 '영감'이라고 합니다. 진리를 떠난 영감은 없고, 영감이 없는 진리는 외식입니다.

2. 한국교회와 술 문제
술 자체는 성경이 금하지 않으나 성경이 우리에게 '덕'이 되고, '본'이 되며, '선한 행실'을 가지라 한 것은 '진리' 문제입니다. 한국교회는 바로 이 덕과 본과 선한 행실을 실천하는 진리 문제 때문에 술을 금했습니다. 그렇다면 '술'을 금한 것은 겉에는 한국교회가 개별적으로 결정한 영감 문제지만, 그 내용은 진리 문제입니다.

3. 같은 면에서 생각한다면
자기 맡은 일에 충성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적용 되는 '진리' 문제입니다. 공부에 전력하는 것은 학생이 해야 할 개별 영감적 차원이고, 직업에 충실한 것은 아버지의 개별 영감적 차원이며, 살림 살이에 전력하는 것은 어머니가 할 일입니다.

4. 구약과 신약
앞에서 설명한 것은 신약의 공통사항과 개별사항에 대한 문제라면 구약과 신약에 대한 질문은 하나님께서 길러 가는 과정의 차이입니다. 구약은 개별 행동을 최소화했고 공통 사항을 극대화했습니다. 유치원 과정은 화장실 사용 외에는 유아의 개별 행동을 허용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대학에 가면 기말고사일 외에는 거의 모든 것이 개인에게 맡겨 진 것과 같습니다.

구약을 율법시대라 한 것은 거의 모든 것을 공통사항으로 명령했기 때문입니다. 신약을 은혜와 자유의 시대라 하는 것은 참으로 오해의 소지는 많은데 개인별로 인도할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알고 보면 구약의 율법은 구약 성도에게 한 없는 자유였고, 신약의 은혜와 자유 속에는 숨도 제대로 쉬기 어려울 정도의 밀착 밀접 정밀한 주님의 요구가 있습니다.

외형만 다를 뿐이고 주님의 대속의 은혜가 직접인가 간접인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근본적으로 하나님 한 분이 우리를 길러 가는 본질은 신구약이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명령하시고, 우리는 순종하는 관계입니다. 전공필수과목이든 선택과목이든, 이론이든 실기든, 교수가 앞에서 끌며 던지고 학생은 풀어 가며 묻고 배우며 익히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몰랐던 것을 배우고, 서툰 것을 익혀 가는 것입니다. 그 발전과 변화의 과정이 신앙의 성화 과정입니다. 유치원 과정은 시청각이 많고 선생님이 주도를 합니다. 중고교를 거치게 되면서 자기 생각을 적어 가며 자기가 선생님을 대신하여 그 자리에서 선 듯이 주도하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5. 구약의 살인
'구약의 살인'을 두고 일단 사람을 죽이는 문제가 나오면 좌파 쪽에서는 덮어 놓고 정죄부터 합니다. 좌파의 살인은 그들의 출발 이론이고 그들의 지난 날은 피로 물을 들였는데 살인마들이 살인 행위를 먼저 질타하고 나서니 참으로 귀신이 하는 짓은 묘합니다. 또한 더 많은 살인을 하도록 길을 닦기 위해 살인마들을 죽이지 말고 풀어 놓자고 하는 것도 더욱 묘합니다.

'구약의 살인' 지시의 본질은 '살인'이 아니라 '하나님 명령에 대한 성도의 순종'입니다.
'살인' 행위 자체를 두고도 '살인'의 겉모습 속에 '생명' 운동이 본질이며 주제입니다.
살리기 위해 죽이라 한 것이고
생명을 주고 생명을 가르치고 생명을 길러 주기 위해 살인의 행위를 지시한 것입니다.
빌딩을 짓기 위해 기존 집을 파헤치는 것처럼
사람을 살리기 위해 암세포라는 나의 일부 생체 조직을 떼어 내는 살인을 수술의 이름으로 하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가 될 것도 없고 모두가 잘 알고 그렇게 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내의 자유주의라는 이름을 뒤집어 쓴 귀신이 세상에 좌파와 인권이라는 이름을 뒤집어 쓴 귀신과 어울려 교회를 홀리기 위해 구약의 살인이나 칼빈의 처형 지시 등을 두고 마치 기독교의 모순이나 발견한 것처럼 난리들입니다.

6. 종교의 진화
하나님 없는 타 종교는 뿌리가 없으니 바람에 따라 쏠려 다니고 그 과정에서 생존을 위해 진화하며 그 진화는 상황에 처해지는 대로 살아 남기 위해서만 발버둥을 치는 것이니 사실 진리라는 말조차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 종교들만 보다가 기독교를 보면 비슷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실제 기독교의 대부분이 속화 된 상황에서 속화 된 기독교는 분명히 진화의 절차를 밟기 때문에 불신자의 거시적 평가로 본다면 모든 종교는 진화 중입니다.

그러나 그 중에 생명 가진 참 교회라면 진화가 아니라 어린 것이 어른으로 자라 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진화란 향방 없이 생존을 위해 또는 더 나은 여건을 위해 필요하다면 물고기가 개가 되고 개가 원숭이로 되는 것을 말하고, 성장이라는 것은 강아지가 개가 되는 데까지만 말하는 것입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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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안다니는 친구가 모든종교는 진화한다(모든 종교는 시대와 문화 환경에 따라 변화하고, 지키는 규칙규범들도 계속 변화한다)고 이야기 하였었습니다. 그때 일단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진화한다는 것이 맞았고, 기독교도 현상적으로는 종교진화가 맞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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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교리의 문화성(성경말씀도 인간의언어를 통해서 기록)에 대한 부분과 심신이 물질이라는 부분과 `의의 요소와 기능` `죄의 요소와 기능`을 연결하면서 어느정도 방향성에선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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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친구의 문제제기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는데, 조금 깊이 생각해보니
: 친구가 종교의 본질을 잘 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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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제는 기독교에서만 해결이 가능하고, 더욱이 심신을 물질로 보는 총공회에서만이
: 명확하게 답을 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많이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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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년전의 아프리카원주민 성도님들과 지금 대한민국의성도님들이 동일하게 절대진리 단일의 진리를 지킬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기독교가 참 진리라면 그것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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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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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교사님들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와서 복음을 전한 후에, 성도님들에게 술과 담배를 금지 시켰습니다. 조선인들이 술 중독과 담배에 인이 박혀서 그 폐해가 너무 커서, 성도들에게 술과 담배를 못하게 했습니다.반면 남미에 선교사님들이 들어갔을 땐 축구를 못하게 못 보게 했었습니다. 남미 인들이 축구자체에 광적으로 빠져 있어서 신앙에 크게 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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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술 마시고 담배피우고 축구를 하고 보는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 : 스펄젼목사님은 담배애호가 이셨고, 루터목사님은 독일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맥주애호가 이셨고, 축구자체는 운동이므로 축구하는 것은 당연히 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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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그 시대에 조선인들이 술담배를 안하게 되면 그분들의 악성과 악습을 끊게 되고
: : 남미인들이 축구를 끊게 되면 그들의 악성과 악습을 끊게 되는 신앙의 큰 유익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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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과 전업주부와 아버지가 서로 다른 환경에서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하면, 마음의 의의 요소와 몸에 의의 기능이 길러집니다. 학생은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어머니는 집에서 살림을 열심히 하고, 아버지는 직장에서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면,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일을 하는데 세 사람의 마음과 몸에는 의의요소와 의의기능이 형성이 됩니다.
: :
: : 이러한 방향으로 시대 문화 환경 상황이 다르지만, 자기현실에서 본인신앙양심으로 지켜야 할 것을 지키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으면, 이루어야 할 자기 건설구원(의의 요소와 의의 기능을 심신에 만들어감)이루고버려야할 악성과 악습을 심신에서 줄여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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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1) 위의 저의 방향이 옳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시대 문화 환경 상황이 모두 다르고, 성도들마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 다른 부분이 많은데, 어떻게 절대 진리를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답을 낸 것입니다. 좀더 보충해야 할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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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2) 신약시대에는 대략적으로 위의 글의 방향으로, 절대 진리를 각자 다른 현실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는데,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율법 제사법을 지키게 하였고, 더욱이 이방민족을 죽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 율법을 지키는 것이 신약시대에 조선인들이 술 담배를 안 하고 남미인들이 축구를 안 하고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처럼 동일한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신약시대는 나라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위의 글의 방향으로 생각을 하면 이해가 되는데, 구약시대는 신약시대와 말씀을 지키는 것이 차이가 커서, 율법과 제사법을 지키는 것이 신약시대의 말씀을 지키는 것과 동일한 건설구원이(악성 악습을 끊고 의의 요소와 의의 기능을 만들어감) 되는 것인지?
: :
: : 또한 이방민족을 죽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살인인데 살인을 하므로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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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의 핵심은 절대 진리를 시대 환경 문화 상황이 모두 다른데, 어떻게 지킬 수 있는 것 인지? 그리고 구약시대는 사람까지 죽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절대 진리를 지키는 것인지?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구약은 육체이스라엘이고 어린시대라는 부분은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이 부분은 일단 차치하고 이해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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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신자 친구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종교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이었는데, 제가 정리를 해서 그리고 나름 답을 조금 찾다가 목사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절대진리를 모든시대에서 어떻게? (질문 모음)
선교사님들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와서 복음을 전한 후에, 성도님들에게 술과 담배를 금지 시켰습니다. 조선인들이 술 중독과 담배에 인이 박혀서 그 폐해가 너무 커서, 성도들에게 술과 담배를 못하게 했습니다.반면 남미에 선교사님들이 들어갔을 땐 축구를 못하게 못 보게 했었습니다. 남미 인들이 축구자체에 광적으로 빠져 있어서 신앙에 크게 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술 마시고 담배피우고 축구를 하고 보는 자체가 죄는 아닙니다.
스펄젼목사님은 담배애호가 이셨고, 루터목사님은 독일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맥주애호가 이셨고, 축구자체는 운동이므로 축구하는 것은 당연히 죄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대에 조선인들이 술담배를 안하게 되면 그분들의 악성과 악습을 끊게 되고
남미인들이 축구를 끊게 되면 그들의 악성과 악습을 끊게 되는 신앙의 큰 유익이 있었습니다.

학생과 전업주부와 아버지가 서로 다른 환경에서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하면, 마음의 의의 요소와 몸에 의의 기능이 길러집니다. 학생은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어머니는 집에서 살림을 열심히 하고, 아버지는 직장에서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면, 서로 다른 환경에서 다른일을 하는데 세 사람의 마음과 몸에는 의의요소와 의의기능이 형성이 됩니다.

이러한 방향으로 시대 문화 환경 상황이 다르지만, 자기현실에서 본인신앙양심으로 지켜야 할 것을 지키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으면, 이루어야 할 자기 건설구원(의의 요소와 의의 기능을 심신에 만들어감)이루고버려야할 악성과 악습을 심신에서 줄여 가게 됩니다.


질문1) 위의 저의 방향이 옳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시대 문화 환경 상황이 모두 다르고, 성도들마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 다른 부분이 많은데, 어떻게 절대 진리를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답을 낸 것입니다. 좀더 보충해야 할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신약시대에는 대략적으로 위의 글의 방향으로, 절대 진리를 각자 다른 현실에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는데,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율법 제사법을 지키게 하였고, 더욱이 이방민족을 죽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구약시대에 율법을 지키는 것이 신약시대에 조선인들이 술 담배를 안 하고 남미인들이 축구를 안 하고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처럼 동일한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신약시대는 나라가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위의 글의 방향으로 생각을 하면 이해가 되는데, 구약시대는 신약시대와 말씀을 지키는 것이 차이가 커서, 율법과 제사법을 지키는 것이 신약시대의 말씀을 지키는 것과 동일한 건설구원이(악성 악습을 끊고 의의 요소와 의의 기능을 만들어감) 되는 것인지?

또한 이방민족을 죽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살인인데 살인을 하므로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의 핵심은 절대 진리를 시대 환경 문화 상황이 모두 다른데, 어떻게 지킬 수 있는 것 인지? 그리고 구약시대는 사람까지 죽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절대 진리를 지키는 것인지? 건설구원이 되는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구약은 육체이스라엘이고 어린시대라는 부분은 들어서 알고는 있지만 이 부분은 일단 차치하고 이해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불신자 친구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종교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이었는데, 제가 정리를 해서 그리고 나름 답을 조금 찾다가 목사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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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 2016-01-01 내용추가 초신자

교회 안다니는 친구가 모든종교는 진화한다(모든 종교는 시대와 문화 환경에 따라 변화하고, 지키는 규칙규범들도 계속 변화한다)고 이야기 하였었습니다. 그때 일단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진화한다는 것이 맞았고, 기독교도 현상적으로는 종교진화가 맞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교리의 문화성(성경말씀도 인간의언어를 통해서 기록)에 대한 부분과 심신이 물질이라는 부분과 `의의 요소와 기능` `죄의 요소와 기능`을 연결하면서 어느정도 방향성에선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친구의 문제제기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는데, 조금 깊이 생각해보니
친구가 종교의 본질을 잘 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문제는 기독교에서만 해결이 가능하고, 더욱이 심신을 물질로 보는 총공회에서만이
명확하게 답을 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많이 되어집니다.

1000년전의 아프리카원주민 성도님들과 지금 대한민국의성도님들이 동일하게 절대진리 단일의 진리를 지킬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기독교가 참 진리라면 그것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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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1번, 2016-01-02 18:44:42 고맙습니다.(저의 글을 모두 하나로 합쳐주셨으면) 초신자

고맙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의 글을 모두 하나로 합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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