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두 가지를 잘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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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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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6 00:00
대학의 기독 동아리에 대해 이미 오간 자료를 한 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학의 입학이라는 것이 주는 묘하고 벅찬 마음은 그 어느 쪽으로 가든 굉장한 힘을 발휘하고 선배들은 후배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됩니다. 그리고 학생은 순간 느낌으로 선택하게 되는데 그 한 번의 선택이 인생을 아주 다르게 만듭니다. 몇 일 늦은 것은 상관 없습니다. 일단 좀 들어 보시고 결정하십시오. 기존 답변을 검색으로 먼저 참고하시고, 답변자가 따로 안내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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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끼 밥을 먹는 것과 간식을 먹는 것으로 비교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라면 떡볶이 초코릿 피자 짜장면 사탕 아이스크림 그 어느 것이라도 좋습니다. 이 간식들과 집에서 어머니가 해 주시는 세 끼 밥을 비교한다면 100 명의 학생 전부가 간식으로 주식을 대신하고 싶어 할 것이고, 그런 시기를 거치고 경험이 생긴 4 - 50대 부모들은 아연실색하며 주식을 원할 것입니다. 가정마다 생기는 갈등을 중단하고 공정하게 의대 교과서와 의사 선생님들과 생물학과나 식품 영양학과 쪽의 객관적 과학적 분석과 통계를 본다면 어떻겠습니까?
간식이 조금 들어 갔다고 당장에 탈 나는 것은 아니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모든 성인병과 암과 고질병의 원인에 간식이 빠지는 수는 없습니다. 한 교회를 자기 교회로 정하는 것은 모든 신앙 생활의 기본입니다. 말하자면 부모와 가정이라는 것은 가변적인 것이 아니며 선택도 아닙니다. 주어 지는 것이며 한 번 정하면 그 것으로 자기 손에서 두 아버지를 가지거나 두 성 씨를 가지는 것은 배반이며 변신이며 불륜이며 가정 파괴입니다.
집에서 다닌다면 예전 교회가 모교회일 것이고, 멀리 가셨다면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하는 것은 자기 교회로 삼을 교회를 정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주일과 주일 예배 그리고 평일의 밤 예배나 그 교회의 교인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사명을 한 가지 정도 가지게 된다면, 모르기는 해도 다른 소속이나 단체나 여분의 기회를 갖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기독 동아리든 일반 동아리든 학생의 전공이나 사회 진로에 필요하여 가지는 것은 신앙 문제 이전에 진학 진로의 계획이므로 별 개 문제입니다. 그러나 전공과 사회 진로를 두고 기독 동아리라는 교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한 아버지가 아내와 자녀와 부모에 충실하려면 과거 혼자 살 때 다니던 동창회나 회사의 여러 동아리 모임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울 것입니다. 정상적인 가정의 어머니가 어머니 자리를 지키려면 혼자 살 때 사귀던 거의 모든 관계는 다 정리해야 할 듯합니다. 이런 것을 함께 해 나간다면 그 가정은 겉 보기에 가정이지 내부는 대단히 썰렁하고 뭔가 빈 곳이 많아 질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으로 공부라는 본업을 두고 훗날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를 즐기거나 경험하는 것 때문에 빈 곳이 자기의 취약점이 될 듯합니다.
기독 동아리로 신앙에 힘을 얻고 새로운 세계의 신앙으로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역사적 결과를 보면 참담합니다. 아이들의 한 때 불장난이었다고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아주 간혹 한두 사람의 예외적인 긍정적 결과도 있겠으나 전체적으로 이런 정도라면 아예 돌아 보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꼭 하시려 한다면 소속 교단이 운영하는 대학생 프로그램이 차선책이 될 듯합니다.
오늘 여러 일정 때문에 답변을 간단하게 했습니다.
쉽고 즐거운 결정을 해야 할 분에게 무겁게 안내를 드려 죄송하나 결과와 전체와 역사를 아는 사람으로서는 적극 만류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학생의 기분을 맞출 수 있는 길과 수단은 수 없이 많습니다. 학생의 참 된 복을 위해 고언을 드릴 수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을 듯합니다.
>> 새내기 님이 쓰신 내용 <<
:
: 대학교 기독동아리에 가입을 해도되는지요?
: 혹시 추천하시는 기돋동아리가 있다면 말씀해주십시요
대학의 입학이라는 것이 주는 묘하고 벅찬 마음은 그 어느 쪽으로 가든 굉장한 힘을 발휘하고 선배들은 후배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됩니다. 그리고 학생은 순간 느낌으로 선택하게 되는데 그 한 번의 선택이 인생을 아주 다르게 만듭니다. 몇 일 늦은 것은 상관 없습니다. 일단 좀 들어 보시고 결정하십시오. 기존 답변을 검색으로 먼저 참고하시고, 답변자가 따로 안내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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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끼 밥을 먹는 것과 간식을 먹는 것으로 비교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라면 떡볶이 초코릿 피자 짜장면 사탕 아이스크림 그 어느 것이라도 좋습니다. 이 간식들과 집에서 어머니가 해 주시는 세 끼 밥을 비교한다면 100 명의 학생 전부가 간식으로 주식을 대신하고 싶어 할 것이고, 그런 시기를 거치고 경험이 생긴 4 - 50대 부모들은 아연실색하며 주식을 원할 것입니다. 가정마다 생기는 갈등을 중단하고 공정하게 의대 교과서와 의사 선생님들과 생물학과나 식품 영양학과 쪽의 객관적 과학적 분석과 통계를 본다면 어떻겠습니까?
간식이 조금 들어 갔다고 당장에 탈 나는 것은 아니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모든 성인병과 암과 고질병의 원인에 간식이 빠지는 수는 없습니다. 한 교회를 자기 교회로 정하는 것은 모든 신앙 생활의 기본입니다. 말하자면 부모와 가정이라는 것은 가변적인 것이 아니며 선택도 아닙니다. 주어 지는 것이며 한 번 정하면 그 것으로 자기 손에서 두 아버지를 가지거나 두 성 씨를 가지는 것은 배반이며 변신이며 불륜이며 가정 파괴입니다.
집에서 다닌다면 예전 교회가 모교회일 것이고, 멀리 가셨다면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하는 것은 자기 교회로 삼을 교회를 정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주일과 주일 예배 그리고 평일의 밤 예배나 그 교회의 교인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사명을 한 가지 정도 가지게 된다면, 모르기는 해도 다른 소속이나 단체나 여분의 기회를 갖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기독 동아리든 일반 동아리든 학생의 전공이나 사회 진로에 필요하여 가지는 것은 신앙 문제 이전에 진학 진로의 계획이므로 별 개 문제입니다. 그러나 전공과 사회 진로를 두고 기독 동아리라는 교회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한 아버지가 아내와 자녀와 부모에 충실하려면 과거 혼자 살 때 다니던 동창회나 회사의 여러 동아리 모임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울 것입니다. 정상적인 가정의 어머니가 어머니 자리를 지키려면 혼자 살 때 사귀던 거의 모든 관계는 다 정리해야 할 듯합니다. 이런 것을 함께 해 나간다면 그 가정은 겉 보기에 가정이지 내부는 대단히 썰렁하고 뭔가 빈 곳이 많아 질 것입니다. 그리고 학생으로 공부라는 본업을 두고 훗날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를 즐기거나 경험하는 것 때문에 빈 곳이 자기의 취약점이 될 듯합니다.
기독 동아리로 신앙에 힘을 얻고 새로운 세계의 신앙으로 성공했다는 이야기는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역사적 결과를 보면 참담합니다. 아이들의 한 때 불장난이었다고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아주 간혹 한두 사람의 예외적인 긍정적 결과도 있겠으나 전체적으로 이런 정도라면 아예 돌아 보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꼭 하시려 한다면 소속 교단이 운영하는 대학생 프로그램이 차선책이 될 듯합니다.
오늘 여러 일정 때문에 답변을 간단하게 했습니다.
쉽고 즐거운 결정을 해야 할 분에게 무겁게 안내를 드려 죄송하나 결과와 전체와 역사를 아는 사람으로서는 적극 만류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학생의 기분을 맞출 수 있는 길과 수단은 수 없이 많습니다. 학생의 참 된 복을 위해 고언을 드릴 수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을 듯합니다.
>> 새내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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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기독동아리에 가입을 해도되는지요?
: 혹시 추천하시는 기돋동아리가 있다면 말씀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