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목사님의 세상법 이용 사례를 소개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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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의 세상법 이용 사례를 소개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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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살아가는 신자에게 성경외에 제1번으로 법학 지식을 강조하셨던 백영희 목사님의 구체적인 법이용 실제 사례를 알고싶습니다.

목사님의 소개와 설교록을 통해 알고있는 백영희목사님의 법이용 사례는

1. 백영희 목사님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문제를 놓고 우선적으로 성경말씀에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때문에 신사참배를 할 수 없다는 입장과 함께, 일본 담당 경찰에게 일본법의 종교의 자유를 거론하며 고의적으로 시비를 걸고 따지셨다는 일화와

2. 대한민국 국기배례 반대를 주도했던 주일학교 학생들의 담임 선생님에 대한 학교장의 사직서 강요에 대해 사직서 사유에 대한 지도 일화(학교장의 강요로 사직을 합니다?)와

3. 서부교회 앞 지하철 공사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 민원차 담당 공무원 방문시 담당자가 양말을 벗고 대야에 발을 담그고 백영희 목사님을 상대할 때 공무원의 품위와 품행 문제를 거론하신 일화 정도를 기억합니다.

제대로 기억을 못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 백영희 목사님께서 세상법을 이용해서 신앙투쟁에 이용하신 사례나 세상법을 통해 교회나 교인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신 사례가 있다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신풍교인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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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원 교양추천 도서인 “법학입문”을 읽으며 평소 목사님께서 법을 강조하신 이유가 무엇일까를 고민하였습니다. 그리고 책 전반에 나타나 있는 좌익적 사고와 논리를 살펴보며 그러한 좌파적 법해석과 법실행의 현실에서 어떻게 이 법을 이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볼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그 뜻을 깊이 헤아리진 못했지만 1독 시간 대비 충분히 남는 장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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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비론적 논법에 대한 사전 인식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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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원 교양 교재는 답변자의 말씀과 같이 세상과 교계가 말하는 것을 간단히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선택한 책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세상이 말하는 진리와 그 진리를 실현하는 각각의 사상과 이념적 논리가 제대로 정리된 책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 소위 “고전읽기”에 중요성을 강조하는 풍토가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그 수많은 책을 읽고 비교하여 지식의 체계와 지적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은 적잖은 시간과 노력과 전문성을 요합니다. 그래서 한 분야의 사상의 발전과 변화를 간략히 소개하는 “사상사”나 “개론서”나 “입문서적” 분야가 있는데 이 분야의 경우도 어느 한쪽에 치우치거나 아니면 개념 정리가 않된 경우가 많아 혼란만 가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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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입문의 경우 좌파에서 주로 구사하는 양비론적 궤변을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있습니다. 말하자면, “자유주의 시장경제는 치명적인 문제와 한계가 있다” 또한 “사회주의 계획경제도 모순과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병폐를 사회주의 계획경제가 보완해야한다”는 논리입니다. “시장의 실패”라는 일반화의 오류를 기정사실로 규정한 후에 그 해결책으로서 사회주의 계획경제를 살짝 슬며시 밀어넣는 형식입니다. 언뜻보면 매우 합리적이며 상호보완적이며 아량있는 지적 성숙함으로 비춰집니다. 계층간 정당간 국가간의 갈등과 분열과 혼란을 좌우가 한발씩 서로 양보하는 성숙한 인간미를 통해 화합과 번영을 이룰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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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 설교가운데 세상은 힘과 힘의 대결이고 야바위 놀음이라고 간단히 표현하신 것이 생각납니다. 다같이 거지로 살 각오면 양립이 가능하고 성장을 목표로 한다면 양립은 불가합니다. 어느 조직이든 단체든 대가리가 둘이 될 순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가는 헌법을 중심으로 단일의 사상과 체제를 통해 국가의 의사결정과 성장이 담보될 때 그 나라가 서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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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잘못된 명제는 잘못된 결과를 도출 : 일반화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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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은, 세상 지식은 거짓말이고 물리는 반거짓말이다. 법학은 옳고 그름을 따지는 논리면이 있어 성경의 진리를 연구하는 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결국 권력에 따라 어제의 불의가 오늘의 정의가 되고 오늘의 정의가 내일의 불의가 되는 세상이니 그것도 거짓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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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회의 일반은 좌익의 명제와 주장을 매우 양심적이며 지성적인 논리로 받아들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주의 시장경제 체제하에서 경제발전은 했지만 이승만 친일 독재 정권부터 박정희의 군사독재 산업화로 이어지는 친일과 정경유착과 노동착취를 통한 재벌의 등장과 대기업 특혜는 계급간 갈등과 빈부격차와 실업문제를 가중시키고있다. 노동자, 농민, 저소득층, 소상공인 골목상권, 중소하청업체 등 서민경제는 대기업의 횡포로 착취당하고 있다. 부의 대물림으로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진 지옥같은 세상 헬조선이다. 청년은 일자리가 없어지고 출산률은 떨어지고 이대로가면 나라가 망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는 사회 각계 각층을 통제하고 계획하고 강제함으로 약자가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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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조적으로 북한 체제에 대해서는 “우리처럼 잘 먹진 못하지만 한결 맑고 깨끗한 사회...뺏고 뺏는 약육강식의 비인간적 사회가 아니라 나누는 정과 인간미가 있는 사회...풍족하진 않아도 우리가 잃어버린 뭔가를 간직하고 있는 사회...사람 냄새나는 가난하지만 이상적인 사회...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열쇠를 가진 사회”로 선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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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과 같은 인식의 전달을 통해서 사회주의 계획경제를 의도적으로 우리사회의 부분적 대안으로 소개합니다. 이러한 논법의 연장은 북한체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사전 지식과 논리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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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입문”의 경우, 이상과 같은 좌편향적인 일반화의 오류를 사실로서 규정하고 곧바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국가의 간섭과 개입을 정당화하는 사회주의적 국가개입을 정당화하고 있으며 이는 논리의 연장선상에서 북한체제에 대한 긍정과 수용을 가능케 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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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 책은 비록 좌편향이지만 오히려 참고거리가 되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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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원 홈페이지의 교양추천 도서로 소개가 되어 있어 최근 관심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이 책의 주장과 논리가 좌익의 선전 선동 방식과 동일하여 양성원의 입장을 여쭈었고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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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가지고 있는 법학입문은 제4판입니다. 많이 팔리는 책이라는 뜻일겁니다. 다분히 좌파적 시각과 이념의 지향을 내포한 책이지만, 우리사회의 전반적인 좌경화 현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교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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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참 신앙은 본질적으로 우파나 좌파를 가리지 않고 세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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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신앙은 성경과 기독교 역사를 보더라도 항시 핍박과 암흑속에서 참 신앙의 꽃을 피우고 평화와 번영의 시기에 타락을 반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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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가지고 청교도적인 근면과 성실과 노동과 자본을 중심으로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발전시킬 수도 있고, 반면 같은 성경을 가지고 평등과 사랑을 외치며 사회주의 국가체제를 건설에 이바지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고대와 중세의 왕권신수설과 같은 왕권 수호 이데올로기로서의 역할도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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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것은, 주님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다고 하신 말씀입니다. 자유주의든 사회주의든 공산주의든 시장경제이든 그 모든 현실은 천국과 영생을 준비하는 재료일 뿐입니다. 무엇이 영생을 준비하는데 유리하고 불리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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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평 정가 정견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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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은 것은 옳다 그른것은 그르다 판단할 수 있어야 속지 않고 손해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지금 내 앞에 있는 것이 나를 잡아먹을 호랑이인지 아니면 내가 잡아 먹을 물고기인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먹는 음식이 내 건강에 이로운지 해로운지에 대한 지식과 선택이 필요합니다. 또한 바닷속을 이동하려면 잠수함이 필요하고 하늘을 날려면 비행기가 필요하고 땅을 달리려면 자동차가 필요하고 더하여 그 쓰임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있다면 무엇이 좀더 유리한 도구일지를 선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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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혼합경제든 그 체제 운영의 현실적인 결과는 명백합니다.
: 우리에게 주신 현실이 자동차인지 잠수함인지 비행기인지 구별하지 못하면 큰 사고와 낭패를 당하고 쓸데없는 손실을 보게 될 것인데, 잘 알고 있다면 자신을 위해 유용하게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의 각 사상과 체제를 정평 정가 정견함으로 그 현실을 식물로 삼아 손해보지 않고 영원 영생 천국 잘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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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가 된다면 신풍교회 양성원 강좌를 통해 “법학입문”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신 현실에서 법을 어떻게 상대함으로 자타 구원에 유익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실무적인 교훈과 지식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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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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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양성원 교양 교재
: : 양성원의 교재 중, 공회 외에서 출간한 모든 교재는 '세상이 말하는 것'을 잠깐 접하는 기회입니다. 세상과 교계가 말하는 것을 간단히 쉽게 접하되 세상의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은 일반적인 내용으로 세상을 살펴 보겠다는 것이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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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교재 채택의 원칙
: : 모든 교재는 그 분야를 소개하되 분량의 최소화를 추구했습니다. 세상 지식은 이왕 다 틀렸는데 많이 읽게 되면 남는 것은 시간 손해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주 간략한 개론서나 요약서를 추천했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설명한 책, 양성원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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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지적하신 '법학입문'
: : 상기 원칙으로 책을 찾다 보니 분량이 적어서 채택 된 책이며, 법학입문은 수 없는 법학이론을 간추리기 때문에 저자의 의도가 개입 될 소지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적하신 분의 말씀처럼 곳곳에 좌편향이 심각함을 이제 듣고야 알았습니다. 원래 그런 내용이 있었음을 알았으면 다른 책을 찾아 봤을 것인데 책이 쉽고 간단하며 앞에서 잠깐 읽을 때 우리 원하는 대로 다 적을 수는 없지만 비교적 최대한 간추리는 과정에 저자 의도가 적기 때문에 객관적이며 균형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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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상태로, 이 책은 비록 좌편향이지만 오히려 공회 목회자라면 좌편향이 어느 정도로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양성원의 교재 소개하는 곳에 내용만 일부 수정하되 교재는 그대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일제 때 일본인의 제국주의론을 제대로 공부를 하게 되면 일본이 얼마나 틀렸는지 제대로 알게 됩니다. 그렇다고 제국주의론을 배격하기 위해 세운 오산학교나 심지어 평양신학교에도 훗날 제대로 된 공산주의자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그 곳에서 기독교 정신을 철저히 배운 뒤에 그 때 배운 것을 바탕으로 기독교를 제대로 요절을 내 버렸습니다. 일부러 좋지 않은 책을 채택하지는 않지만 어지간한 책이면 한 번 잡았으면 그 책의 함정을 아는 것도 좋은 기회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 학생이나 어린 신앙이면 가능한 한 차단해야 하나 양성원 과정의 학생이라면 이 정도는 쉽게 능가하고 오히려 참고거리가 되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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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참고로, 이 노선은
: : 세상 우익은 강도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힘과 기회로 남의 것을 뺏는 패들입니다.
: : 세상 좌익은 도적으로 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남의 부와 귀를 훔치는 패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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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서 세상 우익은 이미 가진 자, 또는 현재 남을 제압할 수 있는 능력자들이고
: : 반면에 세상 좌익은 이미 뺏긴 자, 또는 현재 남에게 당할 수 있는 약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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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우리 사회는 좌익이 떼를 지어 우익을 누르고 정권도 여러 차례 가져 왔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 좌익은 이미 우익을 경험했습니다. 강도 짓을 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로 보면 역사적 우익들에게 밀리고 있으나 5:5로 팽팽한 정도지 일방적으로 밀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나라 좌익은 역사에서 이미 사라 졌고, 우리 나라에는 우익 출신 우익과 좌익 출신 우익만 존재합니다. 예전에는 강도와 도적만 있었는데 지금은 강한 강도와 약한 강도, 또는 성공한 강도와 차기를 바라 보는 강도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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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이 종교 사회가 되나 무종교 사회가 되나 세상이 하나가 되면 그 다음 순서에는 교회가 세상에게 일방적으로 당합니다. 유교 사회가 되나 불교 사회가 되나 이슬람 사회가 되나, 자본주의 사회가 되나 공산 사회가 되나, 한 사회가 하나로 바뀌면 교회란 무조건 피해를 입게 됩니다. 왕정에게나 민주정에게도 마찬 가지입니다. 다만 철 없는 어린 신앙에게는 신앙이 자라 가는 과정에서 볼 때 민주정과 자본주의와 자유세계와 우익이 좀 나아 보입니다. 그런데 청교도가 미국을 세울 때는 영국이 좌파 사회여서가 아니라 극단적 우파 자본주의 사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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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 보면 신앙이란 세상에게는 항상 배척을 당하는데, 좌파가 워낙 득세하는 중이고 그 좌파가 유독 기독교의 본질을 해체하려는 공격성을 노출하기 때문에 마치 신앙이 좌파와 원수지간처럼 보이는데 참 신앙은 본질적으로 우파나 좌파를 가리지 않고 세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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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풍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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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성원의 교양도서로 추천되고 있는 “법학입문”(김문현 외 11, 법문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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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성원의 자료실 교양도서 분야별 권장추천도서 5번의 “법학입문(361) - 법문사”을 보면 백영희 목사님께서 성경과목을 제외한 다른 분야 가운데 법학을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신 이유에 대해 깊은 이해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신앙노선의 입장을 소개해 주시고 있다고 봅니다.
: : :
: : : 또한 백영희 목사님의 순생 순교의 초월적 영감의 신앙 노선을 따라 살아가는 오늘의 신자에게 법학에 대한 강조와 이유는, 현실과 만물과 역사와 입법 사법 행정으로 구성된 국가와 사회 그리고 단체와 개인에 대한 상대 등 대인 대물 대사건 상대에 있어 진리의 신앙노선을 어떻게 지키며, 어떻게 사수하며, 어떻게 승리하며, 어떻게 걸어가며, 어떻게 현실을 식물을 삼으며, 어떻게 신앙의 손해없이 영생을 향해 쑥쑥자라갈지, 어떻게 양심을 지키며 자타의 구원운동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백영희만의 독특한 신앙교훈을 발표해 놓으셨다고 생각합니다.
: : :
: : : 그런데 양성원 책소개에 대한 안내문 가운데 “한 어절”이 마음에 걸려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글에 “이 책은 비교적 쉽고 간단하며 균형있게 전반적으로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균형있게”라는 부분이 저에겐 문제가 되었습니다. (http://pkist2.net/Council_Education/9-frame-doubldown/frame4-1.html)
: : :
: : : 양성원에서 교양추천도서로 추천하고 있는 “법학입문”이 “균형있게”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하신 표현에 대해 좀 더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 책이 법체계 전반에 대해 고루 고루 다루고 있다는 분량적이고 범위적인 구성에 대한 의견이신지 아니면 이 책에 전면적으로 나타나며 지향하고 있는 사회주의적이고 공상주의적인 사상 지향 곧 국가개입과 국가간섭규제를 가장 정의롭고 믿을만한 것으로 단정해 놓고, 국가가 국민과 기업과 사회를 가르치고 훈계하고 혼을내고 통제하는 사회적 시스템을 당연시 소개하며 그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아쉬워하고 있으며, 개인의 자유와 재산에 대한 침해를 정당화하고 사적자치와 사적계약이라는 시민의 권리와 자유는 힘없고 가난한 사람을 더욱 가난하고 비참하게 만들며 결과적으로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촉발하는 “악”으로 인식하게끔 이 책은 은연중 계속적 반복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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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책의 내용과 저자의 사상적 노선은, 우리사회에 이미 널리 퍼져있는 사회주의 좌파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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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근 좌편향 교과서가 우리나라 초중고 교과서(대학은 서울대부터 대부분이 오래전부터 강단좌파가 점령)까지 독점하고 있는 현실에서, 양성원이 교양추천도서로서 좌편향 사회주의적 사상과 이념을 근간으로 한 책을 선정한 사실이 놀랄만한 사실도 아닐 것 같습니다. 아마도 사상적으로 “균형있는” 책을 찾기에 어려움이 있으셨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 : :
: : : 양성원 교양 추천 도서인 “법학입문”에 대한 소개글의 “한 어절” 곧 “균형있게”라는 표현에 대해서 양성원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 *향후 이 책에 나타나는 구체적인 사회주의적 좌익적 사상의 표현이 어떤것이 있는지는 필요하면 정리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성원 교양도서 법학입문의 사상노선에 대한 질의
양성원의 교양도서로 추천되고 있는 “법학입문”(김문현 외 11, 법문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양성원의 자료실 교양도서 분야별 권장추천도서 5번의 “법학입문(361) - 법문사”을 보면 백영희 목사님께서 성경과목을 제외한 다른 분야 가운데 법학을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신 이유에 대해 깊은 이해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신앙노선의 입장을 소개해 주시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백영희 목사님의 순생 순교의 초월적 영감의 신앙 노선을 따라 살아가는 오늘의 신자에게 법학에 대한 강조와 이유는, 현실과 만물과 역사와 입법 사법 행정으로 구성된 국가와 사회 그리고 단체와 개인에 대한 상대 등 대인 대물 대사건 상대에 있어 진리의 신앙노선을 어떻게 지키며, 어떻게 사수하며, 어떻게 승리하며, 어떻게 걸어가며, 어떻게 현실을 식물을 삼으며, 어떻게 신앙의 손해없이 영생을 향해 쑥쑥자라갈지, 어떻게 양심을 지키며 자타의 구원운동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백영희만의 독특한 신앙교훈을 발표해 놓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양성원 책소개에 대한 안내문 가운데 “한 어절”이 마음에 걸려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글에 “이 책은 비교적 쉽고 간단하며 균형있게 전반적으로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균형있게”라는 부분이 저에겐 문제가 되었습니다. (http://pkist2.net/Council_Education/9-frame-doubldown/frame4-1.html)

양성원에서 교양추천도서로 추천하고 있는 “법학입문”이 “균형있게”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하신 표현에 대해 좀 더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 책이 법체계 전반에 대해 고루 고루 다루고 있다는 분량적이고 범위적인 구성에 대한 의견이신지 아니면 이 책에 전면적으로 나타나며 지향하고 있는 사회주의적이고 공상주의적인 사상 지향 곧 국가개입과 국가간섭규제를 가장 정의롭고 믿을만한 것으로 단정해 놓고, 국가가 국민과 기업과 사회를 가르치고 훈계하고 혼을내고 통제하는 사회적 시스템을 당연시 소개하며 그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아쉬워하고 있으며, 개인의 자유와 재산에 대한 침해를 정당화하고 사적자치와 사적계약이라는 시민의 권리와 자유는 힘없고 가난한 사람을 더욱 가난하고 비참하게 만들며 결과적으로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촉발하는 “악”으로 인식하게끔 이 책은 은연중 계속적 반복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과 저자의 사상적 노선은, 우리사회에 이미 널리 퍼져있는 사회주의 좌파 노선입니다.

최근 좌편향 교과서가 우리나라 초중고 교과서(대학은 서울대부터 대부분이 오래전부터 강단좌파가 점령)까지 독점하고 있는 현실에서, 양성원이 교양추천도서로서 좌편향 사회주의적 사상과 이념을 근간으로 한 책을 선정한 사실이 놀랄만한 사실도 아닐 것 같습니다. 아마도 사상적으로 “균형있는” 책을 찾기에 어려움이 있으셨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양성원 교양 추천 도서인 “법학입문”에 대한 소개글의 “한 어절” 곧 “균형있게”라는 표현에 대해서 양성원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 책에 나타나는 구체적인 사회주의적 좌익적 사상의 표현이 어떤것이 있는지는 필요하면 정리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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