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원 교양도서 법학입문의 사상노선에 대한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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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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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3 22:37
양성원의 교양도서로 추천되고 있는 “법학입문”(김문현 외 11, 법문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양성원의 자료실 교양도서 분야별 권장추천도서 5번의 “법학입문(361) - 법문사”을 보면 백영희 목사님께서 성경과목을 제외한 다른 분야 가운데 법학을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신 이유에 대해 깊은 이해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신앙노선의 입장을 소개해 주시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백영희 목사님의 순생 순교의 초월적 영감의 신앙 노선을 따라 살아가는 오늘의 신자에게 법학에 대한 강조와 이유는, 현실과 만물과 역사와 입법 사법 행정으로 구성된 국가와 사회 그리고 단체와 개인에 대한 상대 등 대인 대물 대사건 상대에 있어 진리의 신앙노선을 어떻게 지키며, 어떻게 사수하며, 어떻게 승리하며, 어떻게 걸어가며, 어떻게 현실을 식물을 삼으며, 어떻게 신앙의 손해없이 영생을 향해 쑥쑥자라갈지, 어떻게 양심을 지키며 자타의 구원운동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백영희만의 독특한 신앙교훈을 발표해 놓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양성원 책소개에 대한 안내문 가운데 “한 어절”이 마음에 걸려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글에 “이 책은 비교적 쉽고 간단하며 균형있게 전반적으로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균형있게”라는 부분이 저에겐 문제가 되었습니다. (http://pkist2.net/Council_Education/9-frame-doubldown/frame4-1.html)
양성원에서 교양추천도서로 추천하고 있는 “법학입문”이 “균형있게”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하신 표현에 대해 좀 더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 책이 법체계 전반에 대해 고루 고루 다루고 있다는 분량적이고 범위적인 구성에 대한 의견이신지 아니면 이 책에 전면적으로 나타나며 지향하고 있는 사회주의적이고 공상주의적인 사상 지향 곧 국가개입과 국가간섭규제를 가장 정의롭고 믿을만한 것으로 단정해 놓고, 국가가 국민과 기업과 사회를 가르치고 훈계하고 혼을내고 통제하는 사회적 시스템을 당연시 소개하며 그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아쉬워하고 있으며, 개인의 자유와 재산에 대한 침해를 정당화하고 사적자치와 사적계약이라는 시민의 권리와 자유는 힘없고 가난한 사람을 더욱 가난하고 비참하게 만들며 결과적으로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촉발하는 “악”으로 인식하게끔 이 책은 은연중 계속적 반복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과 저자의 사상적 노선은, 우리사회에 이미 널리 퍼져있는 사회주의 좌파 노선입니다.
최근 좌편향 교과서가 우리나라 초중고 교과서(대학은 서울대부터 대부분이 오래전부터 강단좌파가 점령)까지 독점하고 있는 현실에서, 양성원이 교양추천도서로서 좌편향 사회주의적 사상과 이념을 근간으로 한 책을 선정한 사실이 놀랄만한 사실도 아닐 것 같습니다. 아마도 사상적으로 “균형있는” 책을 찾기에 어려움이 있으셨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양성원 교양 추천 도서인 “법학입문”에 대한 소개글의 “한 어절” 곧 “균형있게”라는 표현에 대해서 양성원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 책에 나타나는 구체적인 사회주의적 좌익적 사상의 표현이 어떤것이 있는지는 필요하면 정리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성원의 자료실 교양도서 분야별 권장추천도서 5번의 “법학입문(361) - 법문사”을 보면 백영희 목사님께서 성경과목을 제외한 다른 분야 가운데 법학을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신 이유에 대해 깊은 이해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신앙노선의 입장을 소개해 주시고 있다고 봅니다.
또한 백영희 목사님의 순생 순교의 초월적 영감의 신앙 노선을 따라 살아가는 오늘의 신자에게 법학에 대한 강조와 이유는, 현실과 만물과 역사와 입법 사법 행정으로 구성된 국가와 사회 그리고 단체와 개인에 대한 상대 등 대인 대물 대사건 상대에 있어 진리의 신앙노선을 어떻게 지키며, 어떻게 사수하며, 어떻게 승리하며, 어떻게 걸어가며, 어떻게 현실을 식물을 삼으며, 어떻게 신앙의 손해없이 영생을 향해 쑥쑥자라갈지, 어떻게 양심을 지키며 자타의 구원운동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현실적이고 실무적인 백영희만의 독특한 신앙교훈을 발표해 놓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양성원 책소개에 대한 안내문 가운데 “한 어절”이 마음에 걸려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글에 “이 책은 비교적 쉽고 간단하며 균형있게 전반적으로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되어 있는데, “균형있게”라는 부분이 저에겐 문제가 되었습니다. (http://pkist2.net/Council_Education/9-frame-doubldown/frame4-1.html)
양성원에서 교양추천도서로 추천하고 있는 “법학입문”이 “균형있게” 법학을 소개하고 있다고 하신 표현에 대해 좀 더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 책이 법체계 전반에 대해 고루 고루 다루고 있다는 분량적이고 범위적인 구성에 대한 의견이신지 아니면 이 책에 전면적으로 나타나며 지향하고 있는 사회주의적이고 공상주의적인 사상 지향 곧 국가개입과 국가간섭규제를 가장 정의롭고 믿을만한 것으로 단정해 놓고, 국가가 국민과 기업과 사회를 가르치고 훈계하고 혼을내고 통제하는 사회적 시스템을 당연시 소개하며 그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아쉬워하고 있으며, 개인의 자유와 재산에 대한 침해를 정당화하고 사적자치와 사적계약이라는 시민의 권리와 자유는 힘없고 가난한 사람을 더욱 가난하고 비참하게 만들며 결과적으로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촉발하는 “악”으로 인식하게끔 이 책은 은연중 계속적 반복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과 저자의 사상적 노선은, 우리사회에 이미 널리 퍼져있는 사회주의 좌파 노선입니다.
최근 좌편향 교과서가 우리나라 초중고 교과서(대학은 서울대부터 대부분이 오래전부터 강단좌파가 점령)까지 독점하고 있는 현실에서, 양성원이 교양추천도서로서 좌편향 사회주의적 사상과 이념을 근간으로 한 책을 선정한 사실이 놀랄만한 사실도 아닐 것 같습니다. 아마도 사상적으로 “균형있는” 책을 찾기에 어려움이 있으셨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양성원 교양 추천 도서인 “법학입문”에 대한 소개글의 “한 어절” 곧 “균형있게”라는 표현에 대해서 양성원의 입장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이 책에 나타나는 구체적인 사회주의적 좌익적 사상의 표현이 어떤것이 있는지는 필요하면 정리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