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은 외부지향, 여성은 내부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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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외부지향, 여성은 내부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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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과 성경
남자는 두목으로 만들어 놓으셨고 여자는 몸종으로 만들어 놓으셨기 때문에
남자는 설 자리 앉을 자리도 모르고 제 주관 제 방식을 앞 세우는 성향이 있어 주님 앞에 자기를 숙이고 들어 오는 데 불리하며, 여자는 어디나 붙고 싶은 본성 때문에 주님 앞에 자기를 맡기는 일에 유리합니다. 일단 교회에 모든 시대를 걸쳐 여반이 남반보다 많은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인간끼리만 살핀다면 이 것이 실은 제일 큰 이유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어떻게 되었든 상관 없이 주님이 실제 불러 들이면 교회를 오게 되고 부르지 않으시면 주변을 맴돌다 떠나게 되는 법인데 역시 여반은 많고 남반은 적다는 점에서 신앙의 내면을 아는 우리로서는 남반보다 여반이 많다는 것은 주님의 은혜가 여반에게 먼저 베풀어 지고 많이 베풀어 진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그렇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약4:6 말씀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이 말씀으로 인간의 기본 성향을 비추어 보면 부자나 배운 자가 교회에 드물고, 무식하고 가난한 사람이 많으며 또한 남자보다 여자가 많은 이유도 이해가 됩니다. 고전1:26에서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고린도 교회를 출석한 교인들을 분석해 볼 때 '육체를 따라' 이 세상 기준으로 볼 때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육체로 세상을 살아 가야 했던 시절에 여반보다 유리했던 남반은 하나님 앞에서는 버림 받기 좋을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 여자들이 역사 이래 전성기를 맞고 있으며 남자와 대등하거나 앞선다고 하지만 상대적이며 착시적 현상이며 면밀히 살펴 보면 인간 천성 자체가 아주 바뀔 정도는 아닙니다.

따라서 교회는 남반이 적고 여반이 많습니다. 또 잘 믿는 사람도 여반이 여전히 훨씬 많고 남반은 적습니다. 그렇다 해도 교회 역사와 오늘도 교회 안에 소수인 남자들 중에 몇을 붙들고 주님의 교회를 이끌어 오셨습니다. 머리와 몸의 구별을 분명히 하시는 섭리로 보입니다.


2. 유대인의 교육법
유대인의 교육법이 타 민족과 특이한 결과를 가져 오고 있으나, 그렇다고 유대인들끼리 비교 할 때 유대인의 신앙이 남녀가 비슷하거나 남자가 앞 설 것인가? 성경 외의 역사는 일단 제쳐 놓고 성경만 가지고 살피면 오늘 우리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시대적 인도자는 거의 전부가 남반입니다. 그러나 그 한두 지도자를 제외하고 일반인을 비교한다면 여반의 신앙이 대부분 앞 선 경우가 많습니다.

소개한 글은 유대인의 교육법을 강조한 것이지 유대인의 남반들이 여반들에 비해 머리 노릇을 잘한다고 소개한 글은 아닐 듯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교회 총각들은 왜 경쟁력이 없는가?
:
: 현용수 쉐마교육연구원 원장님이 한 말씀입니다. '한국에 와서 여러 교회를 다닐 적마다 중매 요청을 많이 받는다. 특히 설을 전후한 요즈음 같은 때는 더하다. 거의 100% 딸 가진 부모들이 좋은 신랑감을 구해 달라는 요청이다. 이유는 물론 남성보다 여성이 많다는 것도 있지만, 그분들의 얘기는 교회에 총각들이 있지만 사회에서 경쟁력 있는 이들은 드물다는 것이다. 특히 대형교회에서는 괜찮은 총각 한 사람 나타났다고 하면 그를 쟁취(?)하기 위한 처녀들의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한 가정을 책임 질 수 있는 생활력 있는 총각을 찾기가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이 말은 교회교육을 오래 동안 받으면 복음으로 착한 사람은 될 수 있지만, 사회에서 경쟁력이 있는 인재 양성은 힘들다는 것을 뜻한다. 그 이유와 대안을 유대인 교육을 살펴보면서 찾아보자...'
:
:
: 공회 교회의 내용도 궁금합니다.
: 해결 방안도 궁금합니다.
한국교회의 청년 남녀 불균형
교회 총각들은 왜 경쟁력이 없는가?

현용수 쉐마교육연구원 원장님이 한 말씀입니다. '한국에 와서 여러 교회를 다닐 적마다 중매 요청을 많이 받는다. 특히 설을 전후한 요즈음 같은 때는 더하다. 거의 100% 딸 가진 부모들이 좋은 신랑감을 구해 달라는 요청이다. 이유는 물론 남성보다 여성이 많다는 것도 있지만, 그분들의 얘기는 교회에 총각들이 있지만 사회에서 경쟁력 있는 이들은 드물다는 것이다. 특히 대형교회에서는 괜찮은 총각 한 사람 나타났다고 하면 그를 쟁취(?)하기 위한 처녀들의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한 가정을 책임 질 수 있는 생활력 있는 총각을 찾기가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이 말은 교회교육을 오래 동안 받으면 복음으로 착한 사람은 될 수 있지만, 사회에서 경쟁력이 있는 인재 양성은 힘들다는 것을 뜻한다. 그 이유와 대안을 유대인 교육을 살펴보면서 찾아보자...'


공회 교회의 내용도 궁금합니다.
해결 방안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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