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이 아니라, 사울이 앉았던 왕직은 '영광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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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아니라, 사울이 앉았던 왕직은 '영광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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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자체는 탈선하여 멸망 받고 죽습니다. 그러나 사울이 죽을 때 가지고 있던 직책은 이스라엘의 왕입니다. 이 왕직은 이방 나라의 왕직과 달리,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고 인도하고 그들을 위해 수고해야 하는 자리니 장차 오실 주님이 맡을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책 중에 하나입니다. 신앙 세계에서 다른 사람을 책임 맡은 자리는 지시하고 남을 고생 시키고 자기만 좋게 하는 세상 직과 달리, 높고 중요할수록 자기가 희생하여 어리고 약한 사람들이 감사할 자리이니, 은혜를 받은 사람이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 감사할 때 '영광'이라고 합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사울은 하나님을 대적하다 비참하게 죽었는데 다윗은 왜 '이스라엘의 영광'이라고 했을까요? 덕담으로 베냐민 지파를 흡수하기 위한 제스처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삼하1:19에 사울을 이스라엘의 영광이라 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을 대적하다 비참하게 죽었는데 다윗은 왜 '이스라엘의 영광'이라고 했을까요? 덕담으로 베냐민 지파를 흡수하기 위한 제스처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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