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7:23 '알지 못하는 신에게' 새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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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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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9 16:34
행17: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백 목사님은 1936년에 신앙 출발을 하기 직전에 인간과 세상만으로는 자기를 채울 수 없어서 그 마음이 갈증으로 발동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혼자 인생을 연구하다 각종 종교를 찾아 다니며 심각하게 토론도 했으나 영원을 갈구하는 그의 마음을 채울 곳은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하늘을 향하여 '신이여, 정말 신이 있다면 나를 살펴 주시라'는 허망한 기도를 공중에 날린 기록이 많습니다.
백 목사님은 유교 사회의 서열에 대하여 굉장한 기본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 것이 그 분의 자연 환경에서 익혔던 것인데 바로 이 것이 마치 예수님을 믿은 이후에 발전 되어야 할 것을 사전에 익힌 것처럼 효력을 발생합니다. 불신 시절에 타 종교를 가진 이들은 무신론자보다 교회를 다니기는 불리하나 일단 출발을 하게 되면 기계적이고 기초적인 면이 잡혀 있어 그 발전이 빠릅니다. 이런 면으로 볼 때 백 목사님은 믿기 전의 당시 상황에서 늘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던 유교의 서열과 각종 주변 미신들 때문에 믿은 후에 신앙 발전 과정에서 익혀야 할 기본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미신 사회의 귀신에 대한 경외심과 유교 사회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그 자체는 신앙과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 그 것들이 훗날 믿고 난 사람의 신앙의 생명에게 이용이 되어 지면 마치 운동 선수 출신이 믿고 나면 교회를 다닐 때 걸음 문제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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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의 설교와 신앙의 근간에 흐르는 자세를 보면
: 유교 사회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 미신 사회의 귀신에 대한 경외심
:
: 이런 면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계신 백 목사님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신앙의 자세에 고스란히 이어지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하고 하나님 앞에 자세가 정성스러워야 하나님 자체가 움직이게 된다는 교훈을 토출해 내셨다고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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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사학도가 백 목사님의 깨달음의 세계는 영남의 이퇴계 학파의 유교 영향이 보인다 했던 글을 읽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신약 초기의 초대교회사는 헬라 철학을 그 어떤 형태로든지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
: 설날입니다. 옛 어른들과 요즘 젊은 사람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 옛날 설날에는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온 집안과 마을에 넘쳤습니다.
: 그리고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집안의 뒷마당 뒷동산... 심지어 들판에까지
: 우리 조상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귀신이 지켜 보는 세계를 떠난 적이 없었습니다.
백 목사님은 1936년에 신앙 출발을 하기 직전에 인간과 세상만으로는 자기를 채울 수 없어서 그 마음이 갈증으로 발동을 했었습니다. 그 당시 혼자 인생을 연구하다 각종 종교를 찾아 다니며 심각하게 토론도 했으나 영원을 갈구하는 그의 마음을 채울 곳은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하늘을 향하여 '신이여, 정말 신이 있다면 나를 살펴 주시라'는 허망한 기도를 공중에 날린 기록이 많습니다.
백 목사님은 유교 사회의 서열에 대하여 굉장한 기본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 것이 그 분의 자연 환경에서 익혔던 것인데 바로 이 것이 마치 예수님을 믿은 이후에 발전 되어야 할 것을 사전에 익힌 것처럼 효력을 발생합니다. 불신 시절에 타 종교를 가진 이들은 무신론자보다 교회를 다니기는 불리하나 일단 출발을 하게 되면 기계적이고 기초적인 면이 잡혀 있어 그 발전이 빠릅니다. 이런 면으로 볼 때 백 목사님은 믿기 전의 당시 상황에서 늘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던 유교의 서열과 각종 주변 미신들 때문에 믿은 후에 신앙 발전 과정에서 익혀야 할 기본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미신 사회의 귀신에 대한 경외심과 유교 사회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그 자체는 신앙과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 그 것들이 훗날 믿고 난 사람의 신앙의 생명에게 이용이 되어 지면 마치 운동 선수 출신이 믿고 나면 교회를 다닐 때 걸음 문제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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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의 설교와 신앙의 근간에 흐르는 자세를 보면
: 유교 사회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 미신 사회의 귀신에 대한 경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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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면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계신 백 목사님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신앙의 자세에 고스란히 이어지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하고 하나님 앞에 자세가 정성스러워야 하나님 자체가 움직이게 된다는 교훈을 토출해 내셨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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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사학도가 백 목사님의 깨달음의 세계는 영남의 이퇴계 학파의 유교 영향이 보인다 했던 글을 읽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신약 초기의 초대교회사는 헬라 철학을 그 어떤 형태로든지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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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입니다. 옛 어른들과 요즘 젊은 사람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 옛날 설날에는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온 집안과 마을에 넘쳤습니다.
: 그리고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집안의 뒷마당 뒷동산... 심지어 들판에까지
: 우리 조상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귀신이 지켜 보는 세계를 떠난 적이 없었습니다.
구정 명절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자세를 보며
백 목사님의 설교와 신앙의 근간에 흐르는 자세를 보면
유교 사회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미신 사회의 귀신에 대한 경외심
이런 면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계신 백 목사님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신앙의 자세에 고스란히 이어지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하고 하나님 앞에 자세가 정성스러워야 하나님 자체가 움직이게 된다는 교훈을 토출해 내셨다고 보입니다.
어느 사학도가 백 목사님의 깨달음의 세계는 영남의 이퇴계 학파의 유교 영향이 보인다 했던 글을 읽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신약 초기의 초대교회사는 헬라 철학을 그 어떤 형태로든지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설날입니다. 옛 어른들과 요즘 젊은 사람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옛날 설날에는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온 집안과 마을에 넘쳤습니다.
그리고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집안의 뒷마당 뒷동산... 심지어 들판에까지
우리 조상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귀신이 지켜 보는 세계를 떠난 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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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의 설교와 신앙의 근간에 흐르는 자세를 보면
유교 사회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미신 사회의 귀신에 대한 경외심
이런 면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계신 백 목사님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신앙의 자세에 고스란히 이어지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하고 하나님 앞에 자세가 정성스러워야 하나님 자체가 움직이게 된다는 교훈을 토출해 내셨다고 보입니다.
어느 사학도가 백 목사님의 깨달음의 세계는 영남의 이퇴계 학파의 유교 영향이 보인다 했던 글을 읽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신약 초기의 초대교회사는 헬라 철학을 그 어떤 형태로든지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설날입니다. 옛 어른들과 요즘 젊은 사람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옛날 설날에는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온 집안과 마을에 넘쳤습니다.
그리고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집안의 뒷마당 뒷동산... 심지어 들판에까지
우리 조상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귀신이 지켜 보는 세계를 떠난 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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