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명절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자세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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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8 10:47
백 목사님의 설교와 신앙의 근간에 흐르는 자세를 보면
유교 사회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미신 사회의 귀신에 대한 경외심
이런 면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계신 백 목사님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신앙의 자세에 고스란히 이어지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하고 하나님 앞에 자세가 정성스러워야 하나님 자체가 움직이게 된다는 교훈을 토출해 내셨다고 보입니다.
어느 사학도가 백 목사님의 깨달음의 세계는 영남의 이퇴계 학파의 유교 영향이 보인다 했던 글을 읽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신약 초기의 초대교회사는 헬라 철학을 그 어떤 형태로든지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설날입니다. 옛 어른들과 요즘 젊은 사람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옛날 설날에는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온 집안과 마을에 넘쳤습니다.
그리고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집안의 뒷마당 뒷동산... 심지어 들판에까지
우리 조상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귀신이 지켜 보는 세계를 떠난 적이 없었습니다.
유교 사회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미신 사회의 귀신에 대한 경외심
이런 면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계신 백 목사님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신앙의 자세에 고스란히 이어지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하고 하나님 앞에 자세가 정성스러워야 하나님 자체가 움직이게 된다는 교훈을 토출해 내셨다고 보입니다.
어느 사학도가 백 목사님의 깨달음의 세계는 영남의 이퇴계 학파의 유교 영향이 보인다 했던 글을 읽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신약 초기의 초대교회사는 헬라 철학을 그 어떤 형태로든지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설날입니다. 옛 어른들과 요즘 젊은 사람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옛날 설날에는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온 집안과 마을에 넘쳤습니다.
그리고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집안의 뒷마당 뒷동산... 심지어 들판에까지
우리 조상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귀신이 지켜 보는 세계를 떠난 적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