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명절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자세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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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명절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 자세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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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목사님의 설교와 신앙의 근간에 흐르는 자세를 보면
유교 사회의 어른에 대한 공경심
미신 사회의 귀신에 대한 경외심

이런 면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계신 백 목사님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신앙의 자세에 고스란히 이어지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하고 하나님 앞에 자세가 정성스러워야 하나님 자체가 움직이게 된다는 교훈을 토출해 내셨다고 보입니다.


어느 사학도가 백 목사님의 깨달음의 세계는 영남의 이퇴계 학파의 유교 영향이 보인다 했던 글을 읽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신약 초기의 초대교회사는 헬라 철학을 그 어떤 형태로든지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설날입니다. 옛 어른들과 요즘 젊은 사람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옛날 설날에는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온 집안과 마을에 넘쳤습니다.
그리고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집안의 뒷마당 뒷동산... 심지어 들판에까지
우리 조상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귀신이 지켜 보는 세계를 떠난 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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