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믿음이 사라지고 사도신경조차도 안 믿기는데

문의답변      


점점 믿음이 사라지고 사도신경조차도 안 믿기는데

분류
고민 0 0

안내문


이 곳에 질문을 하시기 전에 다음 내용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은 다음 이 글은 지우시면 됩니다.


1. 답변에 대해 의견을 부탁합니다.


질문하신 글은 본 연구소의 문답을 맡은 몇 명의 담당자가 과거 20년 동안 진행 된

3만여 개의 자료를 참고하여 1차 안내를 합니다.

1차 답변을 보시고 '명쾌' '미흡' 중 하나를 1차 답변의 답글에 표시를 해 주십시오.


'미흡'의 경우 '미흡'으로 표시 된 부분은 다시 적겠으며 미흡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표시해 주시면 서로 좋겠습니다. 답변자에게는 좀 미안하고 때로는 가혹할 수 있으나

공회는 '교역자 시무투표'라는 자세가 있으니 사람의 입장보다 우리가 함께 노력하는

'보다 나은 신앙'의 연구를 위해 '미흡'이라는 표시를 늘 환영합니다.


2. 이 곳의 답변은


지금 적는 질문 때문에 안내를 시작하나, 이 곳을 참고하는 모든 분도 고려하고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난 20년 동안 진행 된 3만여 개의 문답 자료는 당시

공회 안팎의 모든 분들에게 답변이 명쾌하다고 알려 졌으나 최근 사이트 개편 과정에

과거 자료를 방문인들이 자유롭게 검색할 수 없어 저희 답변자들이

과거 자료를 참고하며 1차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모태신앙인데


점점 믿음이 사라집니다


사도신경 첫소절부터 의심이됩니다


계속 어려움만 닥치니 우울하고 절망적입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759
    신학
    2025.01.08수
  • 13758
    성도A
    2025.01.03금
  • 열람중
    고민
    2024.12.27금
  • 13756
    유나
    2024.12.24화
  • 13755
    강진혁
    2024.12.21토
  • 13754
    목회
    2024.12.21토
  • 13753
    행정정
    2024.12.20금
  • 13752
    목회자
    2024.12.19목
  • 13751
    @zero8585
    2024.12.12목
  • 13750
    목회자
    2024.12.12목
  • 13749
    @zero8585
    2024.12.12목
  • 13748
    찬양대
    2024.12.09월
  • 13747
    성도A
    2024.12.09월
  • 13746
    목회자
    2024.12.08일
  • 13745
    원로
    2024.11.27수
  • 13744
    반사
    2024.11.24일
  • 13743
    교인
    2024.11.14목
  • 13742
    공회교인
    2024.11.12화
  • 13741
    공회교인
    2024.11.12화
  • 13740
    공직자
    2024.11.10일
  • 13739
    교인
    2024.11.10일
  • 13738
    성도A
    2024.10.23수
  • 13737
    공회교인
    2024.10.20일
  • 13736
    반사
    2024.10.20일
  • 13735
    공회교인
    2024.10.16수
State
  • 현재 접속자 184(1) 명
  • 오늘 방문자 6,598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8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