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궁금했던 성경 난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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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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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13:31
안녕하세요 평생토록 궁금했지만 누구도 답변을 해주지 않은 성경 난제를 정리해 질문합니다 :-)
- 고린도전서 15:29 죽은 사람들을 위한 세례가 무엇인지?
- 베드로전서 4:6 죽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졌다는 말은 연옥이 있다는 말인가요?
- 마태복음 27:52-53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의 몸이 살아난 것은 도대체 무슨 현상인거죠? 재림 후에야 첫번째 부활이 시작되는거 아닌가요?
- 누가복음 22:18, 마가복음 15:36-37 절대 포도주를 마시지 않겠다고 선언하셨는데 돌아가시기 직전 해면에 적신 신 포도주를 드신 건 무슨 의미인가요?
- 고린도전서 5:5 사탄에게 넘겨져 육체는 망해도 주의 날에 구원을 받을 수 있나요? 12제자 중 유다도 그러한 케이스인가요?
- 마태복음 11:2-15 또 예수님 단번에 알아보고 세례까지 준 세례요한이 감옥에서 정녕 당신이 오실 그 이입니까라고 되물은 부분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혹 이해가 되지 않으시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재질문하시면 다시 살펴보고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1. 죽은 사람들을 위한 세례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다고 할 때 ‘죽은 자들’은 영이 죽은 사람들 즉 아직 중생되지 못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을 말하고, ‘세례’는 죄짓던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다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받는다’는 말은, 중생되어 믿는 사람이 과거 죄짓고 살던 생활을 다 꺾어 죽이고 이제는 죄 안 짓는 새사람으로 살아서 믿지 않는 사람들 즉 죽은 사람들을 전도하고 구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은 죽음을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육신의 죽음 즉 몸이 죽는 것은 ‘혼과 몸이 나누어지는 것’을 죽음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죽음입니다. ‘혼이 떠나니라’ ‘영혼이 떠나시다’ 이렇게 기록된 것은 육신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또 하나의 죽음은 ‘영이 죽은 것’을 말합니다. 영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을 죽음이라고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선악과 먹은 아담은 930년이나 살았습니다. 그때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하신 말씀은 아담의 영이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는 것은 죽는 것입니다. 아담은 영이 죽은 상태 즉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로 심신이 살다가 930세에 혼이 몸을 떠나서 몸도 죽은 것입니다.
누가복음 9장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 하신 말씀도 같은 뜻입니다. 영이 죽은 사람은 불택자이거나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세상 일은 그들의 일이니 그들에게 맡기라는 뜻입니다.
2. 죽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졌다는 말씀
위 1번의 설명으로 연결하면 이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죽은 사람들’이란 영이 죽어 있어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인데, 그들이 중생할 때가 되면 먼저 중생된 사람들이 전하는 복음을 듣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영이 죽어 있으면 죽은 자이므로 복음이 들리지 않는데, 택자들은 하나님의 정하신 중생될 때가 되면 복음이 들리게 되고, 복음을 들으면 죽은 영이 살아나게 됩니다. 요한복음 5장의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신 말씀도 비슷한 뜻입니다.
참고로, 벧전3:19에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신다’는 말씀은 연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옥이란 감옥을 말하는데 그 감옥은 ‘무형의 죄의 감옥’을 말합니다. 사람의 별별 욕심, 감정, 분노, 자존심, 체면, 증오 … 등 무형의 죄의 감옥에 갇혀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해방하시고 죄에서 자유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3.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성도의 몸이 살아난 것
무덤은 죽은 자들이 묻힌 곳입니다. 죽음의 원인은 죄입니다. 죄값으로 죽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모든 택자들의 죄가 다 사해졌습니다. 죄가 사해졌으니 죽음의 원인이 없어진 것이고, 그것을 알리는 표시로 무덤이 열리고 죽은 자들이 일어났고,
예수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보였다고 했습니다. 거룩한 성은 예루살렘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죽은 자들의 부활하게 되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주시는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죽으심으로 모든 죄가 다 없어졌으니 죽음이 없어졌고,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도 부활하게 되는 것을 알리시는 표시입니다.
4.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않겠다고 하신 말씀
누가복음 22:18은 예수님의 마지막 성만찬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마시기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않는다는 말씀은, 그 만찬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만찬이라는 뜻입니다.
16절에 보면,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성만찬은 유월절에 먹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양의 피로 구원받은 구원의 절기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구원하실 것을 상징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구원이 완성되어 영원한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씀합니다. 예수님 대속의 피로 우리 구원이 완성되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돌아가시기 직전에 신 포도주를 마신 것은 ‘성경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시편 69:21에 보면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런 말씀들을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목마르다고 하셨고,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준 것입니다.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않겠다고 하신 말씀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5. 고전5:5, 육체를 사단에게 넘기면
사단에게 넘겨줬다는 말은 범죄함으로 인하여 사단탄에게 고통을 받게 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두 번째 시험하실 때 욥의 몸을 사단에게 맡기셨고 사단이 욥을 쳐서 만신창이가 되게 했습니다. 욥은 고차원의 시험이었고,
고전5:5의 이 사람은 안 믿는 사람도 범하지 않는 죄를 범한 사람입니다. 마귀에게 던져서 그의 육신이나 환경을 쳐서 고통을 받게 함으로 회개하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의미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통을 당함으로 죄를 회개하도록, 육이 죽음으로 영이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돈에 눈이 멀어서 예수님을 팔아먹었고, 회개하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믿고 회개하면 구원을 받는데, 회개하지 않고 스스로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팔아먹은 죄에다가 예수님 대속을 힘입지 않은 죄와 소망을 저버린 죄까지 더했습니다.
6. 예수님을 증거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확신하지 못한 이유
사람은 누구나 심령이 밝을 때가 있고 어두워질 때가 있습니다. 세례요한은 여인으로 난 자 중에 가장 큰 자로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래도 사람은 사람입니다. 성령에 붙들렸을 때는 예수님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증거했고,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정확하게 알고 증거했지만,
옥에 갇혔을 때는 성령에 충만할 때보다는 심령이 어두워졌을 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보내서 예수님에게 질문했고, 예수님께서 요한의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도 성령에 붙들렸을 때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라고 고백함으로 베드로가 되었고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운다 하셨고, 천국 열쇠를 준다고 하셨는데, 그 다음 순간 예수님이 십자가에 고난 받고 죽으실 것을 말씀하실 때 ‘주여 그리 마옵소서…’ 하고 인간의 정에 붙들렸을 때는 바로 사단이 되어서 예수님께서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하셨습니다.
1. 죽은 사람들을 위한 세례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다고 할 때 ‘죽은 자들’은 영이 죽은 사람들 즉 아직 중생되지 못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을 말하고, ‘세례’는 죄짓던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다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죽은 자들을 위하여 세례받는다’는 말은, 중생되어 믿는 사람이 과거 죄짓고 살던 생활을 다 꺾어 죽이고 이제는 죄 안 짓는 새사람으로 살아서 믿지 않는 사람들 즉 죽은 사람들을 전도하고 구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은 죽음을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육신의 죽음 즉 몸이 죽는 것은 ‘혼과 몸이 나누어지는 것’을 죽음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죽음입니다. ‘혼이 떠나니라’ ‘영혼이 떠나시다’ 이렇게 기록된 것은 육신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또 하나의 죽음은 ‘영이 죽은 것’을 말합니다. 영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을 죽음이라고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는데 선악과 먹은 아담은 930년이나 살았습니다. 그때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고 하신 말씀은 아담의 영이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는 것은 죽는 것입니다. 아담은 영이 죽은 상태 즉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상태로 심신이 살다가 930세에 혼이 몸을 떠나서 몸도 죽은 것입니다.
누가복음 9장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 하신 말씀도 같은 뜻입니다. 영이 죽은 사람은 불택자이거나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세상 일은 그들의 일이니 그들에게 맡기라는 뜻입니다.
2. 죽은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졌다는 말씀
위 1번의 설명으로 연결하면 이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죽은 사람들’이란 영이 죽어 있어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들인데, 그들이 중생할 때가 되면 먼저 중생된 사람들이 전하는 복음을 듣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영이 죽어 있으면 죽은 자이므로 복음이 들리지 않는데, 택자들은 하나님의 정하신 중생될 때가 되면 복음이 들리게 되고, 복음을 들으면 죽은 영이 살아나게 됩니다. 요한복음 5장의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하신 말씀도 비슷한 뜻입니다.
참고로, 벧전3:19에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신다’는 말씀은 연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옥이란 감옥을 말하는데 그 감옥은 ‘무형의 죄의 감옥’을 말합니다. 사람의 별별 욕심, 감정, 분노, 자존심, 체면, 증오 … 등 무형의 죄의 감옥에 갇혀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해방하시고 죄에서 자유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3.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성도의 몸이 살아난 것
무덤은 죽은 자들이 묻힌 곳입니다. 죽음의 원인은 죄입니다. 죄값으로 죽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모든 택자들의 죄가 다 사해졌습니다. 죄가 사해졌으니 죽음의 원인이 없어진 것이고, 그것을 알리는 표시로 무덤이 열리고 죽은 자들이 일어났고,
예수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보였다고 했습니다. 거룩한 성은 예루살렘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죽은 자들의 부활하게 되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주시는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죽으심으로 모든 죄가 다 없어졌으니 죽음이 없어졌고,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도 부활하게 되는 것을 알리시는 표시입니다.
4.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않겠다고 하신 말씀
누가복음 22:18은 예수님의 마지막 성만찬입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마시기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않는다는 말씀은, 그 만찬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만찬이라는 뜻입니다.
16절에 보면,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성만찬은 유월절에 먹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양의 피로 구원받은 구원의 절기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구원하실 것을 상징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구원이 완성되어 영원한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씀합니다. 예수님 대속의 피로 우리 구원이 완성되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돌아가시기 직전에 신 포도주를 마신 것은 ‘성경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시편 69:21에 보면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런 말씀들을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목마르다고 하셨고,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준 것입니다.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않겠다고 하신 말씀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5. 고전5:5, 육체를 사단에게 넘기면
사단에게 넘겨줬다는 말은 범죄함으로 인하여 사단탄에게 고통을 받게 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두 번째 시험하실 때 욥의 몸을 사단에게 맡기셨고 사단이 욥을 쳐서 만신창이가 되게 했습니다. 욥은 고차원의 시험이었고,
고전5:5의 이 사람은 안 믿는 사람도 범하지 않는 죄를 범한 사람입니다. 마귀에게 던져서 그의 육신이나 환경을 쳐서 고통을 받게 함으로 회개하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의미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통을 당함으로 죄를 회개하도록, 육이 죽음으로 영이 살게 하려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돈에 눈이 멀어서 예수님을 팔아먹었고, 회개하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믿고 회개하면 구원을 받는데, 회개하지 않고 스스로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팔아먹은 죄에다가 예수님 대속을 힘입지 않은 죄와 소망을 저버린 죄까지 더했습니다.
6. 예수님을 증거한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확신하지 못한 이유
사람은 누구나 심령이 밝을 때가 있고 어두워질 때가 있습니다. 세례요한은 여인으로 난 자 중에 가장 큰 자로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그래도 사람은 사람입니다. 성령에 붙들렸을 때는 예수님을 보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증거했고,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고 정확하게 알고 증거했지만,
옥에 갇혔을 때는 성령에 충만할 때보다는 심령이 어두워졌을 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보내서 예수님에게 질문했고, 예수님께서 요한의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보고 들은 것을 그대로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베드로도 성령에 붙들렸을 때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라고 고백함으로 베드로가 되었고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운다 하셨고, 천국 열쇠를 준다고 하셨는데, 그 다음 순간 예수님이 십자가에 고난 받고 죽으실 것을 말씀하실 때 ‘주여 그리 마옵소서…’ 하고 인간의 정에 붙들렸을 때는 바로 사단이 되어서 예수님께서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