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라는 이름을 처음 알리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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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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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1 09:27
모세
출애굽기 6: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초기 조상
창세기 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라함
창세기 12:8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세기 15: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로라
창세기 17:1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이삭
창세기 26:25
이삭이 그곳에 단을 쌓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거기 장막을 쳤더니 그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야곱
창세기 28: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출애굽기 6: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초기 조상
창세기 4: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라함
창세기 12:8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세기 15: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로라
창세기 17:1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이삭
창세기 26:25
이삭이 그곳에 단을 쌓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거기 장막을 쳤더니 그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야곱
창세기 28: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너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여호와라는 이름은 '약속을 선포하시고 신실히 이행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원어 원문의 문법적 단어적 해석이 아니라 성경 전체에 나타난 그 이름의 사용 흐름이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이름 = 약속 + 이행'입니다.
* 약속: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나님은 약속만 했고
히11:8-13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가나안을 약속했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 이행: 모세에게는 가나안을 주겠다는 약속을 이행
출6:3~5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모세를 통해 이행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가나안을 주시겠다는 이 약속은 아브라함으로 시작했고 모세 때에 이루어 주시는 '절차' '세월' '기간'이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따라서 아브라함부터 주신 이름은 '약속'의 이름이었고 '이행'의 이름으로 주신 것은 모세입니다.
* 약속: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나님은 약속만 했고
히11:8-13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가나안을 약속했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것 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 이행: 모세에게는 가나안을 주겠다는 약속을 이행
출6:3~5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가나안 땅 곧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모세를 통해 이행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가나안을 주시겠다는 이 약속은 아브라함으로 시작했고 모세 때에 이루어 주시는 '절차' '세월' '기간'이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따라서 아브라함부터 주신 이름은 '약속'의 이름이었고 '이행'의 이름으로 주신 것은 모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