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제사장을 용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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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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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08:54
창47:22에서 요셉이 이방 나라의 제사장들을 흉년 중에 특별히 배려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41장에서 요셉은 온 제사장의 딸과 결혼하고 훗날 모세도 미디안의 제사장 딸과 결혼합니다. 일반적으로 신학에서는 애굽은 미신이 극심하였고 성경은 이방신을 엄하게 금지합니다. 이 문제가 잘못 되어 이스라엘이 멸망합니다.
창47:29에서 환도뼈 아래에 손을 넣고 맹세하는 이유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41장에서 요셉은 온 제사장의 딸과 결혼하고 훗날 모세도 미디안의 제사장 딸과 결혼합니다. 일반적으로 신학에서는 애굽은 미신이 극심하였고 성경은 이방신을 엄하게 금지합니다. 이 문제가 잘못 되어 이스라엘이 멸망합니다.
창47:29에서 환도뼈 아래에 손을 넣고 맹세하는 이유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방신, 이방의 제사장)
율법이 시행 되면 일단 법대로 먼저 적용을 합니다.
이방신과 우상과 살인죄란 율법이 정하지 않아도 자연의 양심을 통해 알아야 하는 죄들입니다. 그렇다 해도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시기 전에는 애매한 점이 많았습니다. 두 발로 걷는 것이 정상이나 3개월과 6개월과 1년과 2년의 아이들은 네 발로 길 수도 있고 뒤뚱거리다 넘어 질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자라 가는 과정이지 보행 장애라 하지 않습니다.
야곱이 밧단 아람에서 도망 나올 때 라헬이 친정의 드라빔을 훔쳐 왔는데 율법 이후에 그랬다면 맞아 죽을 죄였을 것입니다. 율법이 선포가 되었다 해도 그 것을 익히며 체험하여 자기 신앙으로 삼는 과정은 수백 년이 걸립니다. 한 사람과 한 교회란, 기계의 조립과 달라서 하루 아침에 만들지 못하고 실수와 학습과 반복을 해야 하고 이 때문에 세월이 좀 필요한 법입니다. 심지어 사사기 4백여 년도 아주 혼란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이 기대하고 신앙이 좋은 사람에게는 혹독하게 적용했고 하나님께서 좀 떼어 놓은 사람은 그냥 넘어 가기도 했습니다.
요셉의 아내를 애굽에서 구해야 했고 이왕이면 이방 종교지만 제사장의 딸을 가진 것은 종교성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몰라도 하늘 무서운 줄은 안다는 뜻입니다. 그냥 두면 그 쪽의 귀신을 섬기겠지만 종교성이 있어 요셉이 붙들면 새벽 예배도 철야 기도도 연보까지 만사 바로 길러 갈 수 있습니다. 당시의 종교는 하나님을 몰라서 문제지 하늘 무서운 줄은 알 때입니다. 게을러 착하다는 소리를 듣는 놈팽이와 시장통의 장사치와 유교의 학문을 실천하여 한번 결심하면 목숨을 걸고 의리를 지킬 사람과 절에 불공을 드리는 사람을 전도해 보면, 역순으로 어렵지만 일단 믿기 시작하면 불공 드리는 사람이 제일 빠르고 유교 믿던 사람은 인내가 있고 장사치와 게으른 사람은 평생 믿어도 참 골치 아픈 교인이 됩니다.
(환도뼈 아래 손을 넣는 맹세)
사람의 뼈 중에 엉치뼈가 가장 굵습니다. 온 몸을 지고 걸어 갈 때 떠받치면서도 앞으로 나가도록 버텨 줍니다. 앞 날에 어떤 어렵고 힘든 일이 있다 해도 그대로 실행하고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의미합니다. 손은 처리를 말합니다.
율법이 시행 되면 일단 법대로 먼저 적용을 합니다.
이방신과 우상과 살인죄란 율법이 정하지 않아도 자연의 양심을 통해 알아야 하는 죄들입니다. 그렇다 해도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시기 전에는 애매한 점이 많았습니다. 두 발로 걷는 것이 정상이나 3개월과 6개월과 1년과 2년의 아이들은 네 발로 길 수도 있고 뒤뚱거리다 넘어 질 수도 있습니다. 이는 자라 가는 과정이지 보행 장애라 하지 않습니다.
야곱이 밧단 아람에서 도망 나올 때 라헬이 친정의 드라빔을 훔쳐 왔는데 율법 이후에 그랬다면 맞아 죽을 죄였을 것입니다. 율법이 선포가 되었다 해도 그 것을 익히며 체험하여 자기 신앙으로 삼는 과정은 수백 년이 걸립니다. 한 사람과 한 교회란, 기계의 조립과 달라서 하루 아침에 만들지 못하고 실수와 학습과 반복을 해야 하고 이 때문에 세월이 좀 필요한 법입니다. 심지어 사사기 4백여 년도 아주 혼란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이 기대하고 신앙이 좋은 사람에게는 혹독하게 적용했고 하나님께서 좀 떼어 놓은 사람은 그냥 넘어 가기도 했습니다.
요셉의 아내를 애굽에서 구해야 했고 이왕이면 이방 종교지만 제사장의 딸을 가진 것은 종교성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몰라도 하늘 무서운 줄은 안다는 뜻입니다. 그냥 두면 그 쪽의 귀신을 섬기겠지만 종교성이 있어 요셉이 붙들면 새벽 예배도 철야 기도도 연보까지 만사 바로 길러 갈 수 있습니다. 당시의 종교는 하나님을 몰라서 문제지 하늘 무서운 줄은 알 때입니다. 게을러 착하다는 소리를 듣는 놈팽이와 시장통의 장사치와 유교의 학문을 실천하여 한번 결심하면 목숨을 걸고 의리를 지킬 사람과 절에 불공을 드리는 사람을 전도해 보면, 역순으로 어렵지만 일단 믿기 시작하면 불공 드리는 사람이 제일 빠르고 유교 믿던 사람은 인내가 있고 장사치와 게으른 사람은 평생 믿어도 참 골치 아픈 교인이 됩니다.
(환도뼈 아래 손을 넣는 맹세)
사람의 뼈 중에 엉치뼈가 가장 굵습니다. 온 몸을 지고 걸어 갈 때 떠받치면서도 앞으로 나가도록 버텨 줍니다. 앞 날에 어떤 어렵고 힘든 일이 있다 해도 그대로 실행하고 진행하겠다는 약속을 의미합니다. 손은 처리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