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명곡의 가사와 교리 문제, 오 거룩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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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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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9 18:45
O holy night '오, 거룩한 밤'이라는 찬송은 세계 교회와 한국 교회는 물론 공회 교회들도 성탄마다 특송으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1절 가사에 교리상 중대한 문제가 보여 질문을 드립니다.
새찬송가(1962년 출간) - '우리를 위해 속죄하시려는 영광의 아침 동이 터온다.'
21세기 새천년찬송가 (새찬송가)에는 622장에서 '온 땅이 주의 나심 기뻐하며 희망의 아침 밝아오도다'라고 되어 있는 듯합니다.
21세기 찬송은 교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원문을 바꾼 듯합니다. 이 찬송이 나올 때마다 부활로 주신 구원을 비판해 온 분들은 이 찬송을 1962년부터 부르지 않았을까? 새찬송가는 원문에 그냥 충실하게 번역했다고 보입니다. 그래도 이단 교리가 나왔다면 그 때 지적을 해야 하는데 그런 기록은 본 적이 없습니다. 원문 찬송 그대로 하면 '부활의 대속'이라는 교리가 보입니다. 개혁교회를 노래 부르는 이들이 왜 이 찬송의 가사는 금지하지 않을까? 잠깐 유튜브와 인터넷 각종 자료를 보니 성탄 축송에는 내 눈에 '속죄하시려는 영광의 아침'만 보입니다.
교리적으로 설명을 부탁합니다.
그런데 1절 가사에 교리상 중대한 문제가 보여 질문을 드립니다.
새찬송가(1962년 출간) - '우리를 위해 속죄하시려는 영광의 아침 동이 터온다.'
21세기 새천년찬송가 (새찬송가)에는 622장에서 '온 땅이 주의 나심 기뻐하며 희망의 아침 밝아오도다'라고 되어 있는 듯합니다.
21세기 찬송은 교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원문을 바꾼 듯합니다. 이 찬송이 나올 때마다 부활로 주신 구원을 비판해 온 분들은 이 찬송을 1962년부터 부르지 않았을까? 새찬송가는 원문에 그냥 충실하게 번역했다고 보입니다. 그래도 이단 교리가 나왔다면 그 때 지적을 해야 하는데 그런 기록은 본 적이 없습니다. 원문 찬송 그대로 하면 '부활의 대속'이라는 교리가 보입니다. 개혁교회를 노래 부르는 이들이 왜 이 찬송의 가사는 금지하지 않을까? 잠깐 유튜브와 인터넷 각종 자료를 보니 성탄 축송에는 내 눈에 '속죄하시려는 영광의 아침'만 보입니다.
교리적으로 설명을 부탁합니다.
이 찬송은 교리 학자의 학설에 매이지 않고
성경의 상식을 성령으로 깨닫고 주님의 대속을 감사하며 감탄한 가사입니다.
속죄라는 것은
좁은 의미로는 지은 죄만 해결하는 것으로 범위를 축소할 수 있는데 이 것은 죽음으로 값을 치르지만
넓은 의미로는 해야 할 일을 대신 해야 하는데 이 것은 죽음이 아니라 부활의 몸으로 영원히 우리가 주님을 향해 나아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었으니 부활을 해서 신인양성일위가 되어야 열리는 길입니다. 주님이 다시 사람의 몸을 입고 부활을 하는 것은 영원한 희생이니 이를 영광이라고 합니다.
가사는 아주 정확히 잘 적은 것이고 원문은 조금 애매한 점이 있는데 한글 가사로 번역하면서 대속의 넓은 면까지 잘 포함을 했습니다. 유재헌의 찬송 가사나 손양원의 설교를 분석해 보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모르던 시대인데도 이런 분들은 성경의 본문에서 이미 모든 교리의 체계를 넘어 서는 깨달음을 가졌습니다.
요즘은 친부모를 확인할 때 DNA 검사를 한다는데 이런 분석은 속일 수도 있고 착오도 가능하지만 걸음걸이나 우는 모습이나 행동을 보면 따로 증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그냥 양심으로 잘 읽어 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성경의 상식을 성령으로 깨닫고 주님의 대속을 감사하며 감탄한 가사입니다.
속죄라는 것은
좁은 의미로는 지은 죄만 해결하는 것으로 범위를 축소할 수 있는데 이 것은 죽음으로 값을 치르지만
넓은 의미로는 해야 할 일을 대신 해야 하는데 이 것은 죽음이 아니라 부활의 몸으로 영원히 우리가 주님을 향해 나아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었으니 부활을 해서 신인양성일위가 되어야 열리는 길입니다. 주님이 다시 사람의 몸을 입고 부활을 하는 것은 영원한 희생이니 이를 영광이라고 합니다.
가사는 아주 정확히 잘 적은 것이고 원문은 조금 애매한 점이 있는데 한글 가사로 번역하면서 대속의 넓은 면까지 잘 포함을 했습니다. 유재헌의 찬송 가사나 손양원의 설교를 분석해 보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모르던 시대인데도 이런 분들은 성경의 본문에서 이미 모든 교리의 체계를 넘어 서는 깨달음을 가졌습니다.
요즘은 친부모를 확인할 때 DNA 검사를 한다는데 이런 분석은 속일 수도 있고 착오도 가능하지만 걸음걸이나 우는 모습이나 행동을 보면 따로 증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그냥 양심으로 잘 읽어 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