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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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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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가 포로된 현실이 징계임을 알고 신앙은 지키되 나머지는 원수나라에 충성했다고 했는데


1. 현실과 신앙이 충돌해서 갈등이 크게 생겨 충성이 안되는 상황이 된다면 어찌 대처하나요


2. 신앙을 지킬수 있다면 어떤 불합리한 환경에서도 고치려하지않고 오로지 순응하나요?

담당 2024.11.10 13:28  
* 현실과 신앙이 충돌하면
다니엘과 3명 친구가 바벨론에 충성을 했으나 우상죄를 명령하거나 기도 금지를 명령하면 죽어도 거부했습니다.
이는 자기 조국이 죄를 짓게 해도, 자기 부모가 죄를 짓게 해도 마찬 가지입니다. 코로나19에 교회 문을 닫으라 하면 내 나라 내 조국이라도 순종하지 못합니다. 신사참배는 일본 총독부의 지시여서 항일 운동을 한 것이 아니라 성경에 죄여서 못합니다. 해방 된 조국이 단군에게 절하라 해도 그 것은 애국 문제를 떠나 죄가 되니 못하는 것입니다.


* 불합리한 환경이 극단적일 때
주남선 손양원 주기철이라는 우리 시대의 성자들은 신사참배에 목숨 걸고 반대를 했으나 반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주남선 주기철은 연세가 있어서 3.1운동 때는 나섰으나 이후 독립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손양원은 3.1 운동에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아람 나라는 불신의 이방국이고 우상 나라이며 이스라엘의 원수입니다. 나아만 대장은 원수 국에 괴수입니다.
잡혀 간 이상 그 나라와 그 집안과 그 주모에게 진실 되이 충성했습니다. 아이 말을 듣고 나라가 움직였습니다.
요셉은 애굽에, 다윗은 망명 시절에 블레셋 왕에게 충성했습니다. 예수님도 로마에 세를 바치게 했습니다.

부모가 절에 주지라 해도, 일단 믿게 되면 신앙은 서로 원수가 되어도 자녀로 효도는 해야 합니다. 죽을 부모를 사려 놓으면 또 불공을 드리러 가겠지만 아플 때 간병은 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공사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신앙과 환경은 분리하지 않습니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는 가차 없이 신앙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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