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보다 사시가 더 성경적인 제도이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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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의 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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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2 00:17
물론 성경 말씀을 지키는 것은 자신의 믿음 수준에 따를 일이고 본인의 신앙 수준 이상으로는 행할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믿음이 장성하면 단단한 식물도 먹을 수있겠지만 연약하면 여문 음식은 못먹고 죽을 먹는다거나 하지요. 위장이 아직 성장하지 못하고 위장병이 있는 데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소화불량에 걸리기 쉬울 것이므로 믿음의 분량에 따라 식량의강도를 조절하여야 겠지요. 한 때 믿음에 많이 들어가 사시를 - 젊은 시절 주일 성수를 앞세워 포기하였다가 이후 나이도 먹고 세상에서도 낮은 지위와 명예도 못갖고 해서 인생 살이를 후회하고 오히려 젊은 시절 그렇게 불타던 신앙가졌던 것을 후회하며 한탄하며 차라리 그 때에 시험을 볼 걸, 만약 그 때에 봤더라면 지금에는 법조인이 되어 지위와 명예를 누릴 텐데 하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원망하기 쉬운데 이르기 쉽고 이제는 신앙이고 뮈고 때리치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기 쉬운데에 이를 수 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항시 진전만 있는 것은 아니고 후퇴도 있을 수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사시를 주일 성수 때문에 포기하고 나중에 가서 이를 후회하고 하나님을 원망 할 거면 차라리 사시를 주일날에라도 쳐라. 치고서 나중에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 편이 낫다. 이런 우리 공회에서 통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도 이런 돌아다니는 말을 소시적에 들었습니다.
궁극적으로 보면 사시존치나 폐지나 로스쿨 도입이나 로스쿨 입시와 변호사 시험을 사시와 달리 주일 실시하는 것은 주님의 뜻일 테고 주님의 주권 안에서 나온 것일 테고 - 만물이 주로 말미암고 ..... - 이렇다면 하나님이 그분이 더 기뻐하시는 제도를 폐하고 덜 기뻐하시는 제도를 세우지는 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 총공회의 신앙 깊은 청년들의 주만을 바라보고 주의 계명을 지키겠다는 갸륵한 믿음을 무시하고 또한 그 분의 계명에 순종하여 살아가려는 이 들의 앞 길을 막으려는 것은 절대로 우리 주님의 뜻은 아닐 것으로 믿습니다. 네가 나를 안 즉 내가 너를 높이리라 하지 아니하였습니까.
그래서 하는 말이 사시를 주일 성수 때문에 포기하고 나중에 가서 이를 후회하고 하나님을 원망 할 거면 차라리 사시를 주일날에라도 쳐라. 치고서 나중에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 편이 낫다. 이런 우리 공회에서 통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도 이런 돌아다니는 말을 소시적에 들었습니다.
궁극적으로 보면 사시존치나 폐지나 로스쿨 도입이나 로스쿨 입시와 변호사 시험을 사시와 달리 주일 실시하는 것은 주님의 뜻일 테고 주님의 주권 안에서 나온 것일 테고 - 만물이 주로 말미암고 ..... - 이렇다면 하나님이 그분이 더 기뻐하시는 제도를 폐하고 덜 기뻐하시는 제도를 세우지는 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 총공회의 신앙 깊은 청년들의 주만을 바라보고 주의 계명을 지키겠다는 갸륵한 믿음을 무시하고 또한 그 분의 계명에 순종하여 살아가려는 이 들의 앞 길을 막으려는 것은 절대로 우리 주님의 뜻은 아닐 것으로 믿습니다. 네가 나를 안 즉 내가 너를 높이리라 하지 아니하였습니까.
사법시험 마지막 시험이 끝났습니다.
사법시험이 현재 법령으로는 이번 2016년 2월 27일 시험으로 끝이 났습니다. 현재 존치 문제로 머리를 맞대고 있으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분야여서 살려 내는 것이 어렵다고 보이며 혹시 존치 조처가 나온다 해도 그 과정에서 타협안이 나온다면 합격 정원은 극단적으로 줄여 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로스쿨은 2009년 시행 때부터 입학의 절대 조건인 LEET 시험이 주일입니다.
실력도 시원치 않지만 사법시험은 일제 때 고시처럼 특수인만 합격하고 로스쿨은 입학이 쉽지만 시험이 주일이어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공회 신앙은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할까요? 다른 길은 없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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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이 현재 법령으로는 이번 2016년 2월 27일 시험으로 끝이 났습니다. 현재 존치 문제로 머리를 맞대고 있으나 이해관계가 첨예한 분야여서 살려 내는 것이 어렵다고 보이며 혹시 존치 조처가 나온다 해도 그 과정에서 타협안이 나온다면 합격 정원은 극단적으로 줄여 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로스쿨은 2009년 시행 때부터 입학의 절대 조건인 LEET 시험이 주일입니다.
실력도 시원치 않지만 사법시험은 일제 때 고시처럼 특수인만 합격하고 로스쿨은 입학이 쉽지만 시험이 주일이어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공회 신앙은 법조인의 길을 포기해야 할까요? 다른 길은 없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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