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구소의 방향 전환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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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4 08:31
'백 목사님 생전 그대로'를 외치며 28년간 총공회 내부의 수많은 투쟁에 나섰던 부산연구소가 공지를 통해 '젊은 세대들'을 위하여 '불가피하게' 바꾼다고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또 사이트에 보면 '세대를 앞서지도 말고 뒤처지지도 말라는 말씀에 따라 이제 웹사이트가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라고 안내문을 냈습니다.
부산연구소는 무조건 백 목사님 생전 그대로를 외쳤는데 이제는 방향을 전환하는 것일까요? 바뀌었다면 그 주요 동기는 무엇일까요? 한 가지 더 여쭙니다. 그 동안 대구공회나 부산공회의 타 공회들이 바꾼다고 테러를 해 온 것에 대한 입장이 따로 나왔을까요?
- 부산연구소의 안내문 참고 -
전통적인 성경 형태는 세로글씨이지만 많은 성도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로글씨의 형태로 출간하였습니다. 전통적인 세로글씨 성경이 아니라고 구입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줄 압니다만 보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들이 성경을 더 보게 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가로글씨의 형태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세로글씨 성경을 고집하시는 분들의 주장을 충분히 이해하며 모든 의견을 다 수용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계속 하나님의 뜻을 열심히 찾고 고치는 목회연구소가 되겠습니다.
또 사이트에 보면 '세대를 앞서지도 말고 뒤처지지도 말라는 말씀에 따라 이제 웹사이트가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라고 안내문을 냈습니다.
부산연구소는 무조건 백 목사님 생전 그대로를 외쳤는데 이제는 방향을 전환하는 것일까요? 바뀌었다면 그 주요 동기는 무엇일까요? 한 가지 더 여쭙니다. 그 동안 대구공회나 부산공회의 타 공회들이 바꾼다고 테러를 해 온 것에 대한 입장이 따로 나왔을까요?
- 부산연구소의 안내문 참고 -
전통적인 성경 형태는 세로글씨이지만 많은 성도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로글씨의 형태로 출간하였습니다. 전통적인 세로글씨 성경이 아니라고 구입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줄 압니다만 보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들이 성경을 더 보게 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가로글씨의 형태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세로글씨 성경을 고집하시는 분들의 주장을 충분히 이해하며 모든 의견을 다 수용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계속 하나님의 뜻을 열심히 찾고 고치는 목회연구소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