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석 달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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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석 달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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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북 쪽 이스라엘은 잘 나가도 여로보암의 출발에서 보면 알 듯이 죽은 교회였습니다.

남 쪽 유다는 70 년간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가도 잠든 사자이지 죽지는 않았습니다.


겨울 석 달 동안 나무는 아주 죽어 버렸습니다. 어느 가지를 꺾어 봐도 물기는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나무를 아는 분들은 석 달 동안 쉬고 있다고 봅니다. 잠이 든 것입니다. 성경은 죽은 신앙과 자는 신앙으로 구별해 주고 있습니다. 죽은 사람이나 자는 사람이나 말이 없고 움직임이 없는 것은 같습니다. 그러나 자는 사람은 심장 박동과 호흡과 전신의 신경과 혈관과 세포의 활동이 유지 되고 있습니다. 답변자 생활 거리의 종합 병원 한 곳에서 마취에서 깨어 나지 않은 산모를 병원 종사자가 영안실로 데려가 넣어 버린 사건이 20여 년 전에 있었습니다. 가족이 찾다가 영안실 냉동문을 열었을 때 그 산모는 자기 머리를 쥐어 뜯고 있는 상태로 숨져 있었습니다.


죽은 것과 자는 것을 구별 못하면 이런 큰 불행을 당하게 됩니다.

공회 노선은 현재 겨울 석 달처럼 또는 한 밤에 푹 잠이 든 상태라고 보시면 맞을 것입니다.


신앙이 좀 깨어 있는 분들과 대화하면 외부 분들조차 다 그렇게 인정을 하는데

신앙 자체를 모르거나 최근에 신앙이 죽어 버린 분들은 죽었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표현을 들을 때 그 표현을 하신 분의 신앙이 아주 죽어 버렸는지 싶어 굉장히 놀라고 있습니다.


이 홈의 공회에 대한 자체 비판,

이 것은 공회와 이 노선이 살아 있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 노선만큼 자기 내부의 잘못과 부족을 찾아 고치고 바로 세우려고 노력하는 곳이 있을까요?

답변자 알기에는 없습니다.

참 된 길을 추구하고 참 된 길을 찾아 가지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한국에서 제일 강경파 노선을 두고 살핍니다. 재건교회는 흔적이라도 있고, 아현교회는 흔적이라 할 것도 없습니다. 훌륭한 지도자가 훌륭하지만 1세대 지도자가 가시고 나면 분열이나 후임이 없어 모두 사라졌습니다. 공회는 재건교회나 아현교회와 비교하지 못할 만큼 세력화가 되어 있지만 백 목사님 생전과 비교하면 공회 현재는 아무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여기 운영자 스스로 공회는 죽었다 하신 선언이 실감됩니다. 공회의 과거는 화려했으나 공회의 오늘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 상황을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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