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힘으로 이길 수 없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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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힘으로 이길 수 없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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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란 = 시험
시험이라는 표현은 합격과 불합격을 가린다는 점, 평소 준비에 따라 결과가 달라 질 수 있다는 점, 그 결과를 통해 평소 준비한 상황을 평가한다는 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험이라는 것은 어떤 시험이든지 어렵기 때문에 환란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2. 신앙의 환란
주님은 평소 우리에게 배우고 고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때때로 우리를 시험하여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게 합니다. 또한 바로 준비한 사람에게는 준비가 잘 되었다고 인증을 해 주시면서 우리를 인도합니다. 일반적으로 시험을 치는 학생들이 평소 준비를 잘했다면 시험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야 하는데 실제로는 거의 전부가 어려워서 고생을 하기 때문에 '시험 = 고통'이 되는 것처럼, 신앙의 세계도 평소 잘 준비하면 신앙의 시험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라야 하며 실제 주님이 우리 각자의 신앙을 살펴서 난이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시험이 보람으로 느껴 져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학생의 대부분이 시험을 준비하지 못하여 시험이 시험 되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의 시험도 시험이 시험 되지 않을 정도라야 하는데 시험이 심각한 환란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3. 환란을 대비한 '30분 기도'
하루 단어를 10개를 외우려면 30분이면 됩니다. 1년이면 주일을 빼고 3천개를 외울 수 있습니다. 하루 30분만 투자하여 1년을 꾸준하게 외우면 영어의 단어는 문제가 없습니다. 단어에 문제가 없으면 중1 정도의 초급 영어는 문법이 필요 없고 그냥 다 해결이 됩니다. 단어를 확실히 잡은 다음에 다가 섰다면 중1의 영어가 쉬운데 그 쉬운 속에서 저절로 몇 가지 문법이 눈에 띄게 되고 익어 지면서 중2의 중급으로 쉽게 발전해 나갑니다. 이 때가 되면 흥미진진하다는 눈 빛을 볼 수 있어 그 자세 때문에 중3의 고급 영어를 쉽게 넘어 섭니다.

결론적으로 초등학교 6학년 때 하루 30분만 단어를 외우면 중1, 2, 3의 영어가 재미 있고 보람 된 상태에서 잘 다져 지고 그 후의 영어는 그 사람의 평생의 무기가 되고 재주가 됩니다. 이와 마찬 가지로 하루 30분만 미래의 신앙 환란을 염두에 두고 기도하면 신앙의 환란이 환란 되지 않고 어떻게 넘어 갔는지 모르게 주님의 도우심으로 잘 통과하게 됩니다. 한 번 통과해 본 경험은 그 다음 단계에서 어떤 큰 환란이라도 쉽게 넘어 가게 만들어 버립니다.

4. 결론적으로
세상의 시험은 의도하지 않게 난이도 조절에 실패할 수도 있고 별별 변동 사항들이 개입 되지만, 신앙의 시험은 주님이 하나님으로서 우리를 정확무오하게 점검하시기 때문에 평소 30분씩 미래의 환란을 미리 준비하고 기도하면 그 환란이 막상 닥쳤을 때 다른 사람들은 환란이라고 하나 정작 준비한 사람에게는 어려움을 느낄 수가 없는 좋은 경험을 줍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재독을 들으면 백목사님께서 30분 기도 강조하시는 것을 많이 듣습니다
: 그 중에서 자기의 닥칠 환란을 두고 기도를 하라고 하시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 자기의 닥칠 환란이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를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란
재독을 들으면 백목사님께서 30분 기도 강조하시는 것을 많이 듣습니다
그 중에서 자기의 닥칠 환란을 두고 기도를 하라고 하시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자기의 닥칠 환란이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를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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